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 근래 코로나 걸리신분 계실까요?

..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24-02-20 11:13:47

저 오늘  6일째인데..

아직도 코가 매워요 ㅠㅠ

열은 한 3일째까지 오르다말았고

몸살기랑 두통은 4일째까지..

인후통,코막힘 가래는 계속인데..

그래도 어제보단 오늘이 좀 낫긴해요 .

두번째 코로나인데

첫번째보다 약하진않은거같아요.

감기보다는 훨씬 아프고요.

지금도 코맵고 목아프고 코막히니

뭔가 멍하니.. 누워있어도 나 아프다..

는 느낌이 막 들어요.

빨리 나으려고 잘 챙겨먹고 거의 일주일째 누워있으니 살만찌고 ㅠㅠ

개인차가있겠지만, 두번째 코로나도 아프고 힘들어요 ㅠㅠ

IP : 59.13.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4.2.20 11:16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처음 걸렸던 코로나의 변이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변종이 생기니까

    독감이 작년 걸렸다 올해 걸려도 아픈것 똑같잖아요

    저는 3개월 전 쯤에 걸렸는데, 뭐 이제는 독감이려니 생각하고 지나가야 할듯합니다
    푹 쉬세요.

  • 2. 3주전
    '24.2.20 11:20 AM (122.46.xxx.45)

    설렸는데 아직도 몸이 회복이 안됩니다. 몸관리 잘하세요
    노인들 왜 코로나로 돌아가시는지 알겠더라고요
    걸리고 나니 몸이 10년은 늙는 느낌들어요

  • 3. ...
    '24.2.20 11:25 AM (118.221.xxx.25)

    저는 9월에 목이 너무 아파서 침조차 못 삼킬 정도라서 물도 밥도 못 먹었어요
    그나마 약이라도 먹을까 해서 물이라도 조금 먹으면 그것조차 삼키기 힘들어서 약도 먹기 힘들어서 보름을 그냥 쌩으로 굶었어요
    그런데 기운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떡실신해서 누워만 있어서 그렇지 다른데는 막 아픈 건 없었는데, 원글님 말처럼 나 마이 아프다 이런 생각은 들더라구요

    그때는 코로나라고 생각 못해서 검사도 안해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거 코로나였나 싶더라구요
    그 후에도 완전히 일반 컨디션으로 돌아오는데는 한 두달 걸린 것 같아요
    평생 그렇게 목 아픈 건 처음이라, 평생 보름이나 쌩으로 굶어본 적이 처음이라 놀랐어요

  • 4. ㅡㅡ
    '24.2.20 11:27 AM (211.36.xxx.27)

    저 세번째 정도인것 같은데
    장난아니게 아프네요
    열은별로인데 근육통이ㅜㅜ

  • 5. ㅇㅇ
    '24.2.20 11:28 AM (175.192.xxx.113)

    설날전에 두번째 코로나 확진..
    온몸이 기운이 없고 기침가래 심하고 하더니 인제 조금 나아졌어요..
    빨리 기운차리시길요^^

  • 6. 저는
    '24.2.20 11:36 AM (211.234.xxx.45)

    소화가 안됐어요
    몸살 있고
    공진단이나 그런걸로 기력회복해야할듯
    저는 기운이 없어서 먹었어요

  • 7. 저요
    '24.2.20 11:50 AM (39.122.xxx.188) - 삭제된댓글

    1월에 걸렸었는데 그냥 그 이후로도 쭈욱 몸이 안좋아요. ㅠ
    재작년 걸렸을때랑 너무 다르네요. 마음까지 우울해져요. ㅠ

  • 8. 며칠전
    '24.2.20 11:55 AM (125.132.xxx.178)

    며칠전에 지인어머니가 코로나로 돌아가셨어요

  • 9. 저도
    '24.2.20 2:49 PM (121.182.xxx.30)

    2년만에 2번째 걸렸어요.
    어제 5일격리 끝났어요.
    목이 약간 불편한정도 열도 없구
    근육통이 살짝 있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024 방광염에 하나만트렁크 팬티 추천하신분 찾아요. 5 자유 2024/02/22 2,167
1547023 밤새 눈이 너무 이쁘게 내렸어요 4 2024/02/22 1,794
1547022 펑 입니다. 15 .. 2024/02/22 3,611
1547021 선물같은 눈이 내렸네요 7 2024/02/22 2,644
1547020 출근들 잘 하셨나요 식겁 2024/02/22 1,113
1547019 와~ 새벽에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눈 호강… ㅎㅎ 11 이뽀 2024/02/22 6,667
1547018 박정훈대령 '노회찬상 ' 육성소감 4 !!!!!!.. 2024/02/22 1,300
1547017 임윤찬 데카에서 음원 나온거 들어보세요. 쇼팽 2 오페라덕후 2024/02/22 1,544
1547016 집을 팔려고 부동산에 내놓으면 10 ㅇㅇ 2024/02/22 6,395
1547015 구설수 시비조심하라 6 ㅇㅇ 2024/02/22 3,298
1547014 아 배고프다 7 ..... 2024/02/22 1,282
1547013 손흥민 웃음중에 제일 통쾌한 웃음 3 축구 2024/02/22 4,872
1547012 새벽시간 너무 소중해요 3 2024/02/22 3,906
1547011 탄 연기 마셨더니 폐가 아픈거 같아요 1 ㅊㄹ 2024/02/22 1,762
1547010 훌라 furla가방은 이제 잘 안드나요? 10 밍기뉴 2024/02/22 4,505
1547009 코스트코 온라인몰 회원가입문의 3 코스트코 2024/02/22 1,704
1547008 키는 167cm이 딱좋아요 39 ㅇㅇ 2024/02/22 7,983
1547007 전기와 자기는 어떻게 발견되었나? 전자기학 1편 (KAIST 김.. 2 ../.. 2024/02/22 1,007
1547006 초등 딸한테 넌 음흉하다는 말을 하는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요? 9 ... 2024/02/22 3,288
1547005 예전에 아침마당에 나오는 김미경씨 12 ... 2024/02/22 5,941
1547004 저는 조근조근 얘기하는 걸 들으면 귀를 닫고 싶어져요.. 3 2024/02/22 3,510
1547003 당근마켓 판매로 2주간 80만원 가까이 벌었어요. 5 당근 2024/02/22 4,652
1547002 인생 최고 충격적이었던 영화 이야기해봐요 151 밤이니까 2024/02/22 23,167
1547001 조정래·문성근, ‘조국신당’ 후원회장 합류 13 흥해라 2024/02/22 3,066
1547000 방독 취소에도 베를린서 규탄 집회 열려 "헌정질서 파괴.. 3 light7.. 2024/02/22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