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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가 엄청 비싸잖아요

@@ 조회수 : 5,795
작성일 : 2024-02-19 21:10:39

그래서 아껴먹었더니 두개는 물렀어요 ㅠㅠ

버렸어요 ㅠㅠ 

아까워라

IP : 118.235.xxx.25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하나
    '24.2.19 9:12 PM (58.29.xxx.1)

    맞아요. 저도 오이 비싸서 매번 3개짜리, 2개짜리 사서 아껴쓰다가 꼭 물러서 버려요.
    있을때 팍팍 써야할듯요

  • 2. 아깝네요
    '24.2.19 9:12 PM (223.62.xxx.146)

    오이 비싸서 안 먹은지가....ㅠㅠ

  • 3. 나는나
    '24.2.19 9:13 PM (39.118.xxx.220)

    저 오이 한 개 있는데 뭐할까요?

  • 4. 저는
    '24.2.19 9:14 PM (61.101.xxx.163)

    애호박이요.ㅎㅎ
    평소라면 찌개에 다 넣었을걸 좀 남겨놓고 잔치국수든 다음 찌개든 끓이겠다고 생각했는데 물렀더라구요. 비싸서 그런가., 애지중지 했어야하는데 그냥 넣어놨더니...얘들 손타나봐요..

  • 5. 아까비
    '24.2.19 9:15 PM (122.42.xxx.82)

    한개남은 오이 귀찮으니깐 하인즈 마요네즈에 찍어먹고 애호박 깍둑설기 냉동행

  • 6. ...
    '24.2.19 9:18 PM (61.75.xxx.185)

    오이는 너무 잘 물러요
    흐. 아까워..

  • 7. ..
    '24.2.19 9:19 PM (182.221.xxx.146)

    오이 한개와 맛살넣고 오이맛살 냉채 추천이요

  • 8. 오이가 비싸
    '24.2.19 9:20 PM (112.212.xxx.224)

    당근 씹어요 ㅠㅠㅋ
    요즘 당근 달고 시원한게 맛이 좋더군요.
    생으로 먹다 물리면 라페 만들어 먹게요.

  • 9. 우왕
    '24.2.19 9:34 PM (121.133.xxx.137)

    아끼다 ㄸ된다....그거네요 ㅜㅜ

  • 10. ....
    '24.2.19 9:35 PM (58.29.xxx.1)

    애호박은 그냥 썰어서 냉동보관 하시면 나물은 못해먹어도 찌개에는 넣으실 수 있어요

  • 11. ...
    '24.2.19 9:42 PM (122.43.xxx.34)

    오이 안사먹었는지 몇달되었네요 쩝

  • 12. 어제
    '24.2.19 9:48 PM (117.111.xxx.80) - 삭제된댓글

    오이 싱싱한 거 한 개 천 원이라 여러 개 사서 찍어먹고 무쳐먹었어요.
    시장에 발길 트고 나니 마트 못 가겠어요.
    근처에 시장 있으면 한번 가 보세요.

  • 13. ...
    '24.2.19 10:28 PM (106.102.xxx.138) - 삭제된댓글

    비쌀 땐 안먹어요.
    요즘은 무,배추,봄동,당근,물미역 이런거 먹어요.
    경동시장 갔다가 바나나 7개 2천원,딸기 한 팩에 6천원 주고
    사왔는데 엄청 달고 맛있었어요.

  • 14. ㅇㅇ
    '24.2.19 10:29 P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의외로 오이 키우기 쉬워요.
    한번 뻗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될 정도로 주렁주렁 열려요.
    대파는 그냥 흙에 꽂으면 되고
    깻잎은 가지치기 해줘야할만큼 쉴 새없이 자라요.
    베란다의 농촌화.

  • 15. ㅇㅇ
    '24.2.19 10:43 P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배추, 상추도 쉽게 잘 큽니다.
    햇빛 잘 드는 베란다를 가진 분들은 묘종사서 키우는 거 생각해보세요.

  • 16. 음마야
    '24.2.19 11:15 PM (183.98.xxx.141)

    진짜네..
    냉장고에서 꺼내봤더니ㅠㅠ

  • 17.
    '24.2.20 8:10 AM (121.163.xxx.14)

    저도 냉장고에 2개 있는데
    아끼느라 못 먹고 있는 내 자신이 안타깝네요
    아끼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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