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동대지진, 일본작가가 그린 만화 

.. 조회수 : 2,403
작성일 : 2024-02-24 23:47:55

 

페친이 올려줘서 봤네요. 


오카다 사쿠모라는 일본작가 만화인데 
작업해놨다가 차마 발표 못하고 
단편집에 끼우는 형식으로 출판했다네요. 


만화 하단에 
관동대지진 당시

일본인이 조선인들에게 어떤 짓들 했는지

목격했던 일본인들 증언이 가득합니다. 

 

이런 역사를 어떻게 잊을 수 있나요.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4513633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으시길. 

IP : 125.178.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해요
    '24.2.24 11:53 PM (125.134.xxx.38)

    끝까지 다봤어요 ㅠㅠ

  • 2. ㅇㄴㅇ
    '24.2.25 12:05 AM (118.243.xxx.71)

    링크는 아직 안 봤고요
    일본인들 저런 사실을 부정하고 싶어서
    이제까지 추도문?인지 먼지 토쿄 도지사가 보내고 그랬다던데
    이제는 그런거 건너뛰고 모라고 했는데...가물거리네요
    뉴스를 봤는데..기억이..

    우연히 어느 영화소개를 티비에서 봤는데
    그 내용이 바로 관동대지진에 관한 것인데..일본사람에 촛점을 맞춰서
    일본사람이 사투리쓴걸 일본 발음이 이상한 한국인으로 오해해서 죽였다는 줄거리...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영화 만들었다고 나오더라구요

  • 3. 이불속이라
    '24.2.25 12:34 AM (218.50.xxx.164)

    내일 볼께요 감사합니다

  • 4. 아.....
    '24.2.25 12:44 AM (39.125.xxx.100)

    아.............ㅠㅠㅠㅠㅠ

  • 5. 일본어
    '24.2.25 1:31 AM (125.178.xxx.170)

    아는 분들
    하단 만화 표지 중 맨 왼쪽 일본어가
    무슨 뜻인가요.
    만화 제목이겠죠?

  • 6. 중간에
    '24.2.25 6:54 AM (158.247.xxx.201) - 삭제된댓글

    사회주의자들하고 결탁해서 폭동을 일으키려한디는 구나
    조센징들이 우물에 독을 풀어ㅛ다니까 절대 마시면 안되.

    그리고 무고한 자들 총살......

    끔찍하내요

  • 7. 일본인들의 서평
    '24.2.25 10:11 AM (218.50.xxx.164)

    우타마루 스승으로부터, 라고 할까 관동 대지진으로부터 100년이 신경이 쓰여 손에 든다. 유머는 어떤 작품이지만 「『요키나 녀석들』?」이라고 읽고 끝내 타이틀을 씹는다. 눈을 돌리고 싶어지는 현실의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실 도피로 만화를 읽고 싶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관동 대지진에서의 조선인 학살의 「추등」은 마음이 아파지는 작품. 무겁고 쭉 찔렀다. 뭐라고 해도 좋은지 이 기분…여러가지 생각조차 무섭다…설마 만화 읽어 이런 기분으로 시킬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증언 전부 읽고 심장이 흩어진, 루머와 군집 심리와 인간의 무서움…

     리뷰어의 감상에서도 반복적으로 접해지고 있지만, 양면 10페이지의 각 말풍선은, 구석에서 구석까지 눈을 떠나지 않고 읽어야 할 것. 참고문헌에 후지노 선생님의 '민중폭력'이나 '9월, 도쿄의 거리에서'도 주어지고 있어 가해자 측의 언동의 리얼리티가 무엇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을지도 잘 알 수 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분명하게 나뉘어지는 작품이겠지만, 꼭 많은 사람에게 읽어 주었으면 하는 곳.

    관동대지진시 조선인 학살 사건을 테마로 한 「추등」목적에 읽었지만, 다른 작품도 엣지가 효과가 있는 양작 투성이. 「추등」의 라스트수 페이지는, 꼭 눈을 돌리지 않고, 모든 것을 읽으면 좋겠다.

     관동 대지진의 장천사 학살을 테마로 한 「추등」은, 솔직히 도중의 10페이지는 정시하는 것이 꽤 힘들고 찾아보는 밖에 할 수 없지만, 그만큼 강렬하고 압도된다. 사회 문제를 이런 형태로 만화에 빠뜨릴 수 있는 희귀한 재능.

    관동대지진의 조선인 학살 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당시의 사건의 트리거나, 사건이 일어난 장소, 그러한 증언은 후지노 유코씨의 「민중 폭력」에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지만, 그 사건의 증언 그들을 그대로 말풍선에 10페이지에 걸쳐 게재한다. 매우 도전적이고 공격적인 작품으로 탈모. 그리고 마지막 표제작에 구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 8. 218님
    '24.2.25 2:38 PM (125.178.xxx.170)

    고맙습니다.
    등 들고 있는 하단 그림
    맨 왼쪽 글자가
    요키나 녀석들이라는 뜻인 거죠?

    출처도 좀 부탁드려요~

  • 9. 네 맞아요
    '24.2.26 1:13 AM (218.50.xxx.164)

    陽気な 발랄한?기운찬?녀석들 그런뜻의 책제목이고요
    저 리뷰는 아마존에서 본거 같기도..

  • 10. 네~
    '24.2.26 1:22 AM (125.178.xxx.170)

    답변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1694 포항 갑니다. 과메기 맛집과 갈 곳 소개해주세요 2 미즈박 2024/02/25 1,163
1551693 정부 "의사 집단행동에 신속한 사법처리…복지부에 검사 .. 27 ㅇㅇ 2024/02/25 2,231
1551692 원희룡 꼬시네요 인천시민단체 반발 7 바퀴벌레 2024/02/25 3,794
1551691 중등 졸업하고 호주로 가려고 하는 남아 30 경우의 수 2024/02/25 3,707
1551690 3월초 여행시 겨울외투 어떡하죠? 5 여행 2024/02/25 1,745
1551689 한참 잘 먹을때의 아이들 둘,셋인 가정이요. 4 2024/02/25 1,967
1551688 "돼지고기 남아도네" 고깃값 뚝뚝뚝…싸도 소비.. 5 ㅇㅇ 2024/02/25 4,907
1551687 그런데 전국 의대 졸업생 전원 수련병원 들어가야 45 이상하네 2024/02/25 3,738
1551686 영화 말 없는 소녀 보셨나요 최고! 15 우와 2024/02/25 6,876
1551685 젊은 여성 프로 골퍼 참견하는 아마츄어 아재의 맨스플레인 2 유리지 2024/02/25 1,565
1551684 오늘 유튜브 아무거나 보신분요~ ... 2024/02/25 1,778
1551683 아이패드 쓰시는 분 계세요? 7 ... 2024/02/25 1,410
1551682 투메트리스 많이 높나요? 6 그냥 2024/02/25 1,093
1551681 갤럽 한동훈 52% VS 이재명 36% 48 ㅇㅇ 2024/02/25 5,215
1551680 유퀴즈 박신양 보고 팬됨 17 iasd 2024/02/25 6,265
1551679 지방직 공무원 노무사 자격증 준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 ㅇㅇ 2024/02/25 2,589
1551678 왜 의사비리 드라마가 잘 없냐고요? 13 그냥 2024/02/25 2,544
1551677 엄마 일하러 갈지말지 고민이에요 6 ... 2024/02/25 2,968
1551676 팔다리 배 엉덩이 등 몸 전체에 열꽃처럼 빨간 두드러기 뭘까요?.. 7 ... 2024/02/25 3,531
1551675 기름기 잘 닦이면서 성분 좋은 주방세제 없을까요 12 tranqu.. 2024/02/25 3,182
1551674 드라마 1 추천 2024/02/25 533
1551673 왼쪽 눈 충혈, 왼쪽 머리만 두통이 일주일째 7 ㅜㅜ 2024/02/25 2,458
1551672 예전부터 의대생들은 1 궁금하네요 2024/02/25 1,578
1551671 각자 시댁의 가장 좋은 점 한가지만 꼽는다면 18 장점 2024/02/25 4,209
1551670 현역가왕 어쩌다 봤는데요. 감정공감이 되시나요? 4 거참 2024/02/25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