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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임원도 수능 다시 본다더라"…의대 입시 설명회 들썩

....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24-02-15 16:12:11

긴급 설명회에 1000여명 몰려
학부모, 졸업생에 직장인까지
"수도권 정원도 늘려야" 우려도

 

1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메가스터디 의약학전문관. ‘의대 증원에 따른 입시 판도 분석 설명회’는 인파 열기로 뜨거웠다. 겨울 추위가 여전한 2월 날씨와 어울리지 않는 풍경. 그곳을 찾은 1000여명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졸업생, 재학생으로 나뉜 두 개의 층 모습은 인산인해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100명가량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마다 사람이 꽉 찼다. 한동안 줄을 서야 입장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졸업생을 위해 마련한 강의실에는 재수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이대 사람들이 골고루 섞여 있었다. 의대 문호 확대는 의료 관련 직업군에 기회로 다가왔다.

 

https://v.daum.net/v/20240214105958851

IP : 223.38.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5 4:24 PM (121.159.xxx.76)

    교사,공무원,법학전문대학원 열풍후에 그 직업들이 다 어떻게 됐는지를 보면 저 의대 열풍으로 의사도 곧 예전같지 않은 직업으로 전락할겁니다.

  • 2. 로스쿨은
    '24.2.15 5:11 PM (175.208.xxx.213)

    지금도 꾸준한대요.
    여전히 상위 로스쿨은 어렵고 문과 최고의 직종 맞죠 뭐
    행시합격자들도 로스쿨 가던데

  • 3. ..
    '24.2.15 5:16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이슈를 이슈로 덮는데는 성공했지만
    민주당도 의사를 늘린다는 안을 내 놓으니
    의사증원으로 이동하는 표는 제로겠네요ㅋ

  • 4. ..
    '24.2.15 6:18 P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ㅋㅋ
    어차피 살아남는 직종은
    정치인 시민단체

    잘나가는 변호사 의사 수의사 등은
    싸그리 없애고,
    모두공무원으로 만들어야함

  • 5. 변호사들
    '24.2.15 6:45 PM (121.159.xxx.76)

    전문직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분들 많죠. 그래서 여기저기 방송패널로 많이 출연해서 방송일로 돈벌이 하는 변호사들 많죠. 그만큼 변호사일로 돈벌이 힘드니 그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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