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자꾸 이선균 배우를 추모하네요.

비범한 배우.상실감 조회수 : 3,766
작성일 : 2024-02-28 16:50:22

https://news.koreadaily.com/2024/02/25/sports/broadcast/20240225004044137.html

 

"비범한 배우 잃었다..상실감과 부재 커" 이선균, 美 SAG 추모

권위있는 배우 조합상에서

작년에 세상을 떠난 유명배우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마련했는데 고 이선균님 영상도 보여주며 함께 기렸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너무나 많은 비범한 배우들을 잃었다. 그들은 재능으로 세상을 감동시켰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그 상실감을 공유한다. 그들과 함께 일했던 우리들은 그들의 상실감과 부재를 깊이 느낀다"

 

 

IP : 47.136.xxx.1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도
    '24.2.28 4:53 PM (118.235.xxx.103)

    여잔히 현실 인지가 잘 안된다고나 할까요..
    그냥 어딘가에서 작품을 찍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 2.
    '24.2.28 4:55 PM (121.66.xxx.245)

    아직도 먹먹해요

  • 3. 쓸개코
    '24.2.28 4:58 PM (118.33.xxx.220)

    혹시나 출연했는데 아직 미개봉인 작품이 있다면.. 꼭 보고 싶어요.

  • 4.
    '24.2.28 4:58 PM (112.153.xxx.254)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에 그해 사망한 영화관계자 애도시간이 있어요
    올해 이선균 배우의 얼굴을 또 아카데미에서 보겠네요.
    그 무리하고 무지막지한 수사관계자 아무도 책임지지않고 어영부영
    국민 살해하는 검찰정부. 폭망해라.

  • 5. ....
    '24.2.28 5:06 PM (39.7.xxx.56)

    너무 아까운 사람. ㅠ

  • 6. 얼마전에
    '24.2.28 5:59 PM (223.33.xxx.45)

    나의 아저씨를 다시 봤는데 보면서도 믿어지지 않더라구요. 이 세상에 없다는게.. 좋아하는 배우였거든요. 마지막으로 본 '잠'이라는 영화도 좋았어요..

  • 7. 추모
    '24.2.28 6:08 PM (221.143.xxx.13)

    "그들과 함께 일했던 우리들은 그들의 상실감과 부재를 깊이 느낀다"

    고인에 대한 추모가 저러해야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0995 디올건희 5 2024/02/29 1,633
1550994 검찰 정권에 다시 분노하는 밤입니다 2 한동수 2024/02/29 1,488
1550993 알바요 1 .. 2024/02/29 742
1550992 김대호네 같은 집 며느리 명절 풍경 28 풍경 2024/02/29 7,853
1550991 양세형 너무 싫죠 50 00 2024/02/29 29,365
1550990 예전부터 진짜 궁금했던 것중의 하나... 13 솜사탕 2024/02/29 4,980
1550989 활짝 웃은 국힘, 쌍특검 결국 부결... 야 "새 김건.. 5 ㄷㄷㄷ 2024/02/29 2,748
1550988 실리팟 지퍼백 쓰시는 분들 어때요? 3 ... 2024/02/29 1,257
1550987 정토회 깨달음의장 가보신 분만 읽어주세요 7 3월 2024/02/29 6,377
1550986 수능 수학은 보통 5 ㅇㅇ 2024/02/29 1,985
1550985 사채 피해자 돕는분 뉴스 보셨나요? ㅡ민생연대 2 2024/02/29 841
1550984 윗집애기에게 간단한 선물 뭐가 좋을까요? 8 한강의 불빛.. 2024/02/29 2,050
1550983 영화 밀수 재밌네요 4 ... 2024/02/29 2,002
1550982 바람이 많이 부네요.. 3 서울 2024/02/29 2,192
1550981 명절 때 일 안 해 본 사람은 김대호네 분위기 좋다하고 41 .... 2024/02/29 7,000
1550980 아기동자 같은 인상이란…. 6 라떼 2024/02/29 1,603
1550979 알뜰폰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그러면 현재 통신사에 알려야하나요? 2 ... 2024/02/29 1,358
1550978 국힘 공천 대박 장예찬이라니요! 10 장예찬 2024/02/29 3,036
1550977 방탄사돈지간 3 단짝 2024/02/29 3,442
1550976 김대호네 며느리들 인터뷰 시급합니다 26 2024/02/29 6,172
1550975 초1 방과후 수업.. 6 .. 2024/02/29 1,377
1550974 오늘 푸바오 보고오신분 계신가요? 3 and 2024/02/29 1,856
1550973 듄2. 보러 갈건데요 8 추천 2024/02/29 1,815
1550972 압력밥솥으로 전복죽 끓여도 될까요? 4 2024/02/29 2,653
1550971 동치미 무우로 갈치조림을 하면 이상할까요? 5 때인뜨 2024/02/29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