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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묘 봤어요

ㅇㅇ 조회수 : 6,965
작성일 : 2024-02-23 21:22:47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빅재미는 없었다 ㅎㅎ

정도로

생각이랑 좀 전개가 다르게 흘러가기도 하고

인물들을 각자 다 살리려다 보니까 

다 어중간해진 느낌?

하지만 한국적인 오컬트 영화로는 매력있다 정도네요. 

IP : 211.36.xxx.2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23 9:42 PM (175.206.xxx.55)

    어수선했으나 장르상 몰입도는 좋았어요
    연기들을 참 잘해서 그나마 스토리의 개연성이 살아났다고 해야할까요?
    고딩딸은 친구들하고 한번 더 본다네요

  • 2. .,.
    '24.2.23 9:54 PM (114.204.xxx.120)

    전 참 재밌게 봤어요.
    사전 지식 전혀없이 봐서 더 재밌었나 봅니다.
    넘 어렵거나 난해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전에 곡성은 지금도 뭘 얘기하는지 모르겠던데.

  • 3. 완전
    '24.2.23 10:21 PM (223.62.xxx.83)

    대박이던데?

    영화가 전달하는 메시지는 더 대박이고

  • 4. ㅡㅡ
    '24.2.23 10:46 PM (39.124.xxx.217)

    울집 고딩 보고오더니
    너무 재밌다고
    같이 다시 보러가자네요.

  • 5. 영통
    '24.2.24 12:03 AM (106.101.xxx.167)

    어제 보고 오늘 또 봤어요.
    스토리 이해하니 2번째가 더 재미있네요.

  • 6. ...
    '24.2.24 12:19 AM (112.166.xxx.103)

    재미가 없진 않았는데..

    딱 고 정도.

    넷플릭스용으로도 적당했을 듯

  • 7. 저기요
    '24.2.24 1:08 AM (114.204.xxx.15)

    영화가 전달하는 에시지가 뭐예요?
    오늘 봤는데 통 모르겠어서...

  • 8. ..
    '24.2.24 1:27 AM (223.39.xxx.5)

    파묘 이름들의 의미
    https://theqoo.net/hot/3116993380?filter_mode=normal&page=7

  • 9.
    '24.2.24 1:37 AM (211.234.xxx.131)

    친일파라 재미없다 하는 게 아니에요.
    저 완전 혐일파이고
    각시탈 드라마 열광하고 봤는데
    파묘는 중간까지 정말 흥미진진하고
    후반부갈수록 짜임새가 약해서
    몰입감 떨어졌어요.
    그래도 강동원 나왔던 천박사보다는 훨씬
    재미있었어요.

  • 10. 가족
    '24.2.24 1:40 AM (175.121.xxx.235)

    오랜만에 가서 재밌게 봤어요.
    시나리오 참 재밌던데요.
    애들도 오싹하기도 하고
    인물들 개연성 찾아보더니 소름
    이라고
    친구들한테 보라고 톡 하대요

  • 11.
    '24.2.24 7:47 AM (125.176.xxx.152)

    개봉날 봤고 오늘 4D관에서 힌번더 볼 예정이예요
    인터넷에 여러가지 해석들 보고 놓친부분들 다시 한번 보려구요
    중반까지 분위기 끝내주다가
    중간에 잉? 했었는데 그래도 재밌긴 하더군요
    최민식 교과서적인 발언에서 살짝 오그라드는 부분 있어요
    장재현감독이 왜 그랬을까 ㅋㅋ

  • 12. 영통
    '24.2.24 9:09 AM (106.101.xxx.157)

    최민식 교과서 발언이 오점.
    영화 볼 만햅니다

  • 13. ..
    '24.2.24 6:56 PM (211.221.xxx.212)

    저는 재밌게 봤어요. 그냥 한 줄기 걷었는데 주르륵 딸려오는 엄청난 것들을 본 기분으로요. 민속학이 민족주의로? 친일주의자들 꼭 봐야함.

    상영관에 어르신들 엄청 몰려 있던데 이승만 엉터리 다큐 보러 왔었나봐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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