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딸한테 넌 음흉하다는 말을 하는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요?

... 조회수 : 3,243
작성일 : 2024-02-22 02:13:00

제가 초등 때 엄마한테. 들었던 말이예요. 지금 50인데 아직도 서글퍼요. 넌 아빠 닮아 싫다고도했어요. 지금은 제가 자기를 시기질투한다고 하네요..

IP : 220.121.xxx.1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24.2.22 2:14 AM (211.186.xxx.26)

    똑같이 말해주세요.
    어떻게 어른이 아이한테 그런 말을 했냐고.
    엄마 참 음흉하다고.

  • 2. ...
    '24.2.22 2:40 AM (117.111.xxx.26)

    이제 그만 놔야죠.
    불쌍하니 막말 한다 생각 하고

  • 3. 고모닮아서
    '24.2.22 3:13 A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미운시누이 닮은 딸들 미워하는 여자 많아요

  • 4. ...
    '24.2.22 3:14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딸을 여자로 보고 시기질투했네요.
    남편을 중간에 두고 딸과 경쟁하는 엄마.
    아빠가 원글님을 귀여워했나보죠.
    엄마가 비정상이라 생각하세요.

  • 5. ...
    '24.2.22 3:15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딸을 여자로 보고 시기질투했네요.
    남편을 중간에 두고 딸과 경쟁하는 엄마.
    아빠가 원글님을 귀여워했나보죠.
    엄마가 비정상이라 생각하세요. 정상은 아니죠.
    지금도 시기질투 타령하다니 사람은 안바뀌네요.

  • 6. ...
    '24.2.22 3:24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딸을 여자로 보고 시기질투했네요.
    남편을 중간에 두고 딸과 경쟁하는 엄마.
    아빠가 원글님을 귀여워했나보죠.
    엄마가 비정상이라 생각하세요. 정상은 아니죠.
    지금도 시기질투 타령하다니 사람은 안바뀌네요.
    본인이 시기질투한걸 상대방이 그랬다고 해야 양심의 가책을 덜 느끼거든요.

  • 7. ...
    '24.2.22 4:10 AM (175.213.xxx.27)

    돌아도 단단히 돌은 인간인 거죠.

  • 8.
    '24.2.22 4:29 AM (100.8.xxx.138)

    뭐눈엔 뭐만보인대. 해주세요.
    뭐라뭐라하면
    그러게 잘낳아서 잘기르지 왜이렇게키웠어 반성해.
    자식교육 엉망으로한거거 티내? 하세요
    하도 지랄해서 몇번이렇게쏴주니 자제하더라구요

    자기한테 육아 빌붙지말래서 스스로 키우니
    남의집딸은 돈도잘벌고 지위가높다네요
    (그집은 친정엄마 육아전담. 우리엄마 평생전업.)

    그때까진 내경력관리 내가못한탓이거니
    세상이날보는시선이겠거니 하고 애크고 취업해서
    아등바등사는데
    아니 ㅅㅂ 날더러 딴집딸은 처녀처럼이쁘고날씬한데
    너는 퍼져서 보기가싫단겁니다

    몸관리하게 돈을달랬나 앨봐달랬나
    평생 친정아빠 쪼고 나쪼고 징징대서
    자기가이룬거하나없이
    사모님 애잘키운여자 타이틀로 으스대는거
    진짜꼴불견이라
    그때부턴 뭐말만함
    그러게잘키우지뭐했어.
    해줍니다

  • 9.
    '24.2.22 5:02 AM (211.234.xxx.86)

    엄마 내가 늙고 쭈글쭈글하고
    초라한 여자를 왜 질투하겠어.
    엄마가 나를 질투하나보네.
    엄마는 너무 음흉한 게 문제야.

  • 10. 아빠 닮아서
    '24.2.22 6:21 AM (121.162.xxx.234)

    싫다했다는데
    딸을 여자로 봐서 ㅎㅎ
    시모 시누 닮아 싫다하면 그건 동성애 코든가?

  • 11. 남편이랑
    '24.2.22 8:53 AM (124.57.xxx.214)

    사이 안좋고 본인이 시기 질투 많고
    성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분들이 그래요.
    부모라 해서 다 좋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죠.
    슬프지만 그렇다는 걸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어요. ㅠㅠ

  • 12. 어휴
    '24.2.22 10:49 AM (58.29.xxx.185)

    미쳤나봐요.
    전 세상에 자격 없는 친엄마가 그렇게 많다는 걸 여기 와서 알았어요.
    내 자식에게는 내 엄마같은 엄마가 되지 말아야겠다 하고 님 대에서 끊어내세요.

  • 13.
    '24.2.22 11:24 AM (116.37.xxx.236)

    지인이 어릴때 여럿이서 노래방을 다녀왔대요. 근데 그 안에 남자애들도 있었다고 머리채를 잡고 동네 골목을 끌고 다녔다네요. 문란한 기집애라 소리치면서요. 이상한 엄마들이 있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1635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볼까요 12 ㅇㅇ 2024/02/25 1,724
1551634 이상한 사진요구=보험용 17 오우 2024/02/25 5,937
1551633 당근에서 청아렴 사과 환불 받은 분 계세요? 1 당근사기꾼 2024/02/25 881
1551632 집값은 과연 내릴까요? 44 ㅇㅇ 2024/02/25 4,689
1551631 우리나라는 외국인들에게 관대하죠 15 .... 2024/02/25 1,520
1551630 쌍수 지방재배치 조언부탁합니다 9 쌍수 2024/02/25 1,585
1551629 경치만 좋고 움직임이 없는 뷰는 가치가 17 2024/02/25 2,938
1551628 월세는 어떤 통장에 받아야하나요? 5 월세 2024/02/25 1,699
1551627 수도권 집 하나 깔고앉아있으면서 남들 현금들고 있으면 바보라는 .. 25 .... 2024/02/25 5,026
1551626 추천해주신 "충격영화들 " 몰아봤어요 9 ........ 2024/02/25 2,909
1551625 민주당이 집권하면 또 집값 폭등하겠죠? 50 ㅇㅇ 2024/02/25 3,704
1551624 검찰, 국민에게 대포 쏠 계획 세운 내란수괴에게 무혐의 처분 4 군인권센터펌.. 2024/02/25 1,302
1551623 노래 좀 찾아 주세요 6 도와주세요 2024/02/25 837
1551622 집값 떨어지면 참 큰일 나겠어요. 49 참나 2024/02/25 9,340
1551621 대학원 휴학 기간 지났는데 가능할까요? 2024/02/25 1,288
1551620 새차로 바꾼다면 어떤 차종으로 바꾸고 싶으세요? 15 자가용 2024/02/25 3,319
1551619 남편이 저를 싫어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96 2024/02/25 26,505
1551618 부자이모 칠순잔치 센스있는 선물..추천 부탁합니다. 9 .. 2024/02/25 3,428
1551617 50대 탄력 피부과 어떤것이 좋을가요? 시술 2024/02/25 1,087
1551616 어제의 지출 1 2024/02/25 1,647
1551615 당장 바이탈과를 살릴방법은 !...펌)흉부외과 전문의의 화제 글.. 19 ㅜㅜ 2024/02/25 2,731
1551614 결혼상대로 걸러야 하는 집안 58 거를 타선 2024/02/25 28,191
1551613 쿠팡 물류센터 알바 경험 있으신 분들 공유해주세요 6 ... 2024/02/25 3,201
1551612 20대 남자 향수 선물할건데 추천 좀 해주세요 2 ㅇㅇ 2024/02/25 846
1551611 제주 @승이네 귤 구입하신분들 3 플랜 2024/02/25 3,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