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 신경통 한방병원 입원 효과 있을까요?

ㅇㅁ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24-02-27 19:26:41

제가 왼쪽어깨에 대상포진 작게 났었고 

1주일 약먹어도 계속 왼어깨부터 왼손까지 계속 저립니다

저리고 시리고 왼손이 차가워요 

 

대상포진후 신경통(이라고 아직 진단받은건 아니지만 제가 의심하고 있어요  계속 불편해서요 )은 빨리 치료할수록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요

한방병원 입원하시는 분 있고 후기도 좋던데요

 

믿을수 있을까요?

한의학 한방 이쪽은 잘맞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한텐 미지의세계고  안심이 솔직히 안되거든요ㅠ

낫기만 한다면 그게 최고겠지만요

혹시 경험 해보신분 계신가요 

 

 

IP : 223.39.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면
    '24.2.27 7:36 PM (112.152.xxx.66)

    신경과에서 치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2. ..
    '24.2.27 8:12 PM (58.236.xxx.168)

    대상포진후 신경통이였는데
    한약이 오히려 부작용없이 효과있었어요

  • 3. ㅇㅁ
    '24.2.27 8:13 PM (223.39.xxx.56)

    네안글두 가려구요 ㅠ 다른데가 더더더 아파서 거기집중하느라 신경통인지 인지를 못했거든요

  • 4. ㅇㅁ
    '24.2.27 8:23 PM (223.39.xxx.56)

    근데 저는 알러지 무서워서 (녹용 인삼 팩 같이 먹고 목부음) 한약을 못먹겠어요 ㅠ잘 맞는 분도 계시겠지만요

  • 5. ㄱㄱㄱ
    '24.2.27 8:55 PM (125.177.xxx.151)

    저 수술후 대상포진 후
    신경통 넘 아프게 와서 신경과에서 주사치료 한차례 거의 80프로 낫고 두번째 주사맞고 인제 안가도 될듯요.
    주사자체는 넘 아프고 하루 몸이 아픈데 많이 좋아져서
    살것같아요. 한약은 신장 방광이 약하고,침맞다가 이것도 골든타임지나듯 오래갈까봐 신경과갔네요

  • 6. ㄱㄱㄱ
    '24.2.27 9:06 PM (125.177.xxx.151)

    전 특이하게 아팠던 오른쪽보다 왼쪽도 많이 아팠어요.
    너무 아파서 대상포진 재발한건가 무서워서 내과가니 아니라고 발진도 거의 없고 그래서 신경과가라하더라구요. 좀 멀어도 검색해서 평좋은 신경과가서 주사 ㆍ아파요ㆍ맞고 물리치료하고 하니 그날은 힘들어도 증세가 나아지더라구요. 의사분이 잘하시더라는. 힘든 치료라서 그런지 4일마다 오라는데 과잉은 없더라구요.두버째가 좀더 아프더라구요. 그러나 빨리 끝나고 하루 몸살하더니 점점 좋아지네요. 한번더 오라는데 갈까말까 고민중인데 아직 아픈데가 좀 남아있어 갈생각이에요

  • 7. ㅇㅇ
    '24.2.27 10:10 PM (223.39.xxx.56)

    ㄴ님 글 감사드려요 혹시 저처럼 어깨 팔 이런쪽이 아프셨나요? 저도그래요 어깨왼쪽에 대상포진 생겼는데 오른쪽도 아팠어요 아팠다 말았다 하지만 암튼 둘다 아파요
    맞아요 병원잘알아보고 가야하더라구요
    주사치료 아프군요. 잘 견디셨네요 고생하셨어요 점점 좋아지신다
    너무 다행이에요. 한번더 오라면 꼭 가세요 치료 무조건 끝까지 해야된다더라구요 가신다하셨으니 또 더 좋아지겠죠 !
    저도 내일 병원 가봐야겠어요 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8027 드라마 작별 7 눈물 2024/04/08 2,644
1558026 오늘 비방 게시물 엄청나네요!!!(민주당 지지자분들에게) 18 겸손한마음으.. 2024/04/08 1,964
1558025 70세 어머니 운전면허증 갱신? 10 2024/04/08 3,343
1558024 야외 운동 시 넓은 면적 바를 선크림 추천해주세요~ 4 ... 2024/04/08 1,401
1558023 어제 하마터면 눈물의 여왕 결방될 뻔 15 봄날처럼 2024/04/08 6,357
1558022 윤석열과 국짐이 이렇게 나라를 깽판 쳐놨는데도 18 선거 2024/04/08 2,756
1558021 의대생들 휴학,유급이 큰일난 건.. 15 지금 2024/04/08 4,959
1558020 보수 결집중.. 4 ... 2024/04/08 2,412
1558019 고들빼기 김치 맛있는데 아시는 분 ? 9 ㄴㄱㄷ 2024/04/08 1,963
1558018 한 동 수 감찰 부장님 5 ㅑㅕㅛ 2024/04/08 1,280
1558017 맞춤법 질문입니다 7 ... 2024/04/08 991
1558016 길가다 벚꽃 나무 발로 차는 사람 봤어요. 17 아까 2024/04/08 3,800
1558015 명지초 주소 4 뭐게요 2024/04/08 2,106
1558014 의료개혁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보는거 같아요 8 요즘 2024/04/08 1,550
1558013 배만 뽈록한데 파김치의 유혹에 넘어갔어요 4 ㅇㅇ 2024/04/08 1,674
1558012 한동훈 진짜ㅋㅋㅋ 18 ... 2024/04/08 6,237
1558011 친정 엄마가 담근 젓갈로 김치 담굴까 말까 고민 중.... 4 젓갈 2024/04/08 1,405
1558010 목걸이 7g이면 무거운가요? 4 질문 2024/04/08 1,875
1558009 두릅 먹는법? 10 알려주세요 2024/04/08 2,342
1558008 친정 엄마가 담가주신 2 고민 2024/04/08 2,254
1558007 고양이가 스팸을 ㅠ 11 ㅇㅇ 2024/04/08 4,422
1558006 가족중 기저질환자가 있는 분들은 마스크 쓰세요? 7 보호자 2024/04/08 1,949
1558005 윤석열 똑똑하네요 31 ... 2024/04/08 20,441
1558004 김준혁 막말 모음 23 수원정 2024/04/08 1,936
1558003 첫 내집 마련 썰 들려주세요 8 내집마련 2024/04/08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