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먹고 노총각으로 사니까

조회수 : 6,019
작성일 : 2024-02-25 21:36:43

 

인생

낙오한 거 같고

실패자 된 기분이고

가라앉은 침전물이 되는 기분이에요.

 

기분만 느낌만 그런 게 아니고 ㅜㅜ

실제로 저는 낙오한 것이고

실패자인 것이고 그런 건가요?

솔직하게 말해주셔도 괜찮습니다 ^^;;

 

 

IP : 183.102.xxx.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이 별건가?
    '24.2.25 9:44 PM (112.212.xxx.224)

    결혼 못했다고 낙오자 아니에요.
    대싱글의 세상에서
    즐겁게 사세요
    인생 혼자 왔다 혼자 가는거
    혼자서 행복하면 그만이죠.
    타인하고 사는거는 지옥일 수 있어요

  • 2. 캔디
    '24.2.25 9:49 PM (59.15.xxx.172)

    아이들 가르키고 키우는데 정신적 경제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나이 50대인데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지...

    혼자서 재밌게 살 수 있는 방법 찾아보세요
    커뮤니티에도 가입해서 사람들도 만나구요

  • 3.
    '24.2.25 9:54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노총각이 그러하냐 묻는다면, 아니요.
    원글이가 그러하냐 묻는다면, 네.

    82게시판은 화장실이 아닙니다,

  • 4. 알면서
    '24.2.25 9:57 PM (121.133.xxx.137)

    확인사살 당하고 싶은가봄

  • 5. ...
    '24.2.25 9:58 PM (114.200.xxx.129)

    노총각이 그러하냐 묻는다면, 아니요.
    원글이가 그러하냐 묻는다면, 네.

    82게시판은 화장실이 아닙니다,2222

  • 6. 모솔아재요
    '24.2.25 10:03 P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이런글은 쓸때마다 인생나락으로 한단계씩 떨어지는거에요.
    제발 징징좀 그만해요

  • 7. 운동
    '24.2.25 10:06 PM (182.211.xxx.40)

    운동하고 몸과 마음의 근육을 키워보시면 어떨까요?

    주위에 잘생긴, 돈 많은, .....
    노총각들 흔해요.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래요.

  • 8. ...
    '24.2.25 10:12 PM (175.223.xxx.17) - 삭제된댓글

    결혼이 인생의 전부가 아닙니다. 세상에 좋은 일을 하면서 가치있는 삶을 사세요. 내가 갖고 있는 것들에 늘 감사하는 하루하루를 사시구요.

  • 9. 본인이
    '24.2.25 10:20 PM (182.211.xxx.40)

    그런 생각으로 가득하면 옆에서도 느껴요.

    좋은 에너지가 나와야 좋은 일이 많이 생기죠.^^

  • 10. 그런데
    '24.2.25 10:24 PM (220.117.xxx.61)

    모쏠
    반전으로 실물 멀쩡한거아님??
    여기서 쑈로다 이러고 노는거 아님??
    아 헷갈

  • 11. ㅇㅇ
    '24.2.25 10:38 PM (39.7.xxx.121) - 삭제된댓글

    노총각이라서 싫은게 아니고
    그런 삶의 태도가 싫구려

  • 12.
    '24.2.25 10:54 PM (183.102.xxx.42)

    저 멀쩡해요.
    멀쩡한데 키가 작아요 젠장 ㅜㅜ

  • 13. ㅡㅡ
    '24.2.25 11:03 PM (122.43.xxx.190)

    키 작으면 어때요.
    우리 남편도 엄청 작아요.
    여자 없으면 어때요.
    여자 있다가 이혼한 거 보다는 나아요.
    자식 없으면 어때요.
    말썽꾸러기 골치아픈 자식보다는 없는 게 나아요.

  • 14. 아줌마
    '24.2.25 11:15 PM (116.125.xxx.164)

    황창연신부 유투브로 들어보세요....결혼이 전부인가요...

  • 15. 키작아도
    '24.2.25 11:17 PM (175.213.xxx.18) - 삭제된댓글

    자신감으로 사세요 그게 보기 좋아요
    도대체 몇인지?? 165넘으면 괜찮은댕

  • 16. 어머
    '24.2.25 11:30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멀쩡하다뇨 ㅋㅋㅋ 여기 맨날 징징대는 인간이 멀쩡한 인간이겠어요?
    엄한 여자 고생시킬 생각 말고 정신 차려요
    키 때문 아닌 거 원글이 빼고 다 알겠구먼 맨날 키 핑계 ㅎㅎ

  • 17. ㆍㆍ
    '24.2.26 2:3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 그러케 만들어요

  • 18. .....
    '24.2.26 4:26 AM (216.147.xxx.19)

    미국이고 제 이웃집 60대 부부가 Love of my life 서로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사시거든요. 언제든지 뭐든지 가능합니다. 운동하고 스스로를 잘 보살피다보면 좋은 인연도 생길 수 있을거에요.

  • 19. ㅋㅋㅋㅋ
    '24.2.26 5:59 AM (67.70.xxx.142)

    알면서 확인사살 당하고 싶은가봄 - 222222

    남자가 나이를 불구하고 돈만 억수로 많으면 달라붙는 여자들도 억수로 많다는게 현실입니다.
    슬픈 현실이지만 자본주의에서 어쩔 수 없는거죠~~
    그러니까 돈 많이 버세요~~ 제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3183 빅5 현직 의대 교수가 의료대란에서 사람들에게 전합니다. 3 안과의사 2024/03/01 2,090
1553182 나이들면 경제력과 자식 학벌에 따라 5 나이들면 2024/03/01 4,090
1553181 [경향신문 / 이대근 칼럼] 이재명 사퇴를 권함 35 이재명 2024/03/01 2,445
1553180 푸바오는 아직 덜 자란건가요? 4 우리 2024/03/01 3,501
1553179 제 증상좀 봐주세요 6 뭘까요 2024/03/01 2,093
1553178 최근에 보신 절절했던 멜로 영화 좀 적어주세요.  4 .. 2024/03/01 1,451
1553177 파묘 보고 왔습니다 - 스포없음 20 뱃살러 2024/03/01 5,389
1553176 저 내일 부산가요 처음입니다 부산 4 부산 2024/03/01 1,247
1553175 입틀막 의사의 4 복수 2024/03/01 1,806
1553174 95년생 동갑내기 부부, 일곱째 출산 15 2024/02/29 8,089
1553173 살안찌는 음료, 분말티 맛난거 추천좀요 6 공복힘드네요.. 2024/02/29 1,759
1553172 꼬꼬무 보성어부 살인사건 후덜덜 6 2024/02/29 5,086
1553171 가톨릭)자식에게 욕했는데..성사봐야 하는거죠? 3 ㅇㅇ 2024/02/29 1,538
1553170 이 사람 점점 예리해짐~~~!!! ㅋㅋㅋ 8 입틀막3호 2024/02/29 4,275
1553169 갱년기와 사춘기의 만남 8 ㅇㅇ 2024/02/29 2,456
1553168 파묘 일본에 상영예정으로 배급 준비중이라는데 4 BN 2024/02/29 2,047
1553167 특권의식에 쩔은 의사집단 드라마 6 ㅇㅇ 2024/02/29 1,808
1553166 오늘 본 구두하나 찾아주세요 3 모모 2024/02/29 1,311
1553165 필수과 붕괴+의대 정원 확대=이건 의료 민영화 각인데 17 안과의사 2024/02/29 2,089
1553164 미국 동생에게 돈을 좀 보내야 하는데요 12 후추 2024/02/29 3,084
1553163 ocn에서 듄 하네요 1 ocn 2024/02/29 1,689
1553162 오늘 서울 도로에서 8중 추돌사고 9 ㅇㅇ 2024/02/29 5,200
1553161 김건희는 좋겠다 12 드러운세상 2024/02/29 3,534
1553160 자식 공부 못한거 갖고 우울증 걸린 부모 본적 있으신가요. 27 자식 2024/02/29 7,109
1553159 서울대 정진행. 여자교수님 인터뷰 찐이네요 11 우와 2024/02/29 4,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