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귀를 못알아듣네 언어폭력인가요

ㅇㅇ 조회수 : 2,499
작성일 : 2024-02-18 18:55:31

직장 팀원이

부서 전체가 움직일때

늘 다른 팀원들과 같이 다니길래

직장에선 팀끼리 움직이는 거야 알아둬

그랬더니 다같이 잘지내면 안돼요???

그런 류의 말을 실실 웃으면서 

계속 말대답하길래

말귀를 못알아듣네 누가 같이 다니고싶어서 그런줄알아!!!

했어요 ㅠㅠ

아 그 직원하고 말섞지말아야겠어요

너무 욱하네요

IP : 220.79.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8 7:00 PM (223.39.xxx.233) - 삭제된댓글

    걸고 넘어지면 귀걸이 코걸이죠. 저런 인간일수록 감정 드러내지마셔요. 언제나 사무적인 톤 유지하시길.

  • 2. 네…
    '24.2.18 7:00 PM (220.79.xxx.118)

    조심해야겠어요…

  • 3. 그냥 냅둬요
    '24.2.18 7:02 PM (112.147.xxx.62)

    꼰대질같네요,,,

  • 4. 아니
    '24.2.18 7:05 PM (217.149.xxx.101)

    누구랑 다니든 무슨 상관인가요?
    일만 잘하면 되는걸.

  • 5.
    '24.2.18 7:15 PM (121.159.xxx.76)

    직장서 자기 할 일 하면 돼지 왜 누구랑 친하게 지내는것까지 간섭하나요? 다른팀하고 친하던 뭔 상관인지?

    말귀를 못 알아 먹네는 막말이죠. 특히 저런 간섭하면서 한 말이면 더욱.

  • 6. ㅁㅁ
    '24.2.18 7:22 PM (220.121.xxx.190)

    부서가 같이 움직이어야 되는 상황이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그래도 그런 직원에게 여지주지
    마시고 최대한 드라이하게 대하세요.
    녹취해서 역이용하는 이상한 사람일지도 모르니

  • 7. oo
    '24.2.18 7:53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꼰대질에, 욱질까지.
    말 진짜 기분 나쁘게 하네요.
    님 같은 티원 때문에
    직장 생활은 일이 아닌 인간 때문에 힘들다는 말이
    나온 것 같아요.

    꼭 같이 다녀야 할 때는 미리 말해놓으면 돼죠.
    어떤 상사들은 다른 팀원들과도 지내라고 말해요.
    나이 몇 살 더 먹었다고
    한 사람을 두고 누구는 이래라, 누구는 저래라가
    비일비재하죠.
    그 중에서도 욱질해놓고 주말 이틀 동안도
    화를 못 삭히고 다글거리는 팀원과 직장생활하려면
    다른 팀원이라도 만나가며 숨통이라도 틔어야 살겠어요.

  • 8. ㅇㅇ
    '24.2.18 7:58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꼰대질에, 욱질까지.
    말 진짜 기분 나쁘게 하네요.
    님 같은 팀원 때문에
    직장 생활은 일이 아닌 인간 때문에 힘들다는 말이
    나온 것 같아요.

    직장에서 매번 팀원과 동행할 필요는 없는 것이니
    꼭 같이 다녀야 할 때는 미리 말해놓으면 되지 않나요.
    같이 다녀야 한다 아니다도 개인 판단이 들어가 있을 확률이 높잖아요. 원글 상황에서는 무슨 중요 사안이었는지..

    어떤 상사들은 다른 팀원들과도 잘 지내라고 말해요.
    나이 몇 살 더 먹었다고
    한 사람을 두고 누구는 이래라, 누구는 저래라가
    비일비재하죠.
    그 중에서도 욱질해놓고 주말 이틀 동안도
    화를 못 삭히고 다글거리는 팀원과 직장생활하려면
    다른 팀원이라도 만나가며 숨통이라도 틔어야 살겠어요.

  • 9. ㅇㅇ
    '24.2.19 10:27 AM (211.234.xxx.84)

    팀장 하면서 여자 팀원들 감정 관리가 일보다 힘들더라구요.
    원글님 욱한 거 충분히 이해되는데요.
    그런 거 문제 삼고 증거 모으는 팀원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얼르고 달래고 여우 같이 해야 하는데, 그게 타고난 성격이 그렇지 못하면 힘들죠.. 저도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6334 민주당이 그런 이유 10 2024/03/02 1,138
1546333 가루 커피는 아메리카노보다 카페인이 적죠? 6 2024/03/02 2,158
1546332 팥이 달지 않은 단팥빵 파는 곳 어디 없나요? 6 ㅌㅌ 2024/03/02 2,049
1546331 쿠팡와우로 자주 구매하는거 뭐 있으세요? 12 .. 2024/03/02 3,587
1546330 문정부 심판이라니요. 30 아우 2024/03/02 2,638
1546329 1년 사이 20키로를 뺐는데 손에 힘이 없어요 19 2024/03/02 4,564
1546328 모스크바의 신사 읽으신 분들 이 부분 해석점요. 9 해석 2024/03/02 1,229
1546327 주식 하소연과 질문 16 ... 2024/03/02 3,047
1546326 경기도광주 민주당 후보 또 같은 사람? 4 또?? 2024/03/02 893
1546325 이런말도 못해요? 12 그럼 2024/03/02 2,141
1546324 윤정권심판하랬더니 문정권심판하고 있네요 32 ... 2024/03/02 2,488
1546323 휴일아침, 찰나의 눈치경쟁 7 반짝반짝 2024/03/02 2,279
1546322 에브리봇 일회용 물걸레 13 나뭇잎 2024/03/02 2,716
1546321 라섹수술... 일상생활까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3 ... 2024/03/02 1,582
1546320 딸 좋다는 것도 옛말이예요 23 효도 2024/03/02 7,343
1546319 전업주부 일과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35 전업 2024/03/02 7,252
1546318 너무 상향평준화 되어있다고 생각되는것 10 ㅁㅁ 2024/03/02 2,698
1546317 송파강남복국 잘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6 .. 2024/03/02 763
1546316 경성크리처 배우 수현 5 배우 2024/03/02 2,677
1546315 의사들은 남 설득하는 일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걸까? 19 궁금 2024/03/02 2,601
1546314 티모시 샬라메 삼백안이잖아요 15 신기 2024/03/02 4,898
1546313 은밀한 스파게티 취향 13 ㅇㅇ 2024/03/02 3,188
1546312 한동훈과 김영주 만나는 영상보니 실소가 납니다. 15 블랙코미디 2024/03/02 2,740
1546311 어금니 발치하고 교정 3 치과 2024/03/02 1,305
1546310 비혼 아들이 모실만큼 모시고 치매 진행 후 요양원 12 아는 집 2024/03/02 4,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