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시시스트 특징인데 딱 남편이에요.

나르시시스트 조회수 : 4,644
작성일 : 2024-02-22 15:51:35

<나르시시스트 특징>
-자존심은 센데 자존감은 낮음
-자기연민이 강하고 피해의식이 많음
-상대가 늘 맞춰주길 바라고 비위를 맞춰주지 않으면 크게 분노
-분노조절에 미숙
-타인에 비판에 취약
-자기 과시적 성향, 체면에 집착
-인정이나 관심을 받고 싶어함
-잘되면 제 탓, 못 되면 남 탓
-남탓을 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전가함
-‘왕년에 내가’, ‘내가 누구인지 알아?’
-자기 합리화 잘함 (내로남불)
-과도한 찬사를 요구
-특별대우나 복종을 바람
-수직적 관계 선호하고 항상 자신이 우위를 점하고 싶어함
-주변에 본인을 떠받들어주는 지인들만 관계를 맺음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많아 타인을 비하하며 자존감을 채움
-타인을 시기하거나 타인들이 자신을 시기한다고 믿음
-거만하고 방자한 태도를 보임
-대화를 이기고 지는것으로 여김
-‘내편’에 집착함
-부와 권력에 집착
-뻔뻔하고 당연하게 거짓말을 잘함
-가스라이팅을 잘함
-음주를 좋아하고 취하면 폭력적인 성향이 나타남

 

더쿠 - 우리 주변에 은근 많다는 인격장애 유형 (theqoo.net)

댓글에 있는 특징인데 남편이 저 특징 중 2~3개빼고 다 해당되네요.

저는 여직 맞추고 살아왔지만 ,대화가 안되는 자녀들과의 트러블로 힘듭니다.

 

IP : 1.236.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4.2.22 4:01 PM (104.28.xxx.50)

    남자들 대부분이 나르시시스트 같아요.제 짝꿍도 ㅠ
    말만하면 자꾸 이겨먹으려 들고 가르치려들고 가스라이팅 하기 바빠요.오히려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여유가 있던데 안타깝죠.
    저는 그럴수록 반발하는 타입이라 자꾸 트러블 생기네요 .

  • 2. 푸른잎새
    '24.2.22 4:34 PM (1.236.xxx.56)

    딱 떠오르는 그 사람 성격과 놀랍도록 똑같네요

  • 3. 짤린
    '24.2.22 4:51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국대 감독이 국내에서 머물겠다고 인터뷰에 거짓말하고,
    이긴건 끝까지 포기하지말라고 주입한 자기 덕이고
    진건 다 선수들 탓에
    LA에 가서 일요일 조기축구에 나가서 7골중 5골을 넣었다는
    독일 슈피겔 기사보니
    자기가 돋보이고 싶었었구나 깨닫게 되네요

  • 4. ....
    '24.2.22 6:06 PM (121.137.xxx.59)

    저기 거의 다 해당되는 사람이 있는데
    조금 알다보니 정상 아니구나 싶어서 안 봐요.

    매사에 피해의식이 가득하고
    사람들이 본인 무시하는 거 아닌가 촉각을 곤두세워요.
    한 때 집안 잘살았던 얘기, 본인의 지인들 (본인 아님 주의)사는 강남 얘기 무한 반복.
    내가 이런 사람이야 하는 내가 내가 하는 말을 항상 함.

    주변에 훌륭하십니다 어쩌고 하는 지인들만 있음.
    상대의 행동 하나하나에 과도하게 의미 부여하고
    서운하다며 비난하는 경우가 잦음.
    상대가 예의가 없다, 잘못되었다는 말이 대화의 절반.

  • 5. 으~~~
    '24.2.22 6:31 PM (116.40.xxx.27)

    딱 우리 시어머니...

  • 6. ...
    '24.2.22 7:09 PM (221.140.xxx.68)

    나르시시스트 특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7128 인 서울 의대는 한명도 증원 안했네요. 16 ... 2024/03/20 4,629
1557127 의사 거르는 방법+서울건물주 희소식 18 .... 2024/03/20 3,415
1557126 태아보험 요즘은 2024/03/20 500
1557125 10만원을 주고 가장 먹고싶은거 사먹으라고 한다면? 27 ㄷㄱ 2024/03/20 4,212
1557124 40대 중반, 머리가 잘 안돌아가요. 4 000 2024/03/20 2,581
1557123 지금처럼 매해 5천명씩 의사가 꾸준히 배출되면 5 그런데 2024/03/20 1,543
1557122 올해 수능보는 친구들 21 그럼 2024/03/20 4,135
1557121 시금치무침.. 3 아왜 2024/03/20 1,621
1557120 결혼한 것도 후회되고 자식낳은 것도 후회되고 우울해요. 10 부정적인 사.. 2024/03/20 5,359
1557119 남편한테 성형 하라고 했습니다 9 // 2024/03/20 3,560
1557118 의료교육 개판날듯 26 zz 2024/03/20 3,587
1557117 초등학생들 대화에 너무 놀랐어여 10 ... 2024/03/20 5,186
1557116 저녁 안먹는 분들 식구들 저녁식사하실때 뭐하세요? 2 저녁 안먹기.. 2024/03/20 1,535
1557115 지방의대 증원 21 의대 2024/03/20 2,755
1557114 의대 증원 배분 19 막장 2024/03/20 1,876
1557113 의사들이 얼마나 많이 돈 번다고 생각하세요? 15 그냥 2024/03/20 2,961
1557112 고등 아이 샴푸 추천 부탁드립니다 15 샴푸 2024/03/20 1,527
1557111 방금 지운 소감문 수정 4 아오 2024/03/20 1,057
1557110 재봉은 정말 괜찮은 취미인것 같아요. 7 ... 2024/03/20 3,077
1557109 교도소에서 온 편지주소 2 궁금 2024/03/20 1,181
1557108 50에 암보험 8만원 괜찮을까요?? 6 ........ 2024/03/20 2,232
1557107 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8 나봉이맘 2024/03/20 1,252
1557106 요즘 왜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건가요? 8 바람 2024/03/20 2,830
1557105 요즘 김지원이 더 이뻐보이는이유 12 ... 2024/03/20 7,199
1557104 리아가 박근혜 지지자였네요. 27 .. 2024/03/20 5,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