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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두번 오는 외로움.

으악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24-02-27 14:55:10

저는 외로움을 안타요.

그래서 미혼으로 혼자 잘 살고 있는데

오늘 갑자기 외로움이 물밀듯 밀려오네요.

날씨도 좋은데  ..

 

이럴 때 친구랑 통화하면 어느정도 가라앉는데 ...

최근에 친한 친구들과 다 통화해서 ...

오늘 전화 걸 친구가 없네요.

 

오늘의 외로움은 어떻게 소멸시켜야할지 ...

 

 

IP : 118.235.xxx.1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7 2:56 PM (1.232.xxx.61)

    여기에 쓰세요.
    일년에 한두 번이면 훌륭하십니다.
    다 털어 놓고 편해지세요

  • 2. ....
    '24.2.27 2:57 PM (114.204.xxx.203)

    여기에 말하고 나가서 운동해요
    근데 심하니 나가기가 어렵네요

  • 3. 으악
    '24.2.27 2:58 PM (118.235.xxx.123)

    아침에 PT 받고 운동했어요.
    밥도 배부르게 먹었어요.

  • 4. 리보니
    '24.2.27 2:59 PM (175.120.xxx.173)

    일년에 한두번이라면
    반갑게,
    그 감정 있는 그대로 즐겨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글루미~~♡

  • 5. ...
    '24.2.27 3:00 PM (175.223.xxx.59)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군중속의 고독인데, 며칠 혼자 있었더니 좀 치유된 느낌이예요. 원글님은 군중 속으로 기셔야 할거 같아요

  • 6. 동네
    '24.2.27 3:00 PM (182.216.xxx.172)

    나가셔서 동네 한바퀴 도세요
    외로움이 밀려올땐
    몸을 움직여 생각을 밀어 내는게 짱입니다

  • 7.
    '24.2.27 3:05 PM (223.38.xxx.117)

    택배센터가서 일하면 바빠서 없어집니다.
    생각이 비워져요.

  • 8. 택배센터는
    '24.2.27 3:09 PM (175.223.xxx.59)

    아무때나 일할수 있는건가요? 당일에도요?

  • 9. 흠흠흠
    '24.2.27 4:54 PM (59.15.xxx.53)

    그렇게 얘기할 친구라도 있으시네요

  • 10. 으악
    '24.2.27 5:01 PM (118.235.xxx.123)

    택배센터가서 일하면 바빠서 없어집니다.
    생각이 비워져요

    ㄴ 택배 알아보러 밖에 나왔습니다.
    커피가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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