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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자꾸 이선균 배우를 추모하네요.

비범한 배우.상실감 조회수 : 3,761
작성일 : 2024-02-28 16:50:22

https://news.koreadaily.com/2024/02/25/sports/broadcast/20240225004044137.html

 

"비범한 배우 잃었다..상실감과 부재 커" 이선균, 美 SAG 추모

권위있는 배우 조합상에서

작년에 세상을 떠난 유명배우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마련했는데 고 이선균님 영상도 보여주며 함께 기렸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너무나 많은 비범한 배우들을 잃었다. 그들은 재능으로 세상을 감동시켰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그 상실감을 공유한다. 그들과 함께 일했던 우리들은 그들의 상실감과 부재를 깊이 느낀다"

 

 

IP : 47.136.xxx.1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도
    '24.2.28 4:53 PM (118.235.xxx.103)

    여잔히 현실 인지가 잘 안된다고나 할까요..
    그냥 어딘가에서 작품을 찍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 2.
    '24.2.28 4:55 PM (121.66.xxx.245)

    아직도 먹먹해요

  • 3. 쓸개코
    '24.2.28 4:58 PM (118.33.xxx.220)

    혹시나 출연했는데 아직 미개봉인 작품이 있다면.. 꼭 보고 싶어요.

  • 4.
    '24.2.28 4:58 PM (112.153.xxx.254)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에 그해 사망한 영화관계자 애도시간이 있어요
    올해 이선균 배우의 얼굴을 또 아카데미에서 보겠네요.
    그 무리하고 무지막지한 수사관계자 아무도 책임지지않고 어영부영
    국민 살해하는 검찰정부. 폭망해라.

  • 5. ....
    '24.2.28 5:06 PM (39.7.xxx.56)

    너무 아까운 사람. ㅠ

  • 6. 얼마전에
    '24.2.28 5:59 PM (223.33.xxx.45)

    나의 아저씨를 다시 봤는데 보면서도 믿어지지 않더라구요. 이 세상에 없다는게.. 좋아하는 배우였거든요. 마지막으로 본 '잠'이라는 영화도 좋았어요..

  • 7. 추모
    '24.2.28 6:08 PM (221.143.xxx.13)

    "그들과 함께 일했던 우리들은 그들의 상실감과 부재를 깊이 느낀다"

    고인에 대한 추모가 저러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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