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에게 집중 잘 하는 방법이요.

나에게 조회수 : 2,068
작성일 : 2024-02-19 12:23:23

저에게 나에게 내 자신한테 집중하고 싶은데 자꾸 다른 사람 생각, 다른 사람 이야기, 시기, 질투,

 

부러움으로 머리 속에 가득 차네요.

 

나에게 집중 하고 싶은데  안되서 짜증이 나네요.

 

나에게 집중 잘하시는분들 어떻게 하세요?

 

나에게 집중하는 방법을 모르는건지?  

 

아마 안해봐서 방법을 모르는거 같아요.

 

내 자신한테 집중할수 있는 방법은 도대체 뭘까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IP : 121.190.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9 12:26 PM (119.149.xxx.248)

    본인에 자존감이나 자신감이많이 떨어지면그래요 ㅠ

  • 2.
    '24.2.19 12:27 PM (14.63.xxx.64)

    저는요, 집가까운데 나가거 걷기운동하고 (좋은음악도 듣고 좋아하는 소설 들어요) 자연을 느끼며 걸으면 마음도 좋아져요.
    독서도 하고, 스트레칭 요가도 하구요
    시간있을땐 전시회도 다니고 음악회, 고궁 산책도 가구요
    온전히 나자신과 함께 내마음 즐기니 주변의 잡생각들이 서서히 사라지더라구요 ..

  • 3. enough
    '24.2.19 12:31 PM (125.242.xxx.21) - 삭제된댓글

    내 공간과 일상을 꾸준히 가꾸면서
    틈날때마다 가벼운 산책과 요가 수련(초보여도 상관없음)을 하면서 나와의 시간에 집중해 보세요

  • 4. ...
    '24.2.19 12:38 PM (114.200.xxx.129)

    저는 기본적으로 제 감정안에서 부정적인 감정이 들어오는걸 싫어하는편이예요 .. 그리고 윗님들 같은 방법도 괜찮고.. 부모님 일찍 돌아가시는거 보면서 어차피 이세상은 나 혼자 왔다가 혼자가던데요 ..솔직히 원글님 같은생각이 진짜 부질없다는 생각이 진심으로 들더라구요.. 이세상 혼자왔다가혼자가는데... 이세상 사는 동안에는 내가행복한 일.. 내가 즐거운 일 한가득으로 살아도 . 저세상갈때는 아쉬운것도 많이 남을테고 후회 되는일들도 많이 남을텐데 .. 이런 생각을 부모님 돌아가시는거 보면서 많이 하게 되었던것도 있구요
    내가 행복한일. 나한테 집중될만한일을 일상에서도 많이 찾아서 해요. 위에 14님 같은 일상도 저도 많이 하는편이예요 ..음악회 전시회 이런거 한번 갔다오고 끝 아니잖아요. 남는것도 있고 ..한동안 제대로 힐링 되기도 하죠 ..

  • 5.
    '24.2.19 12:42 PM (106.101.xxx.130)

    좋은 댓글이 많네요.

    타고나길 생각이 많은 사람이 있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살면서의 경험치들이 누적되면서
    조금씩 바뀌는 것 같고.

    저도 단순하게 타고난 사람들이 부러워요.
    늘 정신적인 다이어트를 해야하니
    피곤합니다.

  • 6. ㅠㅠ
    '24.2.19 12:48 PM (106.241.xxx.242)

    본인에 자존감이나 자신감이많이 떨어지면그래요 ㅠ 22

  • 7. ..
    '24.2.19 2:46 P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타고난 성향이 큰 거 같아요. 저는 남에게 별관심이 없어서요
    가끔 부러움이 일때도 있지만, 우월열등으로 나누지않고
    그 사람은 그런 장점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님의 복잡한 심경이 어지러우시면, 일단 본인의 감정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지않늘까 생각해요
    세상사 완벽한 거 하나 없고,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쁰 점도 있다 나를 긍정하시면 좋겠어요

  • 8. 내가
    '24.2.19 2:47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이 세계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생명체란 생각을 해봐요. 남들과의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내가 없으면 세계는 사라져요. 나는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남과의 비교는 의미 없고 경쟁도 순위도 의미가 없어요. 내가 이 무정한 세계에 태어나 나를 인식하게 되는 이 기적을 평범하다 생각지 말아요. 삶의 의미는 각자 다를 수 있어도 우린 이 기적 위에서 존재하고 사그라져 갈거예요. 타인의 평가 미모 재산 이런 것들이 이 기적의 흐름 속에 무슨 가치가 있을까요?
    다시 나는 이 세계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생명체라고 되뇌어 보세요.

  • 9. ㅇㅂㅇ
    '24.2.19 3:24 PM (182.215.xxx.32)

    몸을 자꾸 움직이고 신경쓸 무언가가 생겨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9642 한 달에 천만원 이천만원씩 이렇게 벌고 싶네요. 7 % 2024/02/19 3,090
1549641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1 어떻게 2024/02/19 841
1549640 임재범 클라스 5 ㄱㄴ 2024/02/19 2,853
1549639 돼지항정살 맛있게 먹는 방법 있을까요? 6 ㅇㅇ 2024/02/19 1,478
1549638 의사 싫은 마음 빼고보면 7 .. 2024/02/19 1,447
1549637 8시30분 정준희의 해시티비ㅡ 미디어 기상대 : 카이스트졸업식은.. 2 같이봅시다 .. 2024/02/19 545
1549636 자궁근종으로 소변을 자주볼까요? 6 변비,근종 .. 2024/02/19 3,326
1549635 스타일러 돌리거나 드라이맡기면 안좋은 의류는 어떤건가요? 1 숟가락 2024/02/19 2,064
1549634 돼지고기를 정말 좋아해요 5 2024/02/19 1,823
1549633 서울시, 제한속도 시속 30km→20km 스쿨존 50곳 늘린다 14 서울만일까요.. 2024/02/19 2,782
1549632 물가 오르니 순 인스턴트만 사게되네요 19 ㅠㅠ 2024/02/19 5,103
1549631 일타 스캔들 보신분들..재밌나요? 12 고3맘 2024/02/19 2,394
1549630 이수진, 野단톡방서 "이재명·안규백, 능력 없으니 2선.. 45 .... 2024/02/19 3,661
1549629 추리닝바지끈이 세탁기통구멍에 걸렸어요 1 버터헤드 2024/02/19 1,800
1549628 아파트 사는데 주택단지 사는거 로망이에요 2 .. 2024/02/19 2,221
1549627 요즘 당근 거래 열심히 하고 있오요 3 , 2024/02/19 2,046
1549626 저 오늘 머리 샴푸했는지 기억 안나서 ㅠㅠ 20 ㅇㅇ 2024/02/19 4,920
1549625 노견인데 갑자기 다리를 못씁니다ㅜ 22 마음 아파요.. 2024/02/19 7,141
1549624 의대 2000명증원 = 한동훈 통합갈등쇼 12 굥쇼 2024/02/19 2,271
1549623 폴더폰 안터넷서 사도 될까요? 5 ㅇㅇ 2024/02/19 1,005
1549622 물가 정말 욕밖에 안나와요 27 2024/02/19 7,016
1549621 개혁신당 열흘만에 분당 수순…이낙연측, 20일 10시 중대발표 28 ... 2024/02/19 3,798
1549620 서울 투룸 빌라? 오피스텔? 2 2024/02/19 1,556
1549619 좀 전 마트에서 10 에효 2024/02/19 3,057
1549618 급)카톡을 새계정으로 깔았는데 인증서발급이 안돼요 ㅜ sksmss.. 2024/02/19 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