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동료 이사선물

ㅇㅇ 조회수 : 1,573
작성일 : 2024-02-20 20:29:00

직장동료가 이사를 해요

옆자리이고 아주 친한건 아니지만 사이가 나쁘지는 않고요. 인테리어 열심히 하는중이라 이사하면 한번 놀러와서 보라고 하던데... 집에 굳이 가보고 싶지는 않고 선물만 주려고 하는데 - 카톡에 이사선물 코너에 있는 자동센서 쓰레기통을 보내주려고 하는데... 저라면 받고 좋아할것같아서요. 

금액은 6만원입니다.

이사선물에서 1등이고 후기도 100개이고 다들 좋다고 10만원넘어도 될것같다고 , 만족도97%던데...

이정도면 괜찮겠죠? 

직원 이사하는데 회사(대표)가 가전제품같은거나 이사선물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옆에서 욕을 많이해서... 

혹시 가격때문에 주고도 욕먹을까싶고, 주고도 욕먹을 정도의 금액인가 싶어서요.  

다들 직장동료 이사때 선물 챙겨주나요? 

IP : 59.26.xxx.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0 8:32 PM (115.138.xxx.192)

    그 돈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한테 쓰세요.
    친한 사이면 또 모르고 집들이라도 해서 동료들끼리 돈 모으는거면 또 몰라요.
    지금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 2.
    '24.2.20 8:33 PM (116.42.xxx.47)

    굳이 안해도 됩니다
    소품은 직원분 집 분위기에 안어울릴지도 몰라요

  • 3. ...
    '24.2.20 8:33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집들이 초대하면 선물 준비가 불가피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줄 필요 없어요. 받으려 한다면 그게 이상한 거예요.

  • 4. ...
    '24.2.20 8:34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열심히 하는 중이면 소품도 다 자기맘에 드는 걸 사려할 겁니다. 굳이 안해도 된다2222

  • 5. .....
    '24.2.20 8:41 PM (114.200.xxx.129)

    굳이 안해도 되죠... 누가 직장동료 이사때 선물을 챙겨요..

  • 6. ㅇㅇ
    '24.2.20 8:44 PM (59.26.xxx.17)

    다든 그러시군요.
    저도 그동안 이사하면서 직장사람 집에 초대도 안했지만, 선물받아본적도 없긴해요. 받는것도 부담되고 싫고요.
    이사람은 유난히 그런걸 따지니까 듣고있기 부담되서 안주기도 그래서요. 명절때도 작은선물을 주더라고요.
    직장동료한테 명절때 선물받기도 첨인데... 받기만하는것도 그래서 커피쿠폰 보내줬어요. 저는 그런거 낭비같고, 받는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이게 뭔 쓸데없는 낭비인가 싶었어요

  • 7. ...
    '24.2.20 8:48 PM (115.138.xxx.192)

    지금이 딱 끊어내기 좋은 시점이네요.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요구하고 바라는 거 많고 좋은 사람 아닌 것 같아요.

  • 8. ...
    '24.2.20 9:25 PM (175.192.xxx.202)

    아 먼저 받은선물도 있다면
    이사 축하한다 인테리어도 체력 있어야하니 밥이나 먹자
    하며 점심 사던가 커피 사던가 할래요.

    원글님과 그분과 선물 주고받는 성향도 다르니 선물하기는 ...
    차라리 물어보시던가요 5만원 한도에서 갖고 싶은 거 말하라고

  • 9. 태어나서
    '24.2.21 10:31 AM (210.148.xxx.52)

    직장동료 이사 선물은 처음 들어봐요.
    진짜 정식 초대하면 또 몰라도...
    동료가 이사한다고 하면 그랬냐고 할거 같은데 ㅋㅋㅋ

    직원 이사하는데 회사(대표)가 가전제품같은거나 이사선물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옆에서 욕을 많이해서... -> 회사사규에 없으면 그냥 거지진상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0690 방광염에 하나만트렁크 팬티 추천하신분 찾아요. 5 자유 2024/02/22 2,123
1550689 밤새 눈이 너무 이쁘게 내렸어요 4 2024/02/22 1,761
1550688 펑 입니다. 16 .. 2024/02/22 3,588
1550687 선물같은 눈이 내렸네요 7 2024/02/22 2,614
1550686 출근들 잘 하셨나요 식겁 2024/02/22 1,090
1550685 와~ 새벽에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눈 호강… ㅎㅎ 11 이뽀 2024/02/22 6,630
1550684 박정훈대령 '노회찬상 ' 육성소감 4 !!!!!!.. 2024/02/22 1,269
1550683 임윤찬 데카에서 음원 나온거 들어보세요. 쇼팽 2 오페라덕후 2024/02/22 1,509
1550682 집을 팔려고 부동산에 내놓으면 10 ㅇㅇ 2024/02/22 6,370
1550681 구설수 시비조심하라 6 ㅇㅇ 2024/02/22 3,257
1550680 아 배고프다 7 ..... 2024/02/22 1,245
1550679 손흥민 웃음중에 제일 통쾌한 웃음 3 축구 2024/02/22 4,839
1550678 새벽시간 너무 소중해요 3 2024/02/22 3,883
1550677 탄 연기 마셨더니 폐가 아픈거 같아요 1 ㅊㄹ 2024/02/22 1,710
1550676 훌라 furla가방은 이제 잘 안드나요? 10 밍기뉴 2024/02/22 4,388
1550675 코스트코 온라인몰 회원가입문의 3 코스트코 2024/02/22 1,678
1550674 키는 167cm이 딱좋아요 39 ㅇㅇ 2024/02/22 7,924
1550673 전기와 자기는 어떻게 발견되었나? 전자기학 1편 (KAIST 김.. 2 ../.. 2024/02/22 980
1550672 초등 딸한테 넌 음흉하다는 말을 하는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요? 9 ... 2024/02/22 3,243
1550671 예전에 아침마당에 나오는 김미경씨 12 ... 2024/02/22 5,876
1550670 저는 조근조근 얘기하는 걸 들으면 귀를 닫고 싶어져요.. 3 2024/02/22 3,487
1550669 당근마켓 판매로 2주간 80만원 가까이 벌었어요. 5 당근 2024/02/22 4,617
1550668 인생 최고 충격적이었던 영화 이야기해봐요 152 밤이니까 2024/02/22 23,125
1550667 조정래·문성근, ‘조국신당’ 후원회장 합류 13 흥해라 2024/02/22 3,028
1550666 방독 취소에도 베를린서 규탄 집회 열려 "헌정질서 파괴.. 3 light7.. 2024/02/22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