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경 후 키

...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24-02-19 09:45:50

중 2 올라가는 딸이 초경을 했는데 키 때문에 걱정입니다.

엄마는 163, 아빠 180이고 친가나 외가 특별히 작은 사람이 없어서 크겠지 생각했는데 어려서부터 작고 왜소하더니 정말 안 크네요.

초 6학년 때 성장판 사진 찍었는데 제 나이에 맞고 곧 생리할 거라고 치료 의미없다고 했는데 어제 드디어 초경을 했네요.

잠을 너무 안 자고 잘 안 먹긴 해요.

보통 초경하고 얼마나 더 클까요?

너무 말랐는데 살이 찌면 좀 더 클 수 있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써 봅니다.

 

IP : 59.17.xxx.1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9 9:53 AM (112.150.xxx.144)

    키가 몇인데요? 초경전에 보통 급성장하는데 그 후론 6,7센티 크고 마무리되는게 보통 아닐까요? 10센티 컸다는 사람도 간혹 보긴했어요.

  • 2. ㄷㄷ
    '24.2.19 9:55 AM (59.17.xxx.152)

    155cm/37kg입니다

  • 3. 우선
    '24.2.19 9:57 AM (115.138.xxx.62)

    애가 먹고싶어하는거 있음 너무 나쁘지만 않다면 제공하면 어떨까요

  • 4. ㄷㄷ
    '24.2.19 9:58 AM (59.17.xxx.152)

    먹어도 꼭 콜라나 면 종류만 먹어요.
    고기도 안 먹고 밥도 안 먹고 다른 군것질도 안 하고 오직 면식만 ㅜㅜ

  • 5.
    '24.2.19 9:58 AM (14.138.xxx.93)

    5센치 정도는 클거에요

  • 6. . .
    '24.2.19 10:16 AM (121.133.xxx.241)

    딸이 초 5겨울에 초경했어요. 성조숙이어서 주사도 일년 넘게 맞았는데 치료중 키가.안커서 조기 종료했어요.
    초경시에 154센치였고 160만 되기를 바랬는데 지금 고1 인데 163? 164? 되는거 같아요. 엄마키 162 아빠 178 입니다.
    지나고 보니 그냥 유전대로 크는거 같아요. 잘자고 잘먹이세요.

  • 7. 초경도
    '24.2.19 10:58 AM (121.133.xxx.137)

    늦게 시작했으니 이제부터 바짝
    잘 먹이고 잘 재우고 뛰게하심 될듯요
    초경 후 2년이면 다 커요
    저도 초6말에 시작하고 중2에 지금 키
    초경 늦은 친구는 고등까지 크더라구요

  • 8. ..
    '24.2.19 11:18 AM (221.159.xxx.134)

    초6때 딸 초경했는데 예비고
    8센치 컸네요.

  • 9. ..
    '24.2.19 11:41 AM (211.208.xxx.199)

    안먹고 안자는게 큰 원인이에요
    생리 시작하고는 잘 먹이면 살만 됩니다.
    생리 전에 단도리를 했어야 할 일이에요.
    제 딸도 그만할때 딱 저랬는데
    159까지밖에 안자랐어요.
    저는 남편탓도 좀 했는데 (남편.170,저 164)
    친정조카 보니 얘도 안먹고 안자니까
    대학 가는데 160밖에 안돼요.
    (제동생 175, 올케172)

  • 10. 초5
    '24.2.19 11:46 AM (223.38.xxx.6)

    제딸은. 초5에 155에 초경. 지금고3인데 165에요. 중1때 161이었는데, 조금씩 계속 크긴하더라구요.제딸은 잠은 그냥저냥이었는데 진짜 많이먹어서 제가 발바닥,두피에 살쪄서 키컸다했어요

    엄마165 아빠175구요.

    근데..진짜 케바케에요. 제친구는 고1때 초경했는데 그때167..지금도 167이에요. 친구네 엄마아빠는 두분다 친구보다 키 작으세요

  • 11. ..
    '24.2.19 12:37 PM (121.135.xxx.151) - 삭제된댓글

    20대 초중반에 키 크는 사람도 있어요
    아버님의 유전자를 믿어보세요

  • 12. 제가
    '24.2.19 3:42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152에 초경하고 6센티 컸거든요.
    저는.그때 당시.집 분위기가 너무 스트레스가 많았고, 영양 이런거는 생각도 못했거든요.
    저도 궁금해요.
    그때 당시, 저도 제방에서 잠도 푹자고.안정적인 환경. 적당한 영양을 섭취했다면 좀 더 컸으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1244 전 정해 놨어요. 26 ... 2024/02/23 16,816
1551243 직장 선배의 의외의 모습을 봤어요. 4 2024/02/23 6,145
1551242 한국사 교육과정에 을사조약, 일본천황 10 ... 2024/02/23 1,565
1551241 이 수출품 웃기네요 5 수출품 2024/02/23 2,862
1551240 유승준하고 신은경하고 좀 닮지 않았나요 9 .. 2024/02/23 2,694
1551239 고개 숙이고 기침하다 탈장? 2 2024/02/23 2,686
1551238 속보인다 4 .... 2024/02/23 2,322
1551237 구강세정기가 참 좋은거군요 6 와우 2024/02/23 4,619
1551236 자살은 억울해서 하는거에요 8 Y 2024/02/23 6,777
1551235 2월도 끝나가지만 새해맞이 관계정리 1 0-0 2024/02/23 1,210
1551234 아이큐 전교톱 암기력 절대 안되는 11 암기력 2024/02/23 4,591
1551233 오늘 드디어 화를 한번도 안냈어요.. 11 초등맘 2024/02/23 3,150
1551232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 알려준 분들께 감사~ 4 감사 2024/02/23 2,465
1551231 이혼하자해서 돈 버는거 비밀로 하게되요 8 2024/02/23 7,537
1551230 법무사 상담비 1 법무사 2024/02/23 2,007
1551229 다신한번 느꼈지만 전 성질 드러운거 맞네요. 2 ... 2024/02/23 2,308
1551228 대문에 가래떡이야기 13 ㅎㅎ 2024/02/23 5,239
1551227 가끔 밥먹고 차마시는 지인 16 2024/02/23 7,613
1551226 토지 전권 이야기 나온 김에 문학이나 예술이 계기가 되어 사는 .. 8 최근 2024/02/23 1,668
1551225 일주일에 딱 한번만 먹는 치킨나이트 4 ..... 2024/02/23 2,154
1551224 이번에 일곱째 낳아 중구 출산지원금 받은 고딩엄빠 출연자 19 월급220만.. 2024/02/23 7,500
1551223 대통령도 한 10명 증원 합시다. 13 그냥 2024/02/23 1,821
1551222 파묘 봤어요 13 ㅇㅇ 2024/02/23 6,968
1551221 금속알러지 있는데요 1 ㅇㅇ 2024/02/23 1,001
1551220 항생제 때문에 발등까지 부을 수 있을까요? 3 어느 과? 2024/02/23 1,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