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너무 답답합니다..사춘기 아이들과 남편
1. .....
'24.2.25 9:49 PM (118.235.xxx.124) - 삭제된댓글아이고..그런 아빠 한숨 천 번 가능하죠. 비슷한 상황 보냈던 사람으로써..그러다 원글님이 제일 먼저 죽겠네요.
저는 떼어놓는 게 전략이었어요. 두 아이 다 고등을 기숙사로 보냈죠. 양쪽이 마주치는 시간이 줄어들도록 해보세요. 가령, 주말에 아이들과 셋이 도서관을 가거나 남편이 야간낚시를 가게 하거나2. ...
'24.2.25 9:4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병원이나 가라하세요. 그렇게 이성적인 사람이 본인이 문제라는 걸 왜 수용못하나요? 다들 자기한테만 관대하죠.
3. . .
'24.2.25 10:35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본인이 스스로 힘들다고 할 정도면 병원이나 상담이라도 받으면 좋겠네요.
연휴에는 원글님이 데이트 신청하셔서라도 두 분이 나가셔요.
아이들이랑 내내 같이 있는건 숨막힐듯요4. ㅇㅇ
'24.2.25 10:47 PM (211.36.xxx.139) - 삭제된댓글그렇게 공부잘한 남편은 지금
뭘하나요?
인생도 상위 0.5퍼센트로 사나요?
그럼 돈 많이 벌어서 자식들 공부
좀 못해도 먹고살만하게 해주면 될텐데.
아니라면
공부 그리 해봐야 인생 뭐 별거 달라지지
않는다는거 스스로 알텐데.5. ....
'24.2.25 11:15 PM (110.10.xxx.193)둘이 잠깐 1박2일 여행다녀오세요
힘든 때일수록 부부가 건강한 마음인게 중요6. ...
'24.2.26 12:51 AM (106.101.xxx.12)제가 직접 옆에서 본 케이스랑 비슷해서 뭔지 알거 같아요
여행가고 나가고 종교가지고 별별 난리를 떨어도 본인 스스로가 극복 못하면 나머지 가족들은 평생을 들들 볶이는 수 밖에 없어요. 안되더라구요. 스스로가 병원가야되고 약먹어야 해결되요. 당신때문에 괴롭다고 병원가라고 하시는 수 밖에..7. .......
'24.2.26 4:28 AM (216.147.xxx.19)가족 탓 하고 힘들어하지만 결국 본인 정신병이 문제임.
애들이 탈선안하고 학교 잘 다니는 걸로 고맙다고 해야죠. 성적 상위권? 너무 훌륭한거죠. 어디서 감히 자기 주관적인 기준만 내밀면서 남(식구) 욕하고 비하해요.
인간을 따지는데 성적만 있답니까? 성격은요? 성격 좋고 인사 잘하는 사람이 AI 4차산업 시대에 성공하는 가장 큰 요소라고 합니다. 아빠가 애들 좀 본받으라고 하세요.8. 비슷
'24.2.26 11:35 AM (14.63.xxx.64)저희집 상황과 많이 비슷해서 공감해요. 아니 어쩌면 사춘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선 많이 볼 수 있는 풍경 아닐까요
제생각엔 주말동안에 가족이 모두 집에 붙어있으면 힘들어요
아이들도 숨막혀할수도 있구요 , 토 일중에 하루는 엄마가 아빠를 데리고 교외로 나가보는거 어떨까요 근교에 풍경좋은 카페 가서 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 산책도 하고 맛있는집가서 식사도 하고 오시면 부부도 힐링되고 다시 주중으로 돌아갈때 활력을 얻을수있구요, 아이들도 하루만큼은 부모님 없는 집에서 자유롭게 쉬기도 하고 부족한 공부 하기도 하고 , 서로에게 좋을것같아요.9. 소란
'24.2.26 12:14 PM (175.199.xxx.125)그냥 아이들 좀 믿어주시면 안되나요??
저는 학교다닐때 공부하기 싫어서 안했어요.....그래서 우리애들한테 공부 잔소리 안했어요
근대 알아서 하더라구요....그냥 늘 응원하고 지지하고.....
둘다 너무 잘 크서 얼마나 고마운지....그냥 믿어주세요10. 저희집
'24.2.26 2:13 PM (223.39.xxx.41)이랑 비슷하네요
애들과 남편사이에서 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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