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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해먹을거없을떈 뭐가 만만할까요?

조회수 : 4,750
작성일 : 2024-02-27 20:35:12

 

 

라면 같은거 제외하면 배달 뿐인데

 

배달 어플을 켜도 입맛에 땅기는게 없어요

 

피자, 치킨은 평소에도 가끔먹는편이고

 

배달로 뭐 제대로 된거 시켜먹어보고싶은데

 

다들 주로 뭐 드세요?

IP : 114.203.xxx.20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27 8:36 PM (175.113.xxx.129)

    족발 해물찜

  • 2. ...
    '24.2.27 8:37 PM (116.125.xxx.12)

    입맛없을땐 김치콩냘국 하나면 따뜻하니 좋더라구요

  • 3. ...
    '24.2.27 8:38 PM (222.236.xxx.238)

    전 닭볶음탕이 맛있더라구요. 쌀밥에 국물 쓱쓱 비벼서 한입 와앙. 안에 든 감자도 너무 좋아해요.

  • 4. 시킬 거면
    '24.2.27 8:38 PM (211.208.xxx.8)

    중식 요리 시키세요. 그게 화려해서 돈 아깝지 않아요.

    맨날 치킨 말고 깐풍기 드세요. 류산슬 밥이랑 곁들여서.

  • 5. 전 김치볶음
    '24.2.27 8:39 PM (211.208.xxx.8)

    집게포 포기김치 집어 가위질 해서 볶고 새밥해서 먹었어요.

  • 6. ...
    '24.2.27 8:40 PM (183.102.xxx.152)

    어쩌든지 배달 안하고 집밥 먹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그나마 콩나물 값은 아직 크게 오르지 않았으니 콩나물밥 콩나물국 콩나물무침으로 돌리고
    단백질은 계란과 두부 부침
    마트에서 그중 싸게 파는 나물 사서 무침.
    미역국 김치찌개등으로 돌려 막아요.
    김은 어제 집에서 20장 구움.

  • 7. ㅋㅋㅋ
    '24.2.27 8:40 PM (49.170.xxx.93)

    윗님 찌찌뽕!
    저도 닭볶음탕이 정기적으로 생각나요
    실은 지금도 시켜놓고 기다리는중...ㅋㅋ
    밥에 찐득한 국물과 감자 으깨 같이 비벼 먹으면
    .
    .
    .
    살이 찌죠ㅋㅋㅋㅋ 근데 맛있고 힘나용!

  • 8. ...
    '24.2.27 8:48 PM (211.36.xxx.126)

    음 음식을 사먹는것처럼 아까운게 없더라구요
    그나마 집에서 만들수없는 순대 짜장면등은
    반년만에 한번씩 막을가 말가해요
    냉동식품은 치킨등 쟁여놓긴 했네요 ㅎㅎ

  • 9.
    '24.2.27 8:49 PM (58.143.xxx.144)

    찌개용 돼지고기 듬뿍 넣고, 김치넣고, 국물포 한개 던져 넣고 푹 끓여서 돼지고기김지찌개. 고기를 아주 많이 넣어 요리처럼.

  • 10.
    '24.2.27 8:50 PM (104.28.xxx.146)

    저도 해물찜이요.
    콩나물이랑 알 추가해서 시켜요.
    요건 제가 집에서 못할 뿐더러…
    시중에 요샌 통통한 콩나물 구하기도 힘들구요.

  • 11. 많아
    '24.2.27 8:54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치킨 피자 족발 감자탕 아구듬뿍알곤마니해물찜 이모네보리밥 쟁반짜장 짬뽕 탕수육 팔보채 깐풍기 양장피 초밥+우동 해장국,회,대게찜 포장 등등 밖에 외식도 하고 집밥 고수 안해요

  • 12. ..........
    '24.2.27 9:01 PM (58.29.xxx.1)

    배달로 된거 제대로 맛있는거 하나도 없는 듯요.
    그나마 반찬가게가 좀 나아요,
    번화가 건물 뒷편 돌아다니면 온갖 배달체인점에서 젊은 알바생들 나와서 담배피우고 있고, 플라스틱 배달용기 잔뜩 쌓여있고
    당연히 용기는 씻지도 않을테지만 일하는 근무자들 손이나 수시로 씻을런지

    저도 바쁘고 힘들어서 거의 2일에 한번꼴로 시켜먹지만 해먹는게 젤 낫고 그다음은 반찬가게요. 근데 닭볶음탕 같은거는 그냥 닭한번 데치고 양념만들어넣고 푹 시간만 주고 끓이면 땡이라 해먹는게 젤 낫죠.

  • 13. nora
    '24.2.27 9:17 PM (220.86.xxx.131)

    피자는 도우 업소용 사서 소스 바르고 치즈얹고 토핑넣고 오븐에 구우면 끝. 일단 배달은 식어서 오니 식당서 먹는 그 맛이 아니에요. 그냥 밀키트 사서 집에서 해먹는걸로.

  • 14. 전..
    '24.2.27 9:23 PM (121.182.xxx.161)

    정말 돈이 아까워서 배달음식을 안먹어요.

    저라면 그냥 라면 끓이고 , 낙지나 문어나 새우
    등 싱싱한 해물 한 팩 마트에서 사와서
    같이 넣어서 끓일래요.
    콩나물도 넣고 파도 듬뿍 넣고 .

    오늘 저희집은 청국장찌개 밀키트로 사오고
    봄나물 서너팩 반찬가게에서 사오고
    삼겹살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었어요.

    김치도 종갓집 깁치고..
    제가 한 건 밥 뿐이지만 ..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 15. ㅇㅇ
    '24.2.27 9:43 PM (223.38.xxx.181)

    저는 혼자라 쫄면(또는 냉면)삼겹살, 매운갈비도시락,
    오삼불고기, 탕짬면, 비빔(또는 무침)만두, 순대볶음
    감자탕, 보쌈정식 시켜먹어요

  • 16. 돼지고기김치찌개
    '24.2.27 9:52 PM (108.41.xxx.17)

    진짜 다른 거 필요 없고요.
    익은 김치 (산 것도 좋습니다)랑 돼지고기만 넉넉하게 넣고 끓여도 맛납니다.

  • 17. 감자탕~!!
    '24.2.27 11:46 PM (211.234.xxx.28)

    먹고 싶네요

  • 18. 눈이오는소리
    '24.2.28 12:06 AM (67.70.xxx.142) - 삭제된댓글

    딱 굶어죽지 않을정도로 먹는게 건강에 가장 좋은거라는 글 여기서 몇번 봤는데 왠지 그 글이 참 와닿었어요.

  • 19. 참으세요
    '24.2.28 12:15 AM (67.70.xxx.142)

    딱 굶어죽지 않을정도로 먹는게 건강에 가장 좋은거라는 글 여기서 몇번 봤는데 왠지 그 글이 참 와닿었어요. 또 어디서 들었더라 이틀정도 굶으면 배는 고프지만 몸속에 모든 독기가 쫘아악 빠지고 벼르고 있는 구석구석 암세포들이 다 죽어버린데요~~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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