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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들수록 자매들끼리 의지가 많이 되지 않나요?

조회수 : 6,487
작성일 : 2024-02-17 13:48:19

딸들이 있어도 나이들어서는 자식보다는 여자형제들끼리 더 의지하고 가깝게 지내는거 같더라구요

 

IP : 110.11.xxx.252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24.2.17 1:49 PM (59.17.xxx.152)

    전 남동생 여동생 둘 다 있는데 다 의지되고 좋아요.

  • 2. 케바케
    '24.2.17 1:50 PM (125.178.xxx.162)

    각자 상황에 따라 다른 거 같네요

  • 3. ...
    '24.2.17 1:50 PM (114.200.xxx.129)

    저는 이런거 보면.. 남자형제가 잘 맞는것 같아요.. 맨날 일상공유하고
    의지하자고 하면..ㅎㅎ 싫을것 같거든요... ㅠㅠ

  • 4. 바람소리2
    '24.2.17 1:50 PM (114.204.xxx.203)

    잘 맞고 자주 보고 가까이 살아야죠

  • 5.
    '24.2.17 1:51 PM (223.33.xxx.134)

    저 같은 경우는 전~혀요. 케바케겠져.

  • 6. ㅇㅇ
    '24.2.17 1:51 PM (116.42.xxx.47)

    화목한 가정 자체가 복 같아요
    부모님 사이 좋으면 자녀들도 그 분위기타고
    서로서로 잘 어울리며 잘 사는 듯

  • 7. ...
    '24.2.17 1:53 PM (211.234.xxx.127)

    서로 비슷해야...동생은 늘 심부름만 한다고 싫어하고 언니는 베풀기만 한다고 싫어해요
    이모랑 엄마얘기..안맞아요

  • 8. 자매
    '24.2.17 1:55 PM (223.62.xxx.185)

    자매라고 늘 일상공유하고 수다떨고 안그래요.
    선입견.

  • 9. 아니요
    '24.2.17 1:55 PM (211.234.xxx.99)

    집안마다 케바케죠

  • 10. 그러길
    '24.2.17 1:57 PM (211.234.xxx.99)

    강요하는 엄마때문에 짜증나요.

    드라마 많이 본 엄마는 딸들은 다 그러고 사는줄 아세요.
    (엄마는 외동딸임)

  • 11. ㅎㅎ
    '24.2.17 1:58 PM (112.214.xxx.180)

    뭔 일상을 공유해요??
    저도 남동생들만 있어서 다행이네요
    여동생 이 일상공유하자고 하면 개짜증날듯 ㅎㅎ

  • 12. ...
    '24.2.17 1:59 PM (222.111.xxx.126)

    자매도 성격 나름입니다

  • 13. ..
    '24.2.17 2:00 PM (218.236.xxx.239)

    자매도 나름이에요. 전 안봐요~

  • 14. 우리
    '24.2.17 2:01 PM (223.39.xxx.196)

    딸만 넷인 집인데 요즘 아버지가 편찮으시지만 넷이서 서로 도와가며 군말 없이 잘 보내는 거 보면서 너무너무 자매들끼리 의지가 됩니다.

  • 15. ...
    '24.2.17 2:03 PM (180.70.xxx.231)

    제 친구 보니...
    여동생은 주로 도움 받는 입장이라 언니가 있어 좋다고 하고 언니인 제 친구는 여동생 부담스러워 해요

  • 16. .....
    '24.2.17 2:07 PM (1.241.xxx.216)

    그런집 있더라고요
    나이들어 서로 의지하고 같이 여행다니고 친구처럼요 부럽지요
    그렇지만 반대로 있어서 더 힘든 집들도 있으니
    그런 집보단 혼자인 제가 낫다 생각되기도 하고요
    그래도 좋은 동네 지인들이 있어서 감사하네요
    애들 어릴 때부터 봐와서 왠만한거 다 알고 만나면 너무 편해요

  • 17. 50대자매
    '24.2.17 2:07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사는 지역 달라 명절에만 보지만 그래서 화목합니다
    자주 만나거나 연락 않지만 마음으로 의지는 돼요
    근데 자매 없는 사람과 큰 차이는 없는 생활입니다 ㅋ

  • 18. ....
    '24.2.17 2:07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지인들보니 자매중에 이기적, 개인적 성향있는 사람들이 꼭 있더군요 베품도 균형이 안맞고

    가족이라 어쩔 수 없으니 참는거고
    속에 앙금이 쌓여있지만 봐주니까
    가족관계 유지되는거지...
    특히
    부모님 사망후 장례비용, 부의금 분배,
    유산나눔에 문제 생기더라도 참고 봐주더군요
    성격은 오래 겪어봐서 아니까 .

  • 19. 가끔
    '24.2.17 2:12 PM (106.102.xxx.228) - 삭제된댓글

    일있을때나 보지만
    그래도 유일하게 속마음 다 터놔도 맘편한 사이죠 .
    오빠도 자상한 편이나 남자형제들과는 다른 차원이 있죠
    시시콜콜 다 말하고 사는 사이는 아니나 고민거리있을때는 자매 존재는 특별하죠

  • 20. 자매가있어도
    '24.2.17 2:15 PM (122.254.xxx.58)

    성격이 안맞아서 데면데면한 우리집같은
    자매도 있어요ㆍ
    정말 부러워요
    저는 다정하고 착한 언니있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 21. ...
    '24.2.17 2:16 PM (223.39.xxx.144)

    경제적으로 비슷하면요

  • 22. ..
    '24.2.17 2:17 PM (112.159.xxx.182)

    성격이 잘 맞고 생활수준도 비슷해야될거 같아요

  • 23. ...
    '24.2.17 2:17 PM (211.179.xxx.191)

    그것도 본인 앞가림 잘 할때나 그렇지
    안그러면 자매도 짐이에요.

  • 24.
    '24.2.17 2:17 PM (116.36.xxx.99)

    전 자매있으니 좋아요

  • 25.
    '24.2.17 2:22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막내 남동생이랑 올케요.

    남동생 빼고 올케랑만도요..ㅋㅋ

    일단 두부부사이가 좋고

    두집이.사는 수준이 비슷해요

  • 26. 사이
    '24.2.17 2:23 PM (180.71.xxx.37)

    좋을때 얘기죠
    아는 언니는 친언니한테 1억 사기 당했어요

  • 27. 좋아요
    '24.2.17 2:33 PM (118.235.xxx.54)

    자매들과 나이들어 가면서 더 의지되고 좋아요.

  • 28.
    '24.2.17 2:45 PM (116.126.xxx.23)

    너무 좋아요
    어릴땐 이해 못하는 일들도 많았는데
    나이드니 더 이해하게 되고 그래요

  • 29. .....
    '24.2.17 2:46 PM (118.235.xxx.227)

    양가 어머님들 보니 남자 형제하고는 가끔 연락만하고
    여자형제들이 있으니 확실이 서로 만나 여행도 다니고
    서로 챙겨주고 하더라구요.
    그거보고 딸들 많이 낳고 싶었는데 현실은 외동 ㅎㅎㅎ

  • 30. ㅇㅇ
    '24.2.17 2:52 PM (223.39.xxx.81)

    이모가 있으니 자식 입장에서 맘이 놓이기는해요

  • 31. 각자 가정을
    '24.2.17 3:41 PM (125.178.xxx.175) - 삭제된댓글

    꾸리면 내 남편 내 아이가 가장 의지 되던데요.

  • 32. ....
    '24.2.17 5:48 PM (110.13.xxx.200)

    집안따라 케바케라... 저흰 명절때만 봅니다.
    그닥 안보고 싶은 존재라...

  • 33. ㅠㅠ
    '24.2.17 8:08 PM (183.108.xxx.86)

    자매보다는 딸이 의지하기에 훨씬 낫네요
    사회 생활하고 같은 직종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성숙한 점도 많아서 저는 딸이 좋네요

  • 34. 자매들중에
    '24.2.18 12:02 AM (108.41.xxx.17)

    보살 하나가 끼어 있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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