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의사비리 드라마가 잘 없냐고요?

그냥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24-02-25 15:32:24

왜 의사비리 드라마가 잘 없냐고요?

 

사실 개개인의 의사들은 우리나라에 의료보험으로 인해 희생하는 부분이 많아서요.

 

미국대비 의사들 연봉 비교하면 솔직히 우리나라 의사,간호사들에게 미안함도 없지 않아요.

 

로펌에 들어가서 어마어마한 연봉 받아내는 것도 검찰처럼 착취하는 것도 판사되어서 이상하게

 

판결내지도 않잖아요.

 

의사들 인턴 레지던트에 포스트까지 고생 고생 하는거 너무 잘 알아서요.

 

하지만 그 중 일부 개업의들이 투자자 모으거나 아니면 종합병원 가지고 있는 사학재단과 연계된

 

의학재단쪽이나 바지 의사 뒤에 끼고 있는 김건희 엄마 최은순 처럼 요양원 부정수급 하는 일들이

 

많아서요. 

 

의료보험 수가 올리는 데 오히려 비인기과 의사들은 눈물 흘리며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 또한 알아서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뗏놈이 가지는 것처럼요.

 

개개인의 의사비리는 그냥 그 라인의 한 줄기일 따름이라서요

 

서서히 성형나 정형백화점병원 만들어서 막 이제 실비를 악용하려는 의사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태

 

니 아직 의사 비리 드라마가 작을 수 밖에요.

 

IP : 14.50.xxx.1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25 3:36 PM (146.70.xxx.34)

    도수치로사 물리치료사 개업 허용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정형외과 의사한테 돈 다 갖다바치니
    환자도 비싸고 치료사들도 박봉이고 중간에 의사가 다 갖고

  • 2. 원글
    '24.2.25 3:38 PM (14.50.xxx.125)

    도수치료나 물리 치료 잘못 되었을때 책임은 누가 지나요?

  • 3. ㅇㅇ
    '24.2.25 3:41 PM (146.70.xxx.34)

    ㄴ 도수치료나 물리치료 잘못되는 경우가 도대체 얼마나 있겠어요
    지금도 의사는 전혀 책임지지 않아요
    치료는 문제없다 너의 체질탓 부주의탓 이러죠

  • 4. 원글
    '24.2.25 3:58 PM (14.50.xxx.125)

    아니요... 전혀 모르시는 구나..

    도수치료 잘 못 되어 완전히 하반신 불수 되거나 척추손상 된 사람들 어릴때 꽤 많았어요.

    의사들 최소 10년 공부해도 잘 모르는게 사람 몸인데 도수치료사 물리치료사

    몇년 공부해서 개업 허용하길 바라나요?

  • 5. .....
    '24.2.25 4:04 PM (116.38.xxx.45)

    ㅎㅎㅎ 웃고갑니다.

  • 6.
    '24.2.25 4:04 PM (39.115.xxx.72)

    에피소드는 많을거같은데.
    간호사 대리수술이나 갑질...
    의료기기 영업상대로 할 갑질, 대리 수술...사고도 많았죠?
    수능 3.4등급 의사 어떻게 만들수있냐하더니
    간호사나 영업사원이 수능점수가 더 높았나봄.
    약국도 세울때 의사에게 지원금 주는데 그걸 금지하는 법도 이제야 생겼다면서요.
    에피소드는 무궁무진한데
    생명을 다루는 일이기에 환자 결말에 기적을 부여할 드라마틱함이 그쪽에 더 많으니까 안다루는거죠.
    근데 뭐 사명감따위 왜 운운하냐 직업인이 돈 밝히는게 왜 문제냐하니 드라마에서 의료기.술.자들에게 숭고함을 부여하는거 웃기긴합니다. 연봉 2.9억이 많지 않다는 집단이 고생한다고 미안함도 들지않구요. 소방대원 119구급대원이 훨씬 안타깝죠.(하긴 박근혜 고아되었다고 불쌍해서 어찌한다는 가난한 노인도 많긴하죠) 판타지물이 되어버렸네요. 해리포터가 더 현실감있을듯

  • 7. 12
    '24.2.25 4:06 PM (175.223.xxx.230) - 삭제된댓글

    도수치로사 물리치료사 개업 허용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정형외과 의사한테 돈 다 갖다바치니
    환자도 비싸고 치료사들도 박봉이고 중간에 의사가 다 갖고 2222222

  • 8. 333
    '24.2.25 4:06 PM (175.223.xxx.230)

    도수치로사 물리치료사 개업 허용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정형외과 의사한테 돈 다 갖다바치니
    환자도 비싸고 치료사들도 박봉이고 중간에 의사가 다 갖고 2222222

  • 9.
    '24.2.25 4:22 PM (211.234.xxx.170)

    도수치로사 물리치료사 개업 허용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정형외과 의사한테 돈 다 갖다바치니
    환자도 비싸고 치료사들도 박봉이고 중간에 의사가 다 갖고 333333333333

    의사가 직접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책임지고 말고 하나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엉뚱한 놈이 버는 거죠.

  • 10. 원글
    '24.2.25 4:23 PM (14.50.xxx.125)

    60년대 도수 치료사 물리치료사에게 치료 잘못 받아서 영원히 하반신 불구나

    척추손상 뉴스는 못 들이신 모양이네요.

    도수치료사 물리치료사가 어느정도 공부하고 치료해야 개업 가능하다고 하실런지 그게 궁금

    하네요.

  • 11. ...
    '24.2.25 4:28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이 분들은 그런거 걱정 안해요.
    하반신 불구되면 의사한테 고쳐놓으라고 호통치고 못고쳐놓거나 수술 실패하면 소송걸어서 10억원 받아내면 되거든요.

  • 12. 의사 아님
    '24.2.25 4:31 PM (211.243.xxx.59)

    이 분들은 그런거 걱정 안해요.
    하반신 불구되면 의사한테 고쳐놓으라고 호통치고 못고쳐놓거나 수술 실패하면 소송걸어서 10억원 받아내면 되거든요.
    기승전 의사책임이고 의사는 히포크라테스 운운하며 사명감으로만 일하고 돈도 벌어선 안되고 전지전능하고 완벽하기만 해야되고 아픈게 벼슬이고 환자는 왕이고 의사는 천민이라 환자한테 90도로 깍듯이 인사해야 되거든요.

  • 13. 공대생들은
    '24.2.25 5:39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석사 박사할때 공노비 사노비 소리 들어가며 고생한다는거 옛날부터 유명했는데 그후 진로에서 제대로 보상받는것도 아니고..공대 공부가 룰루랄라 쉬운것도 아니고, 이과 상위권은 의대 공대 자연대인데, 왜 전공의들만 박봉에 공부 힘들고 고생한다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만

  • 14. 그리 따지면
    '24.2.26 12:12 AM (110.10.xxx.193)

    법조인 비리 검사비리 저지르는건
    극소수이지
    대다수 법조인과 검사들은
    청렴하고 법과 양심에 따라
    명예롭게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도
    법조인, 검사 뚜드려패잖아요

  • 15. 미국처럼
    '24.2.26 12:15 AM (110.10.xxx.193)

    도수치로사 물리치료사 개업 허용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3333333

    정형외과 의사한테 돈 다 갖다바치니
    환자도 비싸고 치료사들도 박봉이고 중간에 의사가 다 갖고 33333

    한국의사들, 미국과 비교 좋아하니까
    미국처럼 물리치료사들이 개업하게
    시장 오픈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8440 간호법 거부한 윤 대통령 '간호사로 전공의 공백 메울 것' 16 너를거부한다.. 2024/03/07 2,597
1548439 윗집 티비소리 층간소음이 심해요 7 윗집 2024/03/07 5,357
1548438 의원→상급종합병원 직행, 스스로 응급실행 막힌다 20 .. 2024/03/07 3,827
1548437 의대증원 감당할 돈은 있나요 12 의대 2024/03/07 1,530
1548436 물가 안잡는게 화나네요. 24 2024/03/07 3,341
1548435 수입 줄어 싫은거면서 필수의료 70프로 원가 들먹이며 28 무논리 2024/03/07 2,629
1548434 역류성식도염이면 빨리 약을 먹어야 될까요? 6 아아아아아 2024/03/07 2,182
1548433 의사가 부족하다고요? 29 .. 2024/03/07 3,871
1548432 내일 부산날씨 어떨까요?(옷차림) 7 당신의햇님 2024/03/07 2,180
1548431 사정상 주말부부중인데 19 주말부부 2024/03/07 4,981
1548430 누린내 파묘 빙의 10 빙의 2024/03/07 6,142
1548429 안전문의 문이 넓은게 있나요? 안전문 2024/03/07 640
1548428 청주동물원 사자 바람이 딸이요 3 dd 2024/03/07 1,982
1548427 50대분들 “엄마” 하면 ..다들 어떤생각 드시나요? 14 기억이란게 2024/03/07 5,355
1548426 김밥 2 아름다운미 2024/03/07 2,193
1548425 방송인 김태훈님 5 티몬 2024/03/07 4,621
1548424 뭔가 맘상했을 때 카톡 프로필 사진에 글 올리는 거요 24 .... 2024/03/07 6,014
1548423 타악기 전공하신 분 계실까요 3 ... 2024/03/07 1,668
1548422 다들 잘 살고 나만 힘든가? 24 그런가? 2024/03/07 6,484
1548421 짜장라면 중에서 4 ........ 2024/03/07 1,799
1548420 강릉역 2 기차 2024/03/07 1,521
1548419 나라걱정 5 민주주의 2024/03/07 1,310
1548418 라디오스타 이번편 추천드려요 11 ........ 2024/03/07 7,123
1548417 그저께 저녁 갑자기 4년전 떠난 강아지가 너무 보고 싶었는데 4.. 12 2024/03/07 3,051
1548416 세탁세제 8 2024/03/07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