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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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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니 참..

.. 조회수 : 3,039
작성일 : 2024-02-21 11:46:01

비 바람 추위를 뜷고 병원에

도착해서 도착접수 했더니

예약이 안되어 있대요

왜지? 했더니 간호사가 보고는

예약이 내일이네요...

추워서 돌아가도 지하철 타려고

들어와 앉아 있내요

아 내일 또 나와야해요 ㅠ

IP : 223.38.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1 11:47 A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나이먹어서 그러니 다행이시죠.
    젊을때부터 저랬던 저는
    나이먹고 나니 더더더 ㅜㅜ

  • 2. ㅎㅎ
    '24.2.21 11:49 AM (223.38.xxx.151)

    나오신김에 맛난점심 드시고 가던지
    ㅎㅎ 간식거리라도 사들고 들어가세요

    나는 오늘 이거때매 나온거다 ㅎㅎ

  • 3. 1111
    '24.2.21 11:50 AM (218.48.xxx.168)

    저 벌써 두번이나 그랬어요 에효..

  • 4. ..
    '24.2.21 11:58 AM (223.38.xxx.112)

    밥먹고 들어가려다
    늦잠자고 있는 대학생 아이들
    밥 챙겨주려고 부랴부랴 가고 있어요 ㅎ

  • 5. ....
    '24.2.21 12:01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다이어리에 잘 적어 놓으셔야 될것 같네요 ..ㅎ 그럴수도 있죠 뭐..

  • 6. ....
    '24.2.21 12:01 PM (114.200.xxx.129)

    다이어리에 잘 적어 놓으셔야 될것 같네요 ..ㅎ 저는 그런적은 없는데
    마트 가면 내가 뭐 사러 왔지 하는 생각은 가끔 들때 있어요.ㅠㅠㅠ
    그래서 꼭 집에서 메모장에 적어서 가요..

  • 7. .....
    '24.2.21 12:11 PM (112.148.xxx.198)

    저도 오늘 하나로 홈플 두군데나 주문하면서 행주비누를 빼먹었어요.
    2주전부터 마트갈때마다 매번 까먹고 못샀거든요 ㅜ

  • 8. ..
    '24.2.21 12:14 PM (116.125.xxx.12)

    종합병원 대기실에 앉아 있으면요
    제법 많은 사람이 진료 날짜
    혼돈해서 오는분 많더라구요

  • 9. ...
    '24.2.21 1:03 PM (222.116.xxx.229)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에요
    다리운동 했다 치시고
    낼 진료 잘 받으세요

  • 10. ......
    '24.2.21 1:17 PM (180.224.xxx.208)

    스마트폰 캘린더를 잘 활용하세요.
    입력해놓고 전날과 당일날 아침으로 알림 설정해 두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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