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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숄더백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24-02-28 17:16:35

옷장 정리를 하는데 유물같은 mcm숄더백을 발견했어요 브라운컬러에 mcm로고의 그 숄더백이요

그거 그당시엔 많이 들어서 웬지 부러운 맘에 샀었는데(유행 막판에 ㅠㅠ)  곧뱌로 아무도 드는 사람이 없어 한구석에 박아둔

이거 이젠 못들겠죠? 

어떻게 재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너무나 멀쩡해서 아까워요ㅠㅠ

IP : 223.39.xxx.1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8 5:18 PM (218.238.xxx.141)

    우리집 옷장에도 몇개가 쳐박혀있어요

  • 2. ...
    '24.2.28 5:19 PM (211.234.xxx.132)

    전 그 컬러 백팩도 있어요ㅜㅜ

  • 3. ...
    '24.2.28 5:20 PM (121.133.xxx.136)

    상상만해도 싫으네요 ㅎㅎㅎ

  • 4. ....
    '24.2.28 5:23 PM (222.111.xxx.27)

    혹시나 좋아하는 분 있을수 있으니 당근하세요

  • 5. ㅁㅁ
    '24.2.28 5:34 PM (39.121.xxx.133)

    당근했어요

  • 6. zzz
    '24.2.28 6:00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거기 사장 그Lㅔ때 잘 나가고 적십자 총재인가?도 하지 않았나요?
    다 버렸어요.

  • 7. ....
    '24.2.28 6:04 PM (121.137.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그거 아직 있어요. 숄더백.
    35만원 정도 주고 90년대 중반에 산 거에요.
    그 때 엄마가 쌀 한 말 값이랬나 한 가마 값이랬나 그랬어요 ㅋ

    가방이 가볍지도 않았는데 거기 노트북 전공책 다 넣고
    낑낑대며 들고다녀도 어찌나 좋던지요.
    몇 년 동안 너무 잘 들었어요.

  • 8. ....
    '24.2.28 6:05 PM (121.137.xxx.59)

    저도 그거 아직 있어요.
    검정색 천에 무늬 있고 금색 체인 달린 숄더백.
    35만원 정도 주고 90년대 중반에 산 거에요.
    그 때 엄마가 쌀 한 말 값이랬나 한 가마 값이랬나 그랬어요 ㅋ

    가방이 가볍지도 않았는데 거기 노트북 전공책 다 넣고
    낑낑대며 들고다녀도 어찌나 좋던지요.
    몇 년 동안 너무 잘 들었어요.

  • 9. Mcm
    '24.2.28 6:51 PM (116.41.xxx.141)

    그거 동남아시아에 인기많다고 중고거래상들이
    수집하는 사람 많다네요
    빨리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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