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을 팔려고 부동산에 내놓으면

ㅇㅇ 조회수 : 6,272
작성일 : 2024-02-22 05:28:54

언제든지 집 보여줄 수 있게 정리되고 깨끗한 상태여야 하겠죠?

부동산에서 지금 갑니다~ 하고 바로 오죠? 전날 연락 오는 게 아니라요.

IP : 223.38.xxx.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2.22 5:50 AM (182.215.xxx.73)

    정리정돈 잘되어 있고 따뜻하고 환하면 좋아요
    대부분 전화하고 바로 와서 보더라구요
    어떨땐 퇴근후 저녁식사 시간에도 올수있어요

  • 2. 실례죠
    '24.2.22 6:03 AM (223.38.xxx.112)

    지금 갑니다~ 하고 바로 온적 한번도 없었어요

  • 3. 부동산에
    '24.2.22 6:14 AM (213.89.xxx.75)

    무슨요일 몇시부터 몇시까지 됩니다. 라고 말해두세요.

  • 4. 코로나
    '24.2.22 6:36 AM (59.6.xxx.156)

    영향인지 당일이라고 해도 몇 시간 후에 오지 바로 오지 않아요. 그런데 보기만 하고 거래가… 원글님 뜻대로 되시길 빌게요.

  • 5. 근데
    '24.2.22 7:11 AM (182.212.xxx.153)

    미리 약속해야 집볼 수 있다고 하세요. 안그럼 동네방네 보여주는 집 됩니다.

  • 6. 작년에
    '24.2.22 7:23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진짜 힘들게 겨우 팔았는데 매수자왈 몇번이고 집이 깨끗해서 샀다고 했어요
    커튼 확 열어 재치고 환기 시키고 화장실 건조 해두고 아주 바쁨
    그리고 저는 당일 오겠다는 전화 많이 받고 매수자는 당일 한번보고 곧바로 다시
    보러와서 계약의사 타진.

  • 7. ...
    '24.2.22 7:43 AM (121.153.xxx.164) - 삭제된댓글

    얼마전 아파트 두번째 보고간분이 한번 더 보여주고 바로팔렸어요 부동산에서는 손님오면 바로 1시간이내로 시간잡고 보여줬네요
    깨끗하게 정돈하고 현관문 열면 달달한향기 좋아서 커피 보리차등 끓이고 환기자주해서 퀘퀘한 냄새 안나게 했어요 평소에 좀 깔끔하게 하고 사는편이긴 해요

  • 8. 살 사람은
    '24.2.22 8:02 A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희안하게 한번에 사더군요.
    사실…
    집에 잔짐 없이 휑~해요.
    심지어 단지내에서 제일 비싸게 내놔도 그랬어요.
    로얄층,로얄동에
    단정한집 .
    무조건 화이트,우드톤 인테리어

  • 9. ...
    '24.2.22 8:40 AM (121.133.xxx.136)

    파는게 급하시면 언제 집보러오든 환영이죠 요즘 집보러 오는 사람들이 없어요 ㅠㅠ 뭔 시간을 정해서 오라고 하나요 ㅠㅠ

  • 10. ㅇㅇ
    '24.2.22 9:31 AM (223.62.xxx.49)

    깨끗하면 좋죠
    본가 전세 놓을때 공동중개 실장님이 계약했어요
    부동산 일하면서 구옥이 이렇게 깨끗한집 처음 본다며

  • 11. 갑자기
    '24.2.22 10:04 AM (116.44.xxx.5)

    올 때도 있다는데 그렇게라도 왔으면 좋겠네요. ㅜㅜ

  • 12. Rmsepq
    '24.2.22 10:47 AM (58.29.xxx.185)

    빨리 팔고 싶으면 시간 잡고 그때 오세요 하면 못 팔아요
    집 보는 사람들은 하루에 와서 몇 집을 보거든요.
    본 집 중에 맘에 드는 거 있으면 그거 바로 계약금 넣기 때문에
    주말에 오세요, 저녁에 오세요 하면 집팔기 싫어요 하는 거랑 똑같아요
    세입자들이 이런 식으로 집을 잘 안 보여줘서 집주인들이 애를 먹죠.

  • 13. ...
    '24.2.22 11:32 A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일단은 정리를 잘 해 놓으세요.
    언제 온다해도 청소기만 밀어도 될만큼요. 정리가 중요해요.
    곤란하실땐 근처에 있으니 30분 또는 1시간안에 집에 도착한다 말씀하시고 그 시간동안 정리한 집을 보여주세요.
    보통은 이해하고 시간맞춰 방문합니다.
    집 거래할때마다 부동산에서 놀랄 정도로 빨리 나간 비결입니다.

  • 14. 여윽시
    '24.2.22 3:06 PM (223.38.xxx.10)

    생활의 팀이 줄줄 나오는 82네요. 댓글 준 님들 감사해요. 지우지 말아주세용~~계속 볼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6166 선물같은 눈이 내렸네요 7 2024/02/22 2,537
1556165 출근들 잘 하셨나요 식겁 2024/02/22 986
1556164 와~ 새벽에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눈 호강… ㅎㅎ 11 이뽀 2024/02/22 6,468
1556163 박정훈대령 '노회찬상 ' 육성소감 4 !!!!!!.. 2024/02/22 1,183
1556162 임윤찬 데카에서 음원 나온거 들어보세요. 쇼팽 2 오페라덕후 2024/02/22 1,419
1556161 집을 팔려고 부동산에 내놓으면 10 ㅇㅇ 2024/02/22 6,272
1556160 구설수 시비조심하라 6 ㅇㅇ 2024/02/22 3,104
1556159 아 배고프다 7 ..... 2024/02/22 1,154
1556158 손흥민 웃음중에 제일 통쾌한 웃음 3 축구 2024/02/22 4,768
1556157 새벽시간 너무 소중해요 3 2024/02/22 3,801
1556156 탄 연기 마셨더니 폐가 아픈거 같아요 1 ㅊㄹ 2024/02/22 1,614
1556155 훌라 furla가방은 이제 잘 안드나요? 10 밍기뉴 2024/02/22 3,892
1556154 코스트코 온라인몰 회원가입문의 3 코스트코 2024/02/22 1,589
1556153 키는 167cm이 딱좋아요 39 ㅇㅇ 2024/02/22 7,729
1556152 전기와 자기는 어떻게 발견되었나? 전자기학 1편 (KAIST 김.. 2 ../.. 2024/02/22 885
1556151 초등 딸한테 넌 음흉하다는 말을 하는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요? 9 ... 2024/02/22 3,097
1556150 예전에 아침마당에 나오는 김미경씨 12 ... 2024/02/22 5,551
1556149 저는 조근조근 얘기하는 걸 들으면 귀를 닫고 싶어져요.. 3 2024/02/22 3,320
1556148 당근마켓 판매로 2주간 80만원 가까이 벌었어요. 5 당근 2024/02/22 4,452
1556147 인생 최고 충격적이었던 영화 이야기해봐요 153 밤이니까 2024/02/22 22,799
1556146 조정래·문성근, ‘조국신당’ 후원회장 합류 13 흥해라 2024/02/22 2,934
1556145 방독 취소에도 베를린서 규탄 집회 열려 "헌정질서 파괴.. 3 light7.. 2024/02/22 1,271
1556144 알바 서빙 해보신 분 있나요? 4 |||| 2024/02/22 1,676
1556143 만3세 40개월 다음달에 유치원가요. 하지만... 10 유치원 2024/02/22 2,020
1556142 지방분들은 지방병원 31 듯ㅈ 2024/02/22 3,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