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 읽은 마태복음 10장
두려워할 대상 구절 중에
너희 머리카락의 수까지도 하나님은 아신다
이 부분이 강렬하게 와닿네요
저는 최근 읽은 마태복음 10장
두려워할 대상 구절 중에
너희 머리카락의 수까지도 하나님은 아신다
이 부분이 강렬하게 와닿네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 41:10)
윗글, 저도 올 봄 정말 힘들었던 마음을 이사야서 그 귀절로 위로를 받았습니다.
예레미아 29:11-14
너희를 위한 나의 생각은 저주가 아니라 장래에 소망이니라 나에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겠노라 ????
????너는 내것이다 내가 너를 지정하여 불렸노라 아멘 이사야 43장 1-4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편1:6)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편1:6)
시편 81:6
이르시되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고후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요한 3장 16절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9~11절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하면 뱀을 줄 자가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않겠느냐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사야 43:21 RKB
https://ko-bible.prsi.org/read?type=bible&val1=23&val2=43&val3=21&lang=ko
교회 안 다니는 무교인 저도 아는 유명한 성경구절.
이또한 지나가리라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고전13장12절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보는거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얼굴을 대하여 볼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것같이
내가온전히 알리라
빌립보서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모든 사람의 결국은 일반이라 이것은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 중의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여 그들의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고 있다가 후에는 죽은 자들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전도서 9:3)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린 것을 아시는(기억하시는?)
하나님....위로가되더라구요 크게 보면 별 게 아닐 것 같은 나의 소소한 일도 다 아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
누가복음 6:35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그들에게 선한 일을 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러면 하늘에서 너희가 받을 보상이 클 것이며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은혜를 모르는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들에게도 인자하시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7:21
종교적으로 흠이 없는 사람이라 해서 다 믿음이 깊은 사람은 아니다. 그들이 내게 "주님"이라 부른다고 해서 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성경구절이 다 좋은 말들이라 하도 들어서 그냥 그래요
너는 내것이다 이사야 43장 1-4
내가 너를 지정하여 불렀더니 너는 것이다 ????
????예레미아 29장 11-14 너희를 위한 나의
생각은 저주가 아니라 장래의 소망 이니라
감사합니다 아멘
살리는 것은 영이니...
그 갑자기 성경구절은 기억안나지만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자라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시라
이 구절이 아이들 키우면서 많이 생각났어요
성경구절 감사합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7장14절 말씀)
(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이사야 49장16절 말씀)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 아, 그의 뒤에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하려고 그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전도서3:22
성경구절 감사합니다2222
성경구절 감사합니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 신뢰합니다
,ccm찬송가가사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56137 | 긴치마 (청바지,면바지 재질) 안에 뭐 입으시나요? 9 | 긴치마 | 2024/04/01 | 2,564 |
| 1556136 | 오늘아침 갑자기 이 깨달음으로 열심히살결심함 2 | 현타 | 2024/04/01 | 2,730 |
| 1556135 | 윤, 조국이 대통령되나 역술인에게 물어봐 13 | 과연 | 2024/04/01 | 7,025 |
| 1556134 | 여윳돈 1억 있을 때? 8 | 투자? | 2024/04/01 | 4,426 |
| 1556133 | 국민의 미래… 3 | 투표자 | 2024/04/01 | 2,275 |
| 1556132 | 우울증약 드세요 32 | .. | 2024/04/01 | 12,154 |
| 1556131 | 멧돼지는 2,000을 버릴 수 없을 거라고 봄 2 | ******.. | 2024/04/01 | 2,238 |
| 1556130 | 대통령실, 내일 대통령 담화 내용 미리보기 5 | 내일 | 2024/04/01 | 3,424 |
| 1556129 | 7인의 부활 재밌네요 | .. | 2024/04/01 | 1,894 |
| 1556128 | 책상만한 0.9㎡ ‘유령상가’에 40억 근저당…민주 김병욱의 이.. 25 | 라테향기 | 2024/04/01 | 3,708 |
| 1556127 | 예언하나합니다 의료관련 담화 7 | .. | 2024/04/01 | 4,557 |
| 1556126 | 피곤하고 지칠 때 5 | 영양제 | 2024/04/01 | 2,164 |
| 1556125 | 애플 광고 스트레스 받지 않나요? ㅋㅋ 42 | 으으 | 2024/04/01 | 5,262 |
| 1556124 | 눈물의 여욍에서 김갑수회장 쓰러지기 전에 16 | @@@@ | 2024/04/01 | 10,439 |
| 1556123 | 안방 베란다에서 생선 말리는거 이해해줘야하나요 5 | 아파트 | 2024/03/31 | 3,803 |
| 1556122 | 평촌에 베이비카페에 다녀왔어요 | 베이비카페 | 2024/03/31 | 1,426 |
| 1556121 | 여권 대리수령 안되나요? 4 | 왜안되냐? | 2024/03/31 | 2,958 |
| 1556120 | 윤석열은 도대체 왜 살까요 18 | ........ | 2024/03/31 | 4,452 |
| 1556119 | 국짐당도 심판받아야 4 | ㅁㄴㅇㅎ | 2024/03/31 | 1,165 |
| 1556118 | 선거때 도청 직원들도 바쁜가요 | ㅇㅇ | 2024/03/31 | 699 |
| 1556117 | 윤정부에 정말 화 나는 점이 뭐에요? 47 | .. | 2024/03/31 | 4,348 |
| 1556116 | 정치후원금과 당비는 다른거지요? 1 | ㅁㅁ | 2024/03/31 | 686 |
| 1556115 | 국힘 조해진, “윤 대통령이 국민에게 무릎 꿇어라“..이제와서?.. 9 | ㅇㅇ | 2024/03/31 | 2,732 |
| 1556114 | 보는 눈이 없으면 명품인지도 모르겠어요 19 | ........ | 2024/03/31 | 5,179 |
| 1556113 | 푸바오 좋아하시는 분만 오세요. 4 | ... | 2024/03/31 | 2,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