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사나 특별한 부담은 없는 집이구요
저는 남자형제랑 차별받고 자라서
늘 억울함 그런게 깔려있는 정서였는데
남편 보면 딱 대우받고 사랑받고 자란 장남 같아서 시댁가면 그 분위기도 느껴보고
친정가면 남편으로 인해 부모님이 좀 더 잘해주는 분위기랄까 웃기고 씁쓸하지만 그런게 있네요..
일단 제사나 특별한 부담은 없는 집이구요
저는 남자형제랑 차별받고 자라서
늘 억울함 그런게 깔려있는 정서였는데
남편 보면 딱 대우받고 사랑받고 자란 장남 같아서 시댁가면 그 분위기도 느껴보고
친정가면 남편으로 인해 부모님이 좀 더 잘해주는 분위기랄까 웃기고 씁쓸하지만 그런게 있네요..
근데 씁쓸한 이유는 뭘까요?
음 당연히 씁쓸하죠 저혼자 있을때는 무시당하고 차별받고 그러다가 결혼후에 부모님 태도가 달라지니까요.
님 부모님 이상해요
님이 친자식이지 남편이 친자식 아니잖아요
씁쓸할만 하네요
장남은 책임이 크지않나요?
요즘은 장남이라고 더 대우도 안하던데요
막내들이 편하지
막내도 막내 나름이죠.
제가 막내인 남자와 결혼했는데 별로...
형은 형이라 대우받고 인정받는데.
막내인 남편은 인정받고싶은 욕구가 있어서
부모님께 좀 과하게 충성해요.
그로 인한 고부갈등.. 맘고생..
뭐 지난일이예요. 지금은 안보고 삽니다.
이해가 간달까?
내가 나로 인정 받지 못하고 배우자 지위로
대접이 많이 달라졌죠?
웃기는 현실이고 그것으로 내가 이익을 보는
것도 있으니 웃프다고 표현 하셨겠죠
제가 원글님 경우와 비슷해 공감합니다
제 친구는 반대 로 남편이 본가에서도 여동생
과 형에게 치이고 친구 모임에 부부 동반으로
참석해도 친구 와이프 들 에게 조차 남편을
쉽게 본데요
남편의 지위가 자신의 지위라고 한숨 쉬다라고요 남편이 친구 사랑하고 자상해요
소심해서 저와도 눈 못 맞추고 친구하고만 속닥속닥 거리는데 친구에게 잘 하는거 보면서
저는 상관 없는데 친구가 많이 속상해 해요
남편은 제가 느낀 가족에게 억울하고 서럽다는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더라구요. 나도 저렇게 자랐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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