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한다면 회복 기간은 어느정도 잡는지 궁금해요 1년정도?
갑상선기능 저하/항진 직장다니기 힘든가요?
1. ㅁㅁ
'24.2.22 12:14 AM (211.62.xxx.218)항진증으로 수술하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다시 출근했어요.
직장생활에 지장줄 정도의 병이라는 생각은 안해봤습니다,2. ..
'24.2.22 12:16 AM (223.38.xxx.209)수술도 하나요? 약물치료인줄만 알았는데…
주변에 휴직한 분이 있어서요.3. ㅁㅁ
'24.2.22 12:20 AM (211.62.xxx.218)20살때부터 항진증으로 약먹었고요 20대 후반에 수술했어요.
수술전에도 회사 잘 다녔고 수술후에도 잘 다녔습니다.4. ㅡㅡㅡㅡ
'24.2.22 12:4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남편 항진증으로 약먹으면서 출근은 계속 했어요.
괜찮아져서 약 끊었고요.
회사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어요.5. ///
'24.2.22 12:45 AM (61.79.xxx.23)저하증은 약만 먹어요
6. ...
'24.2.22 12:54 AM (118.235.xxx.246) - 삭제된댓글약만 잘 먹으면 되고 너무 커지면 수술하고 회복하는정도지만
항진증이 간혹 약 용량 많아도 조절 수월치 않아 휴학 휴직 하기도 해요7. 케바케
'24.2.22 2:57 AM (211.118.xxx.190)사람에 따라 경중이 아주 달라서요
어떤사람은 약먹고 평생 잘견뎌도
아는분은 일상생활이 힘들던데요
직장은 커녕 집안생활도 힘들다고하던데요8. …….
'24.2.22 3:48 AM (114.207.xxx.19)호르몬수치 자체는 약으로 관리가 어렵지 않지만, 체력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한테는 아주 힘들기도 해요.
건강하게 먹고 잘 자고 운동하고 관리를 꾸준히 잘 하는 사람이면 큰 문제가 없을 수도 있고,, 호르몬 수치가 심하게 안 좋은 상태로 오랫동안 방치하다가 치료를 시작한 사람이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저하증으로 떨어진 체력이 회복이 잘 안되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야근이 많거나 하는 일은 버티기 힘들 수도 있고 우울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몇 주, 몇 달 쉬면 괜찮다 얘기하기에는 각자 상태가 너무 다르기도 하고 본인이 버틸만 하면 버티는 거지 답이 없어요.
쉽게 지치고, 면역력도 안좋아져서 염증이나 다른 여러가지 증상으로 힘들 수도 있고, 항진증의 경우 수치관리가 잘 안되거나 단약 이후에 재발하게 되면, 갑상선절제술이니 방사성동위원소 치료를 받기도 합니다. 딱히 아픈 부위를 치료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대사를 담당하는 호르몬 농도를 유지해야하는 거라서.. 쉽기도 마음같지 않기도 해요. 항진증은 안구가 돌출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더욱 스트레스 받죠.9. ㅇㅇㅇ
'24.2.22 4:14 AM (73.118.xxx.231)사람 나름이겠죠
이연걸 보세요. 그 유명한 배우가 일 전혀 못하고 환자로만 살고 있잖아요.
어느 누구보다 체력도 좋았을텐데.10. ..'
'24.2.22 8:06 AM (211.234.xxx.232)갑상선저하 20년째 50대인데 직장생활 계속 했고 하고 있어요. 이것때문에 휴직할 생각은 단 한번도 안 했어요. 운동해서 대사 빠르게 할 생각만 했지요. 집에서 쉰다고 나을 병이 아니거든요. 갑상선저하로 생기는 병중 치매가 가장 무서워 부지런히 움직이고 체력 길렀어요
11. —
'24.2.22 10:08 AM (98.203.xxx.73) - 삭제된댓글쉰다고 낫는게 아니라 집밖을 못나갈 만큼 아픈 사람도 있어요
일하고 운동할 수 있을 만큼 아픈 분들은 다행이고요12. …
'24.2.22 10:09 AM (174.231.xxx.12)쉰다고 낫는게 아니라 집밖을 못나갈 만큼 아픈 사람도 있어요
일하고 운동할 수 있을 만큼 아픈 분들은 다행이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49883 | 입냄새 원인을 찾았어요 5 | .. | 2024/03/13 | 7,892 |
| 1549882 | 알바하는 딸아이 신세한탄 5 | ㅠ | 2024/03/13 | 4,436 |
| 1549881 | 맘에 안드는 신문이지만 82쿡에 관심주네요 5 | 조국 | 2024/03/13 | 1,298 |
| 1549880 | 저 지금 갑자기 기분이 가벼워졌어요~ 6 | 왜냐면 | 2024/03/13 | 2,414 |
| 1549879 | 미성년 자녀통장 예금 적금어떻게 관리하시나요? 3 | 학자금 | 2024/03/13 | 3,482 |
| 1549878 | 회사에서 엑셀 계산 많이 하시는 분이요 - 계산식 때문에 1,2.. 7 | 엑셀 | 2024/03/13 | 1,844 |
| 1549877 | 골프레슨을 받으려는 데 프로를 어떻게 선택할지 1 | ..... | 2024/03/13 | 1,208 |
| 1549876 | 다른 은행 모르는 계좌로 돈이 빠져나갔어요. 6 | .... | 2024/03/13 | 3,483 |
| 1549875 | 가방 살까말까 고민중요 7 | 살까말까 | 2024/03/13 | 2,843 |
| 1549874 | 하다 하다 이제 팔뚝까지 아프네요 ㅠ 5 | ........ | 2024/03/13 | 1,930 |
| 1549873 | 이 블라우스 봄에 어떨까요? 16 | .... | 2024/03/13 | 3,246 |
| 1549872 | 아이가 너무 싫어서 심장이 떨려요 50 | 어떻하죠 | 2024/03/13 | 14,975 |
| 1549871 | 운동도 너무 많이 하지마세요 68 | ........ | 2024/03/13 | 29,815 |
| 1549870 | 매실장아찌요 1 | 음 | 2024/03/13 | 1,179 |
| 1549869 | 저 왜 이렇게 일을 많이 할까요 22 | 프리랜서 | 2024/03/13 | 4,277 |
| 1549868 | 코메디영화 추천해주세요 3 | 넷플릭스 | 2024/03/13 | 1,013 |
| 1549867 | 82쿡글"조국 그대를 믿노라"중앙일보에 실림 7 | 조국최고 | 2024/03/13 | 3,036 |
| 1549866 | 세탁실에 멸치 안뜯은 상자를 뒀는데요 19 | ** | 2024/03/13 | 5,330 |
| 1549865 | 손가락 끝이 아픈데요 3 | ㅁㄶ | 2024/03/13 | 1,352 |
| 1549864 | 중년부부 해외여행 다녀요.2 12 | 음 | 2024/03/13 | 6,105 |
| 1549863 | 올해부터 다자녀는 우유급식 무상지원 끝났네요. 12 | .... | 2024/03/13 | 3,111 |
| 1549862 | 결혼식 복장으로 흰 옷 안되나요? 32 | 봄봄 | 2024/03/13 | 3,388 |
| 1549861 | 당뇨 확진 후 10개월만에 단약한 경험담. 29 | 된다 | 2024/03/13 | 7,738 |
| 1549860 | 혈압도 타고나길 혈압높은 본태성이 있어요. 9 | ... | 2024/03/13 | 2,203 |
| 1549859 | 폴리에스테르맞춤한복 추천부탁드립니다. 4 | 한복 | 2024/03/13 | 7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