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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끈적한 깍두기는 버릴 수 밖에 없을까요?

.... 조회수 : 2,931
작성일 : 2024-02-27 13:31:42

아이가 매운걸 못먹어서 시판 깍두기 양념에 소금하고 설탕만 더 넣어서 연하게 깍두기를 담갔어요. 팍 익어가지고 정말 맛있긴 한데 투명한 점액질이 붙어서 진짜 못봐주겠더라고요.

애 모르게 살짝 물에 헹궈서 내놨는데 이거 끈적한거 사라지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너무 아까워요 ㅠ 

IP : 220.79.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27 1:35 PM (112.150.xxx.211)

    살짝 씻어서 김치볶음밥 해먹는게 낫지 않을까요.
    후딱 해치우기...

  • 2. ㅁㅁ
    '24.2.27 1:41 PM (223.39.xxx.228)

    무김치는 설탕을 넣으면 그렇게 진액(?) 나오더라고요
    깍두기, 동치미 등 그래서 무김치 할때는 설탕 적게 넣고 단맛 필요하면 뉴슈가를 넣어야 하더라구요

  • 3.
    '24.2.27 2:07 PM (218.159.xxx.150)

    저라면 씻어서 볶음밥
    씻어서(물에 담갔다가) 들기름에 들들 볶아내도 맛있어요.

  • 4. 아~
    '24.2.27 2:16 PM (223.39.xxx.58)

    볶음밥은 안씻어도 될것 같아요

    양념 씻어버리면 무슨 맛으로ᆢ

  • 5.
    '24.2.27 2:23 PM (218.159.xxx.150)

    맛이 들었기때문에 씻어도 맛있어요.
    간은 소금이던 뭐던 넣으면 되구요.

  • 6. 리기
    '24.2.27 2:48 PM (220.71.xxx.229)

    양념씻어서 계속 드시면 되지않나요?

  • 7. ..
    '24.2.27 3:12 PM (223.38.xxx.218)

    김치 귀한 나라에서 큰맘먹고 만들었는데 익기는 맛있게 익았는데 물컹거리고 국물은 점액질이어서 버리긴 한국에서 가져간 양념이 너무 아까워서 차퍼로 대충 다져 김치전해먹었어요.
    맛있던데요.

  • 8. ㅅㄷ
    '24.2.27 5:22 PM (106.102.xxx.103)

    설탕 넣으면 끈적거려요 ㅜㅜ
    깨끗이 씻어서 다진 뒤에 볶음밥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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