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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태도

질문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24-02-23 06:08:28

남편이

남들에게

부인이랑 할수없이 어쩔수없이 

산다고 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75.189.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3 6:11 AM (218.212.xxx.182)

    속상하죠….너무 너무
    표현을 하세요…안그러면 속터질듯해요 그래도ㅠ풀리진않으시겠지만……


    하지만 요즘같은 때에는
    뭐든 결정을 하려면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더라구요

  • 2. 그냥
    '24.2.23 6:15 AM (72.73.xxx.3)

    나도 마찬가지다 이놈아. 하세요

  • 3.
    '24.2.23 6:15 AM (121.163.xxx.14)

    진심인지 농담인지 일단 물어보고
    결정하세요

    진심이면 정리하자고 하고
    농담이면 … 사과받고 엎으로 다시 그러면 갈라서자 하세요

    저게 공개적으로 남들에게 할 얘긴가요?
    한마디로 병신같은 것들이
    부인욕 부인 얘기 밖에 떠벌이지
    온전한 남편이면
    어떻게든 감싸거나 얘기 안 해야 맞죠
    정상은 아니에요

  • 4. ...
    '24.2.23 6:22 AM (118.235.xxx.39)

    남편이라고 할 수도 없네요. ㅠ

  • 5. 네?
    '24.2.23 6:27 AM (14.33.xxx.113)

    참 눼
    지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든
    그건 자유지만 입밖으로 내뱉는건
    예의가 아니지요.
    또라이같은 X이네요.

  • 6. 저도
    '24.2.23 6:52 AM (118.235.xxx.182) - 삭제된댓글

    어쩔수없이 살아요

  • 7.
    '24.2.23 8:21 AM (211.246.xxx.53) - 삭제된댓글

    님도 같은 마음이잖아요.
    그리고 많은 부부들이 자식때메 산다 그럽니다. 그럼 당신 때문에 산다할 부부가 정말 몇명이나 된다고요

  • 8. 여자들도
    '24.2.23 8:29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나도 같은 마음이다. 누군 좋아서 사냐? 모자란 놈아
    그러고 끝요.

  • 9. 직접물어보시죠.
    '24.2.23 9:21 AM (175.120.xxx.173)

    입방정이 심하네요.

    진심이라면 ..저라면 그소리 들으며 같이 안살아요.

  • 10. 참나
    '24.2.23 2:56 PM (58.239.xxx.59)

    그럼 결단을 내리라고 하세요 맨날 입으로만 투덜거리지 말고... 누군 좋아서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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