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신드롬급의 인기를 구가했는데,
여러 저서는 서점에 좌악 깔리고 불티나게 팔려 나가고. 강의는 카리스마가 있었는데...
한 동안의 공백기 이후 못 알아보게 말라버린 모습을 보고 아팠었나 짐작은 갑니다.
유투브에 보면 강의도 다시 활발히 하는데 힘없는 노인네가 골골하는것처럼 보여 설득력이 떨어지나 싶기도하고, 내용이야 그때나 지금이나 좋은 얘기하는데 아무도 관심이없는 것같아
이상합니다.
한때 신드롬급의 인기를 구가했는데,
여러 저서는 서점에 좌악 깔리고 불티나게 팔려 나가고. 강의는 카리스마가 있었는데...
한 동안의 공백기 이후 못 알아보게 말라버린 모습을 보고 아팠었나 짐작은 갑니다.
유투브에 보면 강의도 다시 활발히 하는데 힘없는 노인네가 골골하는것처럼 보여 설득력이 떨어지나 싶기도하고, 내용이야 그때나 지금이나 좋은 얘기하는데 아무도 관심이없는 것같아
이상합니다.
자녀 문제로 이슈가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전 오히려 옛날이 비호감이였고 요즘 강의가 도 와닿더라고요
다시 인기 있어질 것 같아요
그리고 어디가 아프셨던 것인지 너무 말라서 정말 다른 사람인 줄 알았네요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면
고집불통 화내는듯한 말투.
지말만 옳은듯한 화법
불편해서 안보는데.
이런사람도 있다고요
무슨 이슈 있지않았나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불륜 뭐 이런 주제로 강의 많이 한거같았는데
기억이 …거의 십년전이네요..
요즘도 강의랑 책 나왔던데요
책 구입 해서 읽으려다 좀 두꺼워서
전자책으로 사야 하나 갈등중이예요
그쵸? 그 옛날 강신주 강의 들으며 위로받고 힘냈는데요.
그 기세였다면 지금쯤 엄청 유명한 저명인사 돼 있어얄텐데
기억하기론 아마 이혼 자녀 문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요즘 ebs에서 강의하는 모습 보고 놀랐어요
굉장히 마르고 급노화가 온 듯해요
딱히 이슈가 크게 난건 없고 갑자기 활동을 안하더니
나중에 몸이 반쪽이 되서 나타났던걸로 기억해요.
이혼시 잡음은 인기있을 때부터 알려졌었는데,
아뭏든 수신제가 안 되는 사람의 말이 설득력 없어진건가.
강신주 벙커특강 듣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저한텐 좋았지만 잘됐을때도 신드롬급인건 딱히..
호통치고 혼나는듯한 강의는 한계가 있어요.
김창옥 김미경처럼 가볍게볼수있는 느낌이 아니니까요.
예전부터 말투가 비호감이라고 생각했어요.
인품이 좋은 분은 아니라 들었어요..지식먀을 얻기 위한게 아니라면 인품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강의와 삶의 일치
이혼한 자식 문제가 컸죠
여자문제가 좀 있죠... 이혼. 자식생까는거 말고도... 여기자 뭐... 있었어요. 제가 아는 여기자랑.. 아 더는 말 못해.
사생활논란 가족문제..
결국 본인도 결함많은 인간인거 다 알려졌는데도
여전히 고집불통 화내는듯한 말투.
지말만 옳은듯한 화법은 변함없더군요
다시 방송에 나오는 거 보면 얼굴도 두꺼운 사람 같아요
지인이 강신주 강연하는데 갔었는데
너무 차갑고 아집에 찬 사람같아
중간에 나와버렸대요.
말투등이 보면 편치않고
힐링 못받아서 돌려요.스트레스
너무 비호감이얘요
사투리에 버럭버럭
미가 뭐길래, 당신 뭡니까? 이런 생각이 먼저 들죠.
말투가 개짜증
옛날 가부장적 아버지가 자식 호통치는 말투
안그래도 그런 성장환경에 있던 사람들이 대다수일텐데ㅜ
또다시 그런 지적질 받고 싶은 사람 있을까 ㅋ
저는 예전 보다 깊이가 있어진거 같던데요
모든걸 경험하는 책 속의 싯타르타가 생각나네요
며칠 전에 동영상 봤는데 별로 공감이 안돼더라고요
기가 엄청 탁해요.
ebs 제정신인가 싶었어요
학자가 아니라 꼰대.
암만 그래도 한 시간 강의에 수 백은 받아요
실제로 무슨 병이 있는 건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아파보이는 몰골로 나타나서 최근에 강의한 모습 말고..
그전에 건장한 시절 떠올리면 '패션ㅇㅇ' 이란 인상....
행동보다 폼이 앞설 거 같은?
자녀 문제로 전부인이 폭로글 쓴 것도 딱 그런 이미지에 어울리는 거였고.....
뭐 얼마나 학문적으로 깊이있는 강사인지는 모르겠으나 ....
저는 그 분 인성도 모르고 인생도 모르는데
ebs를 자주 틀어놓다보니 강의하는걸 우연히 봤어요.
근데 단 5분을 못들어주겠더라고요.
세상에..장자 얘기를 하면서 뭐 그렇게 화가 날 일이 있다고..왜 그렇게 눈을 부라리며 화를 내면서 강의를 하나요.
방청객들 모여있는거랑 같이 샷이 잡히는데 거의 여성분들이었는데 마치 단체로 혼나는 것 처럼 보였어요. 괴상스러워서 채널을 돌리곤 ebs가 미쳤나 저런 사람을 섭외했나 싶었습니다.
너무 달라진 모습에 깜놀. 어디 아파서 저러나 했는데 뭔가 사건이 있었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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