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지부-의료계, '의대증원 공개토론'한다…내일 MBC 100분토론

....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24-02-19 21:02:06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14263

보건복지부와 의료계가 처음으로 방송에서 공개토론을 벌인다.

첫번째 토론회는 20일 밤 11시 30분에 열리는 MBC '100분 토론'으로, 의대 증원에 찬성하는 인사 2명과 반대하는 인사 2명이 출연한다.
주제는 '의대증원 충돌…의료대란 오나'이며, 녹화는 내일 방송을 앞두고 사전에 진행된다.

의대 증원 찬성 측 인사는 유정민 복지부 의료현안추진단 전략팀장과 김윤 서울대 의대(의료관리학) 교수이다.
반대 측 인사는 이동욱 경기도 의사협회장과 정재훈 가천의대 길병원(예방의학교실) 교수다.

 

 

이슈전환은 확실하게 성공했네요..

IP : 61.75.xxx.18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증원
    '24.2.19 9:08 PM (61.101.xxx.163)

    토론이 아니라 2000명 이 가능하냐 안하냐 토론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2. **
    '24.2.19 9:08 PM (211.58.xxx.63)

    김건희 특검 어케되는건가요?

  • 3. 웃기네
    '24.2.19 9:10 PM (223.62.xxx.101)

    그러니까 이런 모든 과정 후에 증원 규모 정해야죠.
    정해놓고 무슨 토론?

  • 4. 그르게요
    '24.2.19 9:10 PM (61.75.xxx.185)

    김건희 특검 , 디올백은 어디로 ....

  • 5. 디올 주가조작?
    '24.2.19 9:11 PM (223.62.xxx.146)

    언론플레이 하면 다 무효화가 돼

  • 6. 의사수 증원으로
    '24.2.19 9:13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국민들한테 돌아올 불이익에 대해서
    확.실.하게 설명해 주겠죠.

  • 7. ...
    '24.2.19 9:13 PM (61.75.xxx.185)

    첫댓님 동감
    주제는 '의대증원 충돌…의료대란 오나' 라는데
    이것도 이상하네요
    증원 2000명 타당성 먼저 토론해야지...

  • 8. 쇼쇼쇼
    '24.2.19 9:29 PM (116.39.xxx.66) - 삭제된댓글

    의사 대표 김윤 서울대교수 현정권 최측권 하면 뭐하나요
    정부편 두고 쇼하는데요

  • 9. ..
    '24.2.19 9:33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의사증원을 안하고도 지금 의료에서 보완해서 가도록 하는안과
    꼭 증원해야 한다면 2000명씩이나 왜 증원해야하는지를 토론해야죠.

  • 10. 이게
    '24.2.19 10:24 PM (118.235.xxx.154)

    먼저였어야... 바보같은 복지부

  • 11. ㅇㅇ
    '24.2.19 11:20 P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이게

    먼저였어야... 바보같은 복지부
    ㅡㅡㅡ

    그동안 복지부가 계속 대화 하자고 했는데 의협이 정부는 우리를 절대 이길수없다고 무시하고 파업하는데 지금 여론 무시무시하니까여론 쳐맞고 하는건데요?

    작성자 : 

  • 12. ㅇㅇ
    '24.2.19 11:21 PM (133.32.xxx.11)

    이게
    먼저였어야... 바보같은 복지부
    ㅡㅡㅡ

    그동안 복지부가 계속 대화 하자고 했는데 의협이 정부는 우리를 절대 이길수없다고 무시하고 파업하는데 지금 여론 무시무시하니까 여론 쳐맞고 하는건데요?

  • 13. ....
    '24.2.19 11:25 PM (61.75.xxx.185)

    그동안 복지부가 계속 대화 하자고 했는데
    ~~~~~
    언제요? ㅎㅎㅎ

  • 14. ....
    '24.2.19 11:39 PM (61.75.xxx.185) - 삭제된댓글

    ㅇㅇ
    '24.2.19 11:21 PM (133.32.xxx.11)
    이게
    먼저였어야... 바보같은 복지부
    ㅡㅡㅡ

    그동안 복지부가 계속 대화 하자고 했는데 의협이 정부는 우리를 절대 이길수없다고 무시하고 파업하는데 지금 여론 무시무시하니까 여론 쳐맞고 하는건데요?
    ~~~~~~~~~~~~~~~~~
    와~~~~ 거짓말도 잘 하네요?
    거짓말하면 뭐 나와요?
    기사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금방 들통날 걸...
    14차까지 협의하고 15차에서 틀어졌나보네요
    실컷 협의하다 자기들 맘대로 뒤통수 쳤구만...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477
    23.10월
    복지부와 의협이 의료현안협의체에서 ‘필수·지역 의료 강화 정책 패키지’를 집중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26일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의료현안협의체’ 제15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복지부와 의협은 ‘국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필요한 주요 의료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4차에 걸쳐 의료현안협의체 회의를 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목적 아래 더 나은 보건의료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다각적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동안 협의체에서는 필수의료‧지역의료 강화 및 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기피과목, 취약지역 보상강화 및 제도 개선방안 △병상대책 등 의료전달체계 개선방안 △필수의료 인력배치‧양성과 근무환경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필수‧지역의료 분야 진료공백의 신속한 해소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필수‧지역의료 강화 정책에 대한 속도감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복지부-의협은 그간 의료현안협의체를 운영하며 쌓은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필수‧지역의료 분야의 정책 패키지’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766825

    의대 정원 확대’에 각 세우는 정부·의사협회...‘의료현안협의체’ 해체 수순
    2023.10.19 06:00:00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하지만 다음달 2일 제15차 회의가 예정된 협의체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복지부가 의대 정원 확대 방안 발표 예정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의사협회가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의사협회 관계자는 “정부가 독단적으로 의대 정원 확대 계획을 확정한다면 사실상 협의체는 해체되는 것이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의사협회는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추진에는 찬성하고 있지만, 산부인과, 소아과, 정형외과 등 기피 과목과 지역병원 부족 문제를 겪는 의료취약지에 대한 개선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보여왔다. 이를 두고 그동안 복지부와 조율했으나, 견해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 15. ...
    '24.2.19 11:40 PM (61.75.xxx.185)

    ㅇㅇ
    '24.2.19 11:21 PM (133.32.xxx.11)
    이게
    먼저였어야... 바보같은 복지부
    ㅡㅡㅡ

    그동안 복지부가 계속 대화 하자고 했는데 의협이 정부는 우리를 절대 이길수없다고 무시하고 파업하는데 지금 여론 무시무시하니까 여론 쳐맞고 하는건데요?
    ~~~~~~~~~~~~~~~~~



    와~~~~ 거짓말도 잘 하네요?
    거짓말하면 뭐 나와요?
    기사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금방 들통날 걸...
    14차까지 협의하고 15차에서 틀어졌나보네요
    실컷 협의하다 자기들 맘대로 뒤통수 쳤구만...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477
    23.10월
    복지부와 의협이 의료현안협의체에서 ‘필수·지역 의료 강화 정책 패키지’를 집중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26일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의료현안협의체’ 제15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복지부와 의협은 ‘국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필요한 주요 의료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4차에 걸쳐 의료현안협의체 회의를 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목적 아래 더 나은 보건의료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다각적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동안 협의체에서는 필수의료‧지역의료 강화 및 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기피과목, 취약지역 보상강화 및 제도 개선방안 △병상대책 등 의료전달체계 개선방안 △필수의료 인력배치‧양성과 근무환경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필수‧지역의료 분야 진료공백의 신속한 해소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필수‧지역의료 강화 정책에 대한 속도감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복지부-의협은 그간 의료현안협의체를 운영하며 쌓은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필수‧지역의료 분야의 정책 패키지’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766825

    의대 정원 확대’에 각 세우는 정부·의사협회...‘의료현안협의체’ 해체 수순
    2023.10.19 06:00:00

    하지만 다음달 2일 제15차 회의가 예정된 협의체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복지부가 의대 정원 확대 방안 발표 예정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의사협회가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의사협회 관계자는 “정부가 독단적으로 의대 정원 확대 계획을 확정한다면 사실상 협의체는 해체되는 것이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의사협회는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추진에는 찬성하고 있지만, 산부인과, 소아과, 정형외과 등 기피 과목과 지역병원 부족 문제를 겪는 의료취약지에 대한 개선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보여왔다. 이를 두고 그동안 복지부와 조율했으나, 견해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 16. 저기위 댓글러
    '24.2.20 12:04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ㄴ글 읽고도 댓글 안지우는건 뭔가요?

  • 17.
    '24.2.20 2:03 AM (1.248.xxx.116)

    무조건 걸러야할 사람. 김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6637 근데 객담부인은 10 ㄴㅇㅎ 2024/04/02 1,698
1556636 대출 이자가 동일은행 지점별로도 차이가 있을까요? 1 0011 2024/04/02 1,110
1556635 오늘 현재 롯데타워 석촌 벚꽃이라네요 5 UUU 2024/04/02 4,743
1556634 운동해도 피곤하고 밥먹어도 피곤한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8 이유 2024/04/02 1,932
1556633 현대차 왜 폭락인가요? 6 ... 2024/04/02 4,640
1556632 동유럽(헝오체) 6월중순에 가면 전기매트 필요할까요? 8 .. 2024/04/02 1,844
1556631 하버드 교수님도 일본 용서 못한답니다. 4 .. 2024/04/02 1,678
1556630 노인 위치추적앱 무료 어떤걸 쓰나요? 5 위치 2024/04/02 1,756
1556629 부산 사하을 인재영입 이재성 후보 도와주세요!!! 9 쥼쥼쥼 2024/04/02 1,435
1556628 이제 문열때 미세요와 당기세요는 꼭 구분해야겠어요. 5 뭐냐.. 2024/04/02 2,324
1556627 헬스장에 머신들이 많은데 6 ... 2024/04/02 2,039
1556626 살 빼기 너무 힘드네요 6 ... 2024/04/02 2,941
1556625 프리랜서 강사 성공기 16 000 2024/04/02 3,044
1556624 아파트 재계약시 지방세완납 증명서? 7 his 2024/04/02 1,398
1556623 세종에 제2 집무실은 왜 짓는다는건가요 18 궁금 2024/04/02 2,955
1556622 카톡에 의미없는 하트 사용하세요? 8 구구 2024/04/02 3,883
1556621 회사에서 이목이 신경 쓰일까요? 000 2024/04/02 1,018
1556620 숙박 가능한 수목원 같은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17 .. 2024/04/02 2,494
1556619 선거가 코앞인데 생업에 바빠 잘 몰라서요 10 푸후후 2024/04/02 1,143
1556618 내가 멀티프로필 쓴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직장동료 17 ... 2024/04/02 4,809
1556617 국민한테 직접 지원 vs 대형마트지원 13 ... 2024/04/02 2,192
1556616 뇌염 의심 증상 고령의 어머니 4 어머니 2024/04/02 1,863
1556615 재직 중 다른 회사 면접 합격 시.. 16 궁금 2024/04/02 3,247
1556614 [정치] 49재인데 서울에서 친척들이 오셨어요 16 ,,,, 2024/04/02 4,187
1556613 불면증으로 이틀을 꼬박새도 전혀 졸리지 않아요. 졸려 본적이 거.. 9 뭐가 잘못된.. 2024/04/02 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