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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느낌없는 백팩브랜드

추천요 조회수 : 6,691
작성일 : 2024-02-27 17:47:51

제가 백팩을 잘 메는데요
젊은 느낌 백팩 브랜드 좀 추천한주세요
일단 투미는 담았어요

IP : 1.232.xxx.6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4.2.27 5:50 PM (110.70.xxx.53)

    나이든 사람이 메면 샤넬도 할머니 느낌나요

  • 2. 프라다
    '24.2.27 5:50 PM (112.212.xxx.224)

    가볍고 영하고 리치하고

  • 3. 프라다요
    '24.2.27 5:51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프라다 천으로 만든걸 찾아봐야겠네요.

  • 4. ...
    '24.2.27 5:54 PM (222.111.xxx.126)

    첫댓님 말이 정답
    백팩이 문제가 아니라 메는 사람 문제
    프라다도 할머니가 메면 바로 할머니 가방으로 전락한다는 거...

  • 5. ...
    '24.2.27 5:55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첫번째 님 댓글이 맞는거 아닌가요... 20대 친구들이 백팩을 막말로 5만원 이하 보세를 매더라도 영해보일테고 ... 나이든 사람이 매면 아무리 샤넬이든 프라다이든 해도 그가방이 할머니 가방으로 보이죠 ..

  • 6. ..
    '24.2.27 5:59 PM (112.169.xxx.47)

    로로 피아나와 프라다 추천해요
    나이든 사람이 메더라도 전체적인 패션트랜드가 있는데
    로로나 프라다를 멨다고 해서 무조건 시장통 할머니같지는않아요

  • 7. ...
    '24.2.27 6:00 PM (114.200.xxx.129)

    첫번째 님 댓글이 맞는거 아닌가요... 20대 친구들이 백팩을 막말로 5만원 이하 보세를 매더라도 영해보일테고 ... 나이든 사람이 매면 아무리 샤넬이든 프라다이든 해도 그가방이 할머니 가방으로 보이죠 .. 좀 부티나는 할머니 가방으로 보이죠.

  • 8. 만다리나덕
    '24.2.27 6:01 PM (175.208.xxx.164)

    만다리나덕 , 샘소나이트..할머니들이 메는 백팩은 아니죠.

  • 9. 헐머닌데
    '24.2.27 6:02 PM (220.78.xxx.44)

    할머니 느낌 없는 가방이라니, 그런 건 없죠^^
    받아 드릴 건 받아 드려야지요.

  • 10. 그냥
    '24.2.27 6:02 PM (175.123.xxx.143)

    그냥 할머니 느낌. 백팩은 나이들어 메면 가방 브랜드 의미없어요

  • 11. ...
    '24.2.27 6:04 PM (211.108.xxx.113)

    슬프지만 없음

    어린애들은 키플링도 귀엽고
    할머니는 에르메스도 할머니...

    솔직히 할머니가 투미 메는것도 직업이 장관이나 어디 대형로펌 변호사 아닌이상 어울릴까 싶네요 슬프지만 받아들여야

  • 12.
    '24.2.27 6:11 PM (211.186.xxx.26)

    룰루레몬 요~

  • 13. 룰루
    '24.2.27 6:26 PM (211.211.xxx.245)

    저 룰루레몬 샀는데 딸들이 나이들어 보인다고
    나이들면 뭐든 어쩔 수 없나봐요
    제가 보기에는 룰루레몬 심플하고 좋어요

  • 14. 구부정함과
    '24.2.27 6:28 PM (115.22.xxx.166)

    칙칙함이 나이듬의 본체라
    걸음이 달라요.
    힘이 다르니

  • 15. 출근길에 보면
    '24.2.27 6:34 PM (211.235.xxx.65)

    중장년 여자들은 등이 구부정한데다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배앞으로 모아서 패딩 등이 팽팽해요.다리는 휘어서 오자다리에 팔자걸음.
    그등짝에 뭐가 매달리면 젊어보이겠어요..

  • 16. 없음
    '24.2.27 6:43 PM (39.7.xxx.249)

    없음
    뭘해도 본체가 할머니면 할머니님

  • 17. ㅇㅇ
    '24.2.27 6:43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할머니들 무거운 거 못들고 다니니 베낭 메고 다니시는데 별로 안예뻐 보여요
    할머니가 프라다 배낭을 메면 그냥 프라다 배낭을 멘 할머니에요 ㅜ 토리버치 멘다고 젊어보이겠어요

  • 18. ㅇㅇ
    '24.2.27 6:55 PM (211.203.xxx.74)

    투미 검색했다가.. 키크고 자세 바른 할머님 아니고선 좀 많이 안어울릴것 같은데요.. 바른자세 등근육 빳빳이 걷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 19. 댓글들이
    '24.2.27 7:05 PM (183.97.xxx.184)

    진짜 냉소적이네요! 참 박하다!
    원글님 몇살인지 모르지만 어떤 백팩 하나로 나이를 좌지우지할순 없죠만 우리나라엔 할머니 팻션이라고 할 원색이나 울긋불긋...잔잔한 꽃무늬의 축 축 쳐지는 천 백팩에 전혀 우아하지않은 옷차림...구두 등등 전체적인게 많이 좌우합니다. 물론 흔치 않지만 진짜 고상하게 세련된 할머니들도 많아요.
    할머니 느낌 안나는 백팩말고
    멋진 할머니 팻션에 어울리는 백팩을 찾으셔야..
    백팩은 끈조절 잘해야 품격이 있어요.
    끈이 너무 긴데다가 천 재질로 축 축 늘어져 백팩이 등허리까지 내려와 있으면 거지같지요.
    덧붙여 나이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울동네에 멋진 할머니들도 많이 보거든요.
    댓글들은 온통 고가의 명품들만 늘어놓은게 참 천박하네요.
    마치 명품만이 당신의 나이를 젊어보이게 한다?

  • 20. ㄴㄴ
    '24.2.27 7:05 PM (106.102.xxx.163)

    국철 타면 할머님들 짝퉁 프라다 까만 나일론 백팩 멘거 너무 많이 봐서요
    프라다 백팩은 고급 이미지랑은 거리가 멀어요

  • 21. ..
    '24.2.27 7:08 PM (121.163.xxx.14)

    몸이 …

    그게 60대부터는
    뒷모습만 봐도 알겠더라고요

    날씬하고
    몸이 굽지않고
    다리가 오자 되지 않게 관리되야
    뒷태가 젊고 아무 가방이나 메도 되죠

    참고로
    발 아치가 무너지면 오자 다리가 된데요
    아치 안 무너지게
    발교정기를 하던가
    계속 관리들 잘 하시길

  • 22. ㅇㅇ
    '24.2.27 7:10 PM (58.234.xxx.21)

    20대 아니면 백팩은
    다 장보고 가는 아주머니 느낌이던데
    편해서 메는거면 어떻게 보일지는 포기하세요
    멋진 할머니가 왜 없나요?
    근데 백팩 메고 멋진 할머니는 없든데

  • 23. 지나가다
    '24.2.27 7:12 PM (1.239.xxx.8)

    저도 룰루레몬 추천이요!

  • 24.
    '24.2.27 7:27 PM (106.101.xxx.96)

    롱샴이나 마크 제이콥스 추천이요

  • 25. ㅎㅎ
    '24.2.27 7:50 PM (1.232.xxx.65)

    잔스포츠. 이스트팩.
    대학생 애들이 쓰는거 사세요.

  • 26. 국민백
    '24.2.27 7:59 PM (105.112.xxx.175)

    롱샴 백팩 가볍고 좋아요

  • 27.
    '24.2.27 8:05 PM (125.176.xxx.152)

    키가 많이 작지 않다면
    프라다 여성용 말고 남성용 백팩 메고
    옷차림 좀 젊고 세련되게 입어 보세요

  • 28.
    '24.2.27 9:21 PM (61.255.xxx.96)

    백팩이 문제가 아니라 할머니가 들어서 할머니 느낌이 나는 겁니다

  • 29. 만다꼬
    '24.2.27 9:23 PM (116.44.xxx.5)

    롱샴, 프라다

  • 30. ..
    '24.2.27 9:28 PM (180.66.xxx.192)

    발렌시아가백팩 검정에 흰 스티치 들어간거 맸는데 예쁘던데요

  • 31. 이제
    '24.2.27 9:4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백팩만 매도 할머니 되는건가요 ㅎㅎㅎ
    뭐든 편을 가르고 규정하는거 대단해요.

  • 32. 오늘
    '24.2.27 10:12 PM (180.228.xxx.130)

    대학생딸 만다리나덕 신상 사왔어요
    40만원 가까이?

  • 33. 60
    '24.2.27 10:54 PM (125.139.xxx.75)

    세월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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