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할때 인부들 대접 어떻게 하세요?

...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24-02-20 15:47:12

점심 알아서 먹고 추가로 요구하는 금액은 더 없다고 하시긴 했는데요

 

그래도 관례적으로 여전히 짜장면 사주시고 하는지요?

 

제가 이사를 너무 오랜만에 해봐서 요새 어떤지 모르겠네요

 

최근 친구가 이사했는데 추가금 없다해놓고 점심값 달라고 했는데, 준비해둔 현금도 없고 돈도 궁하고 해서 안줬더니 분위기 좀 그랬다고 꼭 현금 준비해놓으라 하더라구요..

 

음료수는 미리 좀 사놓을까 싶고 현금은 얼마정도 준비해야 하나요?

 

남자5명 여자1명 오실거 같은데 .. 간식 사드시라 하고 5만원 주면 너무 적은가요?

10만원은 좀 부담되는데 ㅠ

아님 인당 만원 해서 6만원 준비할까요? 6만원은 너무 고민의 흔적이 보이는 계산적이어 보이는 금액 같아서.. ㅠ

IP : 221.146.xxx.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0 3:49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식사는 알아서들 하시니 걱정 마셔요.
    식대 요청도 없습니다.
    저는 물 음료수 우유 커피 드링크류 종류별로 넉넉하게 갖다 놨어요.
    그정도면 충분해요.

  • 2. ..
    '24.2.20 3:53 PM (61.254.xxx.115)

    삭사는 알아서들 먹고요 자장며 싫어합니다 백반집 가서 먹구요
    음료는 4월말 이사에 커피캔 콜라 사이다 시원한물 모자라서 엄청 사드렸음.수퍼에 전화해서 추가배달까지함. 짐많고 사람 많아서 잘해드림.인부 12명 쓴지라~~

  • 3. ..
    '24.2.20 3:54 PM (61.254.xxx.115)

    5만원 돈으로 말고 500미리 생수 하고 레쓰비 커피캔으로 사두세요 돈은 거의 요구 안해요

  • 4. ㅁㅁ
    '24.2.20 4:00 PM (125.138.xxx.251)

    식사는 요즘 알아서들 하셔요
    빽다빙 배달시켜드리니 넘 좋아하던데요

  • 5. .....
    '24.2.20 4:04 PM (210.96.xxx.159)

    예전에 5만원 인부들 밥값으로 팀장한테 줬더니 꿀꺽한거 같아요.
    어차피 식사값이 따로 있을텐데 물이나 뭐좀 사줘야 한다면
    그냥 여러가지 음료수랑 간식 빵같은거 사다 놓을거 같아요.
    그돈이 다 인부한테 가는게 아닌거 같아요.

  • 6. 하지 마세요
    '24.2.20 4:04 PM (118.235.xxx.227) - 삭제된댓글

    이사비 다 주는데 지들 간식을 왜 사다줘요ㅠ
    그것도 4명임 한 3,4만원은 들어갈텐데요.
    그런 관행으로 외국에서 살아도 한국인들 걍 호구래여.

  • 7. 111
    '24.2.20 4:08 PM (116.37.xxx.38)

    포장이사비에 다 들어있어서 따로 돈 드리지 않아도 되고
    쓰레기봉투 대형-최대한 큰용량 한두장씩 쓰시게 되고요
    중요한건 점심 후딱 먹고 이사할집에 빨리가기.
    제가 이사몇번 해본 경험으론
    일하시는 분들이 점심을 거하게 오래 드시지 않았어요.
    저희 중간이동시 빨리 나오는 국밥 한그릇 시켜 후룩 먹고 도착했는데
    얼마 안있어 오셔서 바로 일하셔요.
    이분들 점심 안드신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빨리 오셨거든요
    도착장소에서는 가구배치 결정해줄 사람-주로 아내분-이 꼭 있어야 하니 빨리 가있기요

  • 8. ...
    '24.2.20 4:13 PM (118.218.xxx.143)

    대부분 이사 잘 해 달라는 마음으로 물이나 음료 정도나 챙길까
    점심값 안준지는 엄청 오래 됐어요
    혹시 요구하면...
    큰 업체면 본사에 클레임 걸구요
    개인이면 후기나 댓글 이런거 이용하세요

  • 9. ..
    '24.2.20 4:31 PM (59.8.xxx.198)

    저는 여름이었어서 아이스박스에 음료수 잔뜩사서 드시라고 넣어뒀어요.

  • 10. ...
    '24.2.20 4:46 PM (221.146.xxx.16)

    조언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11. ,,,,,,,
    '24.2.20 7:17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음료수 사드리고 일 끝내고 가실때 인당 만원씩 드렸어요

  • 12. ,,,,,,,
    '24.2.20 7:19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음료수와 생수 드렸고 고생하신 것 같아서 가실 때 인당 만원씩 드렸어요

  • 13. ,,,,,,,
    '24.2.20 7:20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음료수와 생수 드렸고 일 끝내고 가실 때 고생하셨다고 말하며 인당 만원씩 드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1195 눈밑지방 제거 어떤가요? 4 눈밑 2024/02/23 3,151
1551194 번개장터 사기 당한거같아요 11 . 2024/02/23 3,758
1551193 전세계에서 양육비 제일 많이 드는 나라 한국이래요 7 .. 2024/02/23 2,839
1551192 질긴 소불고기 어떻게 할까요? 9 으ㅡㄱ 2024/02/23 1,929
1551191 보름나물은 묵은 나물로 하는거 아닌가요? 5 . . 2024/02/23 1,826
1551190 이공계는 왜 항의를 안할까요?? 19 ... 2024/02/23 3,471
1551189 와이드 바지 2 바지 2024/02/23 2,521
1551188 전공의 집단 반발 뒤에 의료 민영화가 숨어있음. 6 매국노박멸 2024/02/23 1,820
1551187 분노조절미숙 남편 어찌해야할지.. 19 ㅇㅇ 2024/02/23 3,527
1551186 당근하러 나갔는데 외제차타고 오셨네요 53 만원 2024/02/23 23,131
1551185 저는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ㅠㅠ 11 ㅇㅇ 2024/02/23 2,805
1551184 조국, 진짜 잘 싸우네요 36 ㄱㄴㄷ 2024/02/23 7,763
1551183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숨진 채 발견 8 이게무슨일 2024/02/23 19,632
1551182 계양찾은 한동훈...우리가 이길꺼 같지 않나? 25 00 2024/02/23 2,558
1551181 엄마가 아픈데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약속도 잡아요. 2 명아 2024/02/23 2,583
1551180 서울 많이 춥나요? 8 레몬 2024/02/23 1,845
1551179 " 집 가는 중이야" & " .. 8 .. 2024/02/23 2,735
1551178 말린 오징어채로 무국 끓여봤습니다! 4 올리브바나나.. 2024/02/23 2,825
1551177 경기도에 있는 템플스테이 추천해주세요 2 미즈박 2024/02/23 1,393
1551176 단대 상담학과 18 2024/02/23 1,792
1551175 암기력도 지능일까요? 9 2024/02/23 3,986
1551174 생가해 보면 돈벌 기회가 있었는데 7 ㅇㅇ 2024/02/23 2,350
1551173 우리 위대하신 남조선 김건희 여사님께서 받은 선물이 4개가 더 .. 8 특검하라 2024/02/23 1,808
1551172 유족>사망자 보험 어디서 알아볼까요? 2 답답 2024/02/23 813
1551171 5살인데도 푹 못자네요 7 .. 2024/02/23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