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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미지

.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24-02-21 02:14:43

제레미 아이언스는 아들보다 잘생긴 아버지네요 

줄리엣 비노쉬는... 안예뻐요 ㅜ

대체 남친아버지는 왜 찾아가서 꼬드긴건가요?

마지막 스티븐이 안나를 공항에서 한번 본적 있다고

아이를 안고있었다고 하는데 

그 아이가 혹시 스티븐의 아이는 아닐까요?

안나 자체가 또라이여서? 프랑스 마인드? 

피터는 그냥 평생 친구일뿐이고

안나는 미혼모의 삶을 살고있는건 아닐지

야하단 생각 안들었고 역시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랫도리 관리 못하는 남자들은 쪽박을 차는구나! 차야한다!

생각했네요 ㅎㅎ 

영화 리뷰 끝입니다~

IP : 218.235.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4.2.21 2:16 AM (14.32.xxx.215)

    스티븐 아이 아니고
    상처있는 사람은 또 다른 상처입은 사람을 알아본거죠

  • 2. 그여잔
    '24.2.21 2:17 AM (70.106.xxx.95)

    전혀 다 잊고 새출발한거 같더라구요

  • 3. 안나
    '24.2.21 2:55 AM (175.223.xxx.242)

    영화 중간부분에 안나의 엄마가 나타나서 힌트를 얻었는데요. 과거 안나는 친오빠와 근친관계였고 오빠는 죽었죠. 안나는 오빠를 잊지 못해서 닮은꼴 남자와 관계를 맺게 되는 것 같았어요. 안나에게 사랑은 오빠뿐이고 제레미아이언스나 그의 아들은 모두 오빠의 그림자였던 듯..아마도 만나게 되는 남자들 모두 그림자일 거에요. 스티븐도 그걸 깨닫고 안나가 평범해 보였다라고 마지막에 후술하죠

  • 4. ..
    '24.2.21 4:13 AM (175.119.xxx.68)

    마지막 장면에서 쓰레빠 신고 있어도 멋있던 제레미 아이언스의 패션이 생각나요

  • 5. 윗님
    '24.2.21 6:31 AM (218.235.xxx.85)

    저두요 소시지바지도 찰떡같이 잘어울리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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