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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 증세

ㅠㅠ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24-02-16 21:05:02

이직하면서 몸이 적응하느라 사흘 연속 퇴근하자마자 옷도 못벗고 쓰러져서 자고 연휴에도 식구들밥만 차려주고 들어와서 계속 비몽사몽 잤어요. 입술에 수포 생기고 코 안이 다 헐어 이비인후과 다녀왔어요. 어제는 자다가 갑자기 종아리에 쥐가 나서 너무 아프더라고요. 근데 이런 증세는 요즘 들어 처음이지만 5~6년 전부터 발가락이나 다리 쪽이 제 의지와 무관하게 꼬이거나 순간적으로 마비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신경계통 문제일 것 같은데 평소 멀쩡하다 한 순간 그럴 때가 있어서 신경과 가도 별 방법이 없을 듯도 하고요.

시댁 어른들이 뇌경색으로 오래 투병하셔서 세상에서 제일 힘든 병이라 생각되어 두려워요. 

IP : 211.234.xxx.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스크
    '24.2.16 9:08 PM (220.117.xxx.61)

    허리협착 디스크로도 그럴수 있더라구요
    정밀검사 해보셔요

  • 2. ...
    '24.2.16 9:08 PM (106.102.xxx.227) - 삭제된댓글

    잘은 모르지만 일단 혈액순환이 잘 안되실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다리에 쥐가 자주 나요. 과로하면 더 심하고요. 우선은 얼른 적응해서 심신에 부하 줄어들길 바라고 바쁜 와중에도 스트레칭이나 걷기 족욕 이런거 신경써보세요.

  • 3. 건강
    '24.2.16 9:13 PM (121.174.xxx.214)

    많이바쁘시더라도 몸에좋은거 잘 찾아드시고 최대한 몸이 쉴수있게 조치를 하셔야되겠어요. 몸이 지금 SOS 요청 보내는게아닐지..나좀 살려달라고요.

  • 4. 미나
    '24.2.16 9:33 PM (175.126.xxx.83)

    몸이 피곤해도 쥐가 잘 나요. 퇴근후 수영하는데 수영할때 쥐가 잘 나더라구요.

  • 5. ...
    '24.2.17 2:08 AM (222.236.xxx.238)

    저는 극도의 스트레스 받고 신경 많이 쓰면
    종아리 근육이 뒤틀려서 꼬이는 증상 또는 발가락이 지들끼리 저절로 움직이면서 꼬이는 증상 생겨요. 아무래도 스트레스성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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