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오지랍인지 옆 동료들이 다른 동료불편해하는걸

심난 조회수 : 2,311
작성일 : 2024-02-27 20:58:18

..감사합니다.오지랖부린거 인정..다신반복하지 말아야겠죠. 남의일엔 개입하지 않는걸로..

IP : 124.54.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7 8:5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오지랖 아니고 그냥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인거죠.

    오지랖은 여기에 관련 없는 상황이고
    오지랍 --> 오지랖

  • 2. 애들
    '24.2.27 9:00 PM (112.162.xxx.38)

    하는짓하네요

  • 3. ...
    '24.2.27 9:07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애들도 아니고 진짜 유치하네요..ㅠㅠㅠ 그리고 상사는 그걸 원글님이 이야기할때까지 몰랐나요.?? 당연히 원글님 입장에서는 그 분위기 불편하죠 ..ㅠ

  • 4. 님이잘못
    '24.2.27 9:10 PM (211.51.xxx.23)

    동료가 따 당한다는 걸 공식적으로 선포한 거네요. 님이.
    공식적으로 왕따임을 모두에게 알리는 것과 아닌 것은 완전히 다른 얘기죠.
    경솔하셨어요.
    그건 돕는게 아니라 네가 왕따라고 만천하에 알려서 더 왕따로 만든 셈

  • 5. 아니요
    '24.2.27 9:27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

    그 직원들은 신입이었고 같은 동료가 그들을 괴롭힌거였어요.그들이 저에게 그동료가 한일들을 얘기했고 말도 안되는 일로 시시콜콜 그들을 쫒아다니며 간섭하고 지시하고 그들의 일정까지 좌지우지해서 월권이라 생각했습니다.
    암튼 상사에게 이야기한후 더는 그런일이 없다는건 알게 되었지만 저에게 투덜대던 신입들도 저를 따시킨다는 얘기였습니다.

  • 6. 다른이들의
    '24.2.27 9:47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

    일을 해결해주려고 한게 잘못이었어요.지금 또다른 동료도 상사에게 퇴사압박받는중이라 제가 어찌하든 도움되도록 중재중이었는데 그 동료도 제가 돕는다는걸 인정안하고 본인은 혼자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그냥 다 손떼려구요.나자신이나 지키며 살렵니다.

  • 7.
    '24.2.27 9:55 PM (211.51.xxx.23)

    그런 상황을 상사에게 말한게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엿먹이는 행동임을 원글님은 정녕 이해 못하시나봐요;;;

  • 8. ...
    '24.2.27 10:10 PM (61.253.xxx.240)

    도와줘봤자 도와준걸 인정하지도 않더라구요ㅠ

  • 9. 그러게요
    '24.2.27 10:13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

    제가 잘몰랐네요
    지금 오히려 그들은 그 괴롭히던 동료에게 더 충성중.
    그냥 내버려둘걸 그랬다는 생각 한다고 했잖아요.
    괴롭힘을 당하거나 말거나 구박을 받거나 말거나 남의 일이지 내 일은 아닌데 내가 뭘 구해주겠다고 그랬나 싶어요

  • 10. 결국은
    '24.2.28 12:00 AM (115.22.xxx.166)

    내인생이 피곤해짐
    편안한 인생을 위해서 나서지 말자가 제 좌우명은 안더라도 중간명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3573 쿠팡와우로 자주 구매하는거 뭐 있으세요? 12 .. 2024/03/02 3,516
1553572 문정부 심판이라니요. 30 아우 2024/03/02 2,559
1553571 1년 사이 20키로를 뺐는데 손에 힘이 없어요 19 2024/03/02 4,471
1553570 모스크바의 신사 읽으신 분들 이 부분 해석점요. 9 해석 2024/03/02 1,143
1553569 주식 하소연과 질문 16 ... 2024/03/02 2,938
1553568 경기도광주 민주당 후보 또 같은 사람? 4 또?? 2024/03/02 812
1553567 이런말도 못해요? 12 그럼 2024/03/02 2,062
1553566 윤정권심판하랬더니 문정권심판하고 있네요 32 ... 2024/03/02 2,402
1553565 휴일아침, 찰나의 눈치경쟁 7 반짝반짝 2024/03/02 2,194
1553564 에브리봇 일회용 물걸레 13 나뭇잎 2024/03/02 2,607
1553563 라섹수술... 일상생활까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3 ... 2024/03/02 1,448
1553562 딸 좋다는 것도 옛말이예요 23 효도 2024/03/02 7,268
1553561 전업주부 일과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35 전업 2024/03/02 7,117
1553560 너무 상향평준화 되어있다고 생각되는것 10 ㅁㅁ 2024/03/02 2,622
1553559 송파강남복국 잘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6 .. 2024/03/02 684
1553558 경성크리처 배우 수현 5 배우 2024/03/02 2,607
1553557 의사들은 남 설득하는 일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걸까? 19 궁금 2024/03/02 2,529
1553556 티모시 샬라메 삼백안이잖아요 15 신기 2024/03/02 4,799
1553555 은밀한 스파게티 취향 13 ㅇㅇ 2024/03/02 3,110
1553554 한동훈과 김영주 만나는 영상보니 실소가 납니다. 16 블랙코미디 2024/03/02 2,677
1553553 어금니 발치하고 교정 3 치과 2024/03/02 1,212
1553552 비혼 아들이 모실만큼 모시고 치매 진행 후 요양원 12 아는 집 2024/03/02 4,070
1553551 수가가 의사 월급이 아닌데 돈 때문이라는 건 뭐죠? 10 .. 2024/03/02 1,161
1553550 임종석의 추태를 지금 봅니다. 18 .. 2024/03/02 3,548
1553549 의사 늘려도 필수과 취직이 안되는데 어쩌라는건지. 26 000 2024/03/02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