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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세시 층간소음 글쓰신분 보시라고 (소음원인)

저요저요 조회수 : 5,510
작성일 : 2024-02-23 12:08:39

탑층이라고 하시니

그리고 화장실에서 땅땅 내려치는 소음이라하니

제 생각엔 유격소음같아요. 

 

난방을 할때 압력차가 크면 그럴수 있거든요

(옛날 라지에이터 사용하는 강의실 등에서

겨울에 난방하면 라지에이터에서 관을 망치고 치는 소리가 나는 경험있으신 분들 계시죠)

저 학력고사때 ㅎㅎ(연식나오네) 듣기평가할때 엄청 당황했던 기억이.. 지금 같으면 난리 났을텐데)

 

관리실에 말씀해보시거나 혹은 검색해서 업체 불러서 조절하면 될 수도 있으니 아랫집과 의논(하시기 싫으시겠지만) 하셔서 잘 해결보셨으면 합니다

 

댓글도 달텐데 혹시 못보실까봐 새글 답니다

 

 

IP : 118.235.xxx.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3 12:10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비슷한 거 거 방송에서도 본 듯.
    귀신우는 소리가 나서 공포물로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배관소음.

  • 2. 저요저요
    '24.2.23 12:12 PM (118.235.xxx.47)

    https://m.blog.naver.com/tellin9vi/222626618044

    참고하셔요

  • 3. 오......
    '24.2.23 12:14 PM (59.13.xxx.51)

    그럴수도 있네요.
    내 일 아니지만 이런 도움글 너무 좋아요^^

  • 4.
    '24.2.23 12:16 PM (211.234.xxx.105)

    감사합니다

  • 5. hippos
    '24.2.23 12:19 PM (14.138.xxx.128)

    글쓴이 아니지만 제가 다 감사하네요.ㅠ
    링크 블로그들어가서 음성파일 들어보니 진짜
    다다미 망치 때리는 소리가나네요.헐 저렇게 심하다면
    진짜 새벽에 소음이 크겠어요. 원원글님은
    관리실 소장과 함께 가서 아랫집에 전달하시고 새벽 문발로 찬건 꼭 사과받으세요.

  • 6. 강의실
    '24.2.23 12:21 PM (14.52.xxx.167)

    아..! 저 대학 강의실에서 땅땅 소리들으며 수업 받던 기억 나네요. 겨울에만 그랬는데 그게 그 소리였군요.
    오늘도 또 하나 배웁니다.

  • 7. 저요저요
    '24.2.23 12:24 PM (112.169.xxx.204)

    도움되신다니 저도 보람있네요 ^^
    층간소음의 원인 분석이 중요한데 댓글이 감정적으로 산으로 가길래 보실지 모르겠지만 남겼습니다.

  • 8. ㅇㅇ
    '24.2.23 12:33 PM (211.110.xxx.44)

    상상 그 이상이네요.

    무엇과 무엇의 압력 차인가요?
    보일러 뱃고동 소리 나는 것의 초강력 버전인가요?

  • 9.
    '24.2.23 12:45 PM (106.101.xxx.44)

    와…원글님 복 많이 받으세요!

  • 10. ...
    '24.2.23 12:49 PM (223.63.xxx.69)

    저도 본적있는데 보일러가 생각보다
    이상한 소리 많이 나요

  • 11. 인생무념
    '24.2.23 1:20 PM (211.215.xxx.235)

    아하ㅏ.. 저도 첨 이사가서 새벽 3~4시에 쿵하는 소리가 들려 이게 뭘까 생각하다가..새집에 적응되면서 그냥 푹 잠들어버렸거든요.. 당시에도 보일러 소리라고 생각했어요..

  • 12. 와우
    '24.2.23 1:47 PM (211.58.xxx.12)

    이런 정보글 너무 좋아요.
    링크글 소리듣고왔는데 세상에 보일러에서 이런소리가 나는군요.
    진짜 방망이나 망치소리!!!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할듯해요.

  • 13. 저도
    '24.2.23 4:25 PM (118.235.xxx.79)

    지난번 지역난방하는 집에서 겪었어요
    소리도 너무 커서 스트레스 받아 난방 거의 안하고 지내기도
    했어요
    워터헤머 때문인지 얼마 안되어 분배기에 누수 생겨
    부속 다 교체하고 난방수(거의 진흙색이더라구요) 다 빼고
    난 후 신기하게 소리 안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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