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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자랑하려고 해요

오래된회원 조회수 : 6,349
작성일 : 2024-02-15 10:17:49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아주 오래된 회원이예요.

결혼하고 아무것도 할줄 몰라 먹고살기위해 82에 가입했었거든요. 그땐 나물이총각이 인기있었고 82엔 자스민님과 엔지니어66님과 순덕이엄마 등이 계셨죠. 

컴퓨터조립하다 초경치른 소녀를 도와준 쥴리엣남편분도 계셨고요.

 

이렇게 장황하게 옛날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때 그렇게 먹고살게 도와준 회원님들과 주인장 김혜경님, 임신하고 출산하고 육아하고 애들 학교보내고...그 긴 세월 함께한 82에 제가 드디어 자식자랑할 일이 생겨서요. 이번에 딱한번만 할께요.

 

저희아이 꿈이 교수님인데

현재 미국에 PhD과정에 응시해서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예요. 올8월말 입학할 목표로요.

미국은 오늘 발렌타인데이라는데 오늘 처음으로 2개의 대학에서 오퍼가 왔어요.

1은 주립대(퍼블릭아이비중 하나)인데 53,000불/year

2도 주립대인데 61,000불/year

 

당연히 학비는 면제이고 건강보험과 치과보험 100%제공, 위 stipend는 5년 보장이예요.

 

사실 아이가 정말 가고싶은 명문사립대가 있어서 그곳에서 오퍼가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와중에 다른 훌륭한 대학에서 이렇게 좋은 오퍼를 보내줘서 너무 기뻐 한참을 울었습니다.

 

저는 주위에 미국유학을 간 지인이 없다보니 박사학위공부하는데 학비도 안받고 오히려 거금을 월급으로 줘가며 공부를 시켜준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자식자랑 팔불출이죠...저 정말 기뻐요. 한번 봐주세요.

IP : 73.105.xxx.20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합니다!
    '24.2.15 10:19 AM (211.234.xxx.125)

    자녀분도 어머님도 고생하셨어요

  • 2. 그런데
    '24.2.15 10:19 AM (211.234.xxx.125)

    미국은 그렇게 하는데
    우리나라는 반대로 가고 있네요

  • 3. 어머
    '24.2.15 10:22 AM (58.141.xxx.125)

    정말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실까?
    부족한 제 자식은 더 사랑으로 품어야겠어요.
    힘들고 넘어질때 마다
    아 그래도 날 너무 사랑해주는 우리 엄마가 있었지.하며
    일어서게요.

  • 4. 오랜
    '24.2.15 10:22 AM (59.18.xxx.25)

    바램과 노력이 결실이 되어 나타나나 봅니다.
    축하 드려요!!!
    사족으로 나물이네 이름이 보여서 그또한 반갑네요.^^

  • 5. 와우
    '24.2.15 10:23 AM (114.203.xxx.205)

    정말 축하합니다. 학비 때문에 유학 엄두도 못냈는데 이런 경로가 있군요.
    원하는곳으로 더 좋은 소식도 오길 바랍니다!

  • 6.
    '24.2.15 10:24 AM (118.235.xxx.232)

    와우 세상에나 얼마나 기쁘실까요!!!!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혹시 자녀분 교육에 특별히 신경쓰신 부분은 어떤게 있을까요?

  • 7. 축하
    '24.2.15 10:24 AM (175.200.xxx.126)

    드려요
    맘껏 자랑하세요
    더 많이 축복해 드릴께요

  • 8. ㅇㅇ
    '24.2.15 10:24 AM (183.107.xxx.225) - 삭제된댓글

    축하드립니다
    미국 대학원은 사실은 직장 개념이라 학비내고 다니는 미국인들은 없어요.
    아마 TA, RA 같은 일을 할거구요. 생활비 정도도 나올거에요.
    아이가 잘 알겠지만 정말 죽은 듯이 공부하고 논문써야할 거구요. 지도교수와 끝까지 같이가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학위 받고 한국 들어올 생각이라도 학위 취득 전에 구직 활동을 정말 열심히 해야해요. 포닥이라도요. 한국에서 나름 만족할 만한 대학 교수 되려면 학위 후에 좋은 경력과 실적이 있어야해요.

  • 9.
    '24.2.15 10:25 AM (218.159.xxx.150)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10. 어머나
    '24.2.15 10:26 AM (175.120.xxx.173)

    얼마나 기쁘실까요.
    앞으로도
    자녀분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합니다.

  • 11. .,
    '24.2.15 10:26 AM (211.243.xxx.94)

    저도 오래됐다고 생각된 회원인데 모르는 이름들이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원하는 학교에서 오퍼오길 바래봅니다.
    제 아이도 미국 유학중이라 반갑네요.
    더 승승장구하시길요.

  • 12. 축하합니다.
    '24.2.15 10:26 AM (125.183.xxx.121)

    맘껏 자랑하셔요 ㅎㅎ

  • 13.
    '24.2.15 10:27 AM (58.142.xxx.25)

    정말 축하드려요.
    지난한 앞으로의 시간이 있겠지만
    한발 한발 나가는 일만 남았네요.

    좋은 연구하는 좋아하는 연구 하는
    분으로 잘 성장하시길요.

  • 14.
    '24.2.15 10:27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잘 키우셨습니다.
    저도 그런 조카가 있어 아주 낯설지는 않은데
    그렇게 노력한 자제분도 훌륭하네요.

  • 15. ㅡㅡ
    '24.2.15 10:28 AM (211.36.xxx.72)

    축하드려요 진짜 자랑하고 싶으시겠어요ㅎㅎ

  • 16. 오오
    '24.2.15 10:32 AM (223.39.xxx.53)

    축하드려요
    자랑 많이 하세요 이거 자랑안하면 뭘 자랑하고 살까요 ㅋ
    저도 기분좋네요

  • 17.
    '24.2.15 10:32 AM (211.57.xxx.44)

    저도 2002년 가입한 오래된 회원이에요
    나물이님 통해서 여기로 왔죠....

    원글님 넘넘넘 축하드려요
    온가족 모두 건강하시고요,
    자녀분 앞길엔 꽃만 가득하길요
    자녀분이 얼마나 노력했을지 상상도 안되네요

  • 18. 축하드려요
    '24.2.15 10:36 AM (211.236.xxx.15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부하는 학생도 너무 대견하고 뒷바라지 하신 어머님도 대단하세요. 건강하시고 휼륭한 인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9. 어제
    '24.2.15 10:36 AM (175.211.xxx.92)

    와우 멋집니다.
    나물이님 엔지니어님 자스민님을 공유하는 오랜 회원님들의 좋은 소식 정말 좋아요.
    저도 늘 책으로만 살림과 육아를 배우느라 좌충우돌 하다가 82덕에 아이 키운 사람이예요.
    자녀분 소식... 너무 축하드리고 오래지 않아 기다리는 곳에서도 소식이 있기를 기도 보태 봅니다.

  • 20. 축하드려요
    '24.2.15 10:38 AM (203.247.xxx.210)

    그런데 저도 좋아했던 닉네임들
    자랑자리와 안 어울리는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 21. ..
    '24.2.15 10:39 AM (59.8.xxx.198)

    축하합니다.
    너무 기쁘시겠에요~

  • 22. ..
    '24.2.15 10:42 AM (61.254.xxx.115)

    이런 자랑은 또하셔도 되요 원하는학교에서 연락오면 글 또 올려주세요 이과쪽이겠지요?속썩이는애들 많은데 효도하네요~^^

  • 23. 저도
    '24.2.15 10:42 AM (211.206.xxx.191)

    나물이님 엔지니어66님 쟈스민님 쥴리엣님 다 기억합니다.

    얼마나 좋으실지...
    82에 좋은 소식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녀분 건승하시기를..

  • 24. ㅁㅁ
    '24.2.15 10:42 AM (210.94.xxx.89)

    이공계는 풀펀딩으로 유학가는 케이스가 종종 있더라구요.
    자녀분도 원글님도 고생하셨어요^^
    저도 쟈스민님 레시피로 신혼 요리고자 탈출한 1인이라
    반가운 닉네임이 보여 좋네요..

  • 25. .....
    '24.2.15 10:48 AM (95.58.xxx.141)

    넘 축하드려요. 꼭 원하는 대학에서 오퍼가 오길요.

  • 26. 축하드려요
    '24.2.15 10:50 AM (210.103.xxx.101)

    자식 잘되는것만큼 뿌듯하고 행복한 일이 어디 있을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하는 학교에서 연락오길 바라겠습니다!

  • 27. ^^
    '24.2.15 10:53 AM (218.55.xxx.30)

    축하드려요~~ 저도 이젠 아이한테 좋은일이 생기는게 더 기쁜 나이가 되니 원글님 마음 알 것 같아요^^
    좋은 대학 골라가시고 자녀분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래요!

  • 28. 축하
    '24.2.15 11:01 A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애아빠도
    장학금으로 미국 유헉후 돌아와 35에
    상위 사립 s대 교수로 재직중입미다..

    교수저리 나는게
    하늘이 낸다던데..

    앞으로 좋은일 많이 있기를...

  • 29. 축하
    '24.2.15 11:02 A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애아빠도
    장학금으로 미국 PhD후 돌아와 35살에
    상위 사립 s대 교수로 재직중입미다..

    교수자리 나는게
    하늘이 낸다던데..

    앞으로 좋은일 많이 있기를...

  • 30. 오~
    '24.2.15 11:03 AM (1.224.xxx.104)

    저도 언급하신분들
    친언니처럼 친근감이 가요.
    원글님 진심 축하드려요.^^
    우리 서로 다정하고 화목하고 알뜰하게 여기까지 잘 견뎌왔네요.
    친정같은 82쿡!
    감사드려요.

  • 31. ...
    '24.2.15 11:08 AM (110.13.xxx.97)

    그리운 이름들..아이가 정말 대견하네요. 이런 자랑 넘 좋아요. 원하는 학교에서도 꼭 연락오기를! 비 오는 아침에 해피 바이러스 듬뿍 받아갑니다.

  • 32. ...
    '24.2.15 11:09 AM (118.235.xxx.14)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학위과정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치시고 소원하던길 이루시길 바랍니다.

  • 33. 내일처럼 기뻐서
    '24.2.15 11:09 AM (121.164.xxx.81)

    로그인 했어요~^^
    먼저..저도 초경치른 소녀 도와준 줄리엣님 글을 아들이 읽고
    소개해줘서 가입한 회원입니다 ㅎ(그때 눈물로 감동했죠 ㅎ)

    자녀분의 앞날에 영광이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좋은 인재가 되겠어요~^^
    뒷바라지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34. ..
    '24.2.15 11:10 AM (121.163.xxx.14)

    함께 오랜 시간 보내 우리네요 ㅎㅎ
    저도 축하드려요
    자녀분 꿈을 이루시길 빕니다

  • 35. eHD
    '24.2.15 11:11 AM (1.235.xxx.247)

    저는 잘 모르는 부분의 얘기지만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기다리는 곳에서도 합격 소식 오면 더 좋겠어요~~

  • 36. 가람
    '24.2.15 11:19 AM (58.236.xxx.146)

    축하드립니다!!!
    꼭 원하시는 사립대도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37. 추카추카
    '24.2.15 11:21 A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맘껏 자랑해 주세요.
    너무 축하드려요.

  • 38. 축하드려요
    '24.2.15 11:28 AM (108.41.xxx.17)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이랑 같은 시기 회원입니다. ^^
    엔지니어 66님이랑 Tazo님 올리시는 글에 열심히 댓글 달았고...
    자스민님 그립네요.

    아이가 정말 열심히 노력했네요. 미국에서도 승승장구하길!!!

  • 39. 축하드려요
    '24.2.15 11:30 AM (106.102.xxx.106) - 삭제된댓글

    아이가 꿈을 이루길!!!!

  • 40. 와락
    '24.2.15 11:42 AM (163.152.xxx.57)

    반가와요. 위에 말씀하신 에피소드들 다 기억나네요.
    꼬물이 애기때부터 시작해서 저도 지금 대학생 아이 둔 엄마가 되었네요.
    정말 진심담아 축하드려요.
    이 게시판이 살짝 자랑게시판도 되고 맘 아픈 얘기도 쏟아놓고..
    가족이라고, 친척이라고 들러붙는 어느 누구보다 기대는 곳이네요.

  • 41. 우와
    '24.2.15 12:07 PM (116.126.xxx.2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직하고 진실한 대한민국 위상을 드높이는 교수되기를 기원합니다

  • 42.
    '24.2.15 12:16 PM (211.203.xxx.221)

    축하드려요 ^^

  • 43. ..
    '24.2.15 12:20 PM (1.234.xxx.84)

    반가운 닉네임들 어디서든 잘 지내시겠죠.
    축하합니다!!

  • 44. 민이는 별사탕
    '24.2.15 12:46 PM (1.216.xxx.36)

    축하드립니다^^

  • 45. ..
    '24.2.15 12:56 PM (1.241.xxx.242)

    축하드려요! 저도 오래된 회원인데 닉네임들 익숙하지만 전 김혜경선생님의 무슨수첩?이였던거 같은데 그것만 매일 읽은 기억이나네요 얼마나 기쁘실까요!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이곳에 레시피들 참고해서 아이들 키웠는데 지금 둘다 대학생이네요 세월 참 빠르죠! 82는 친정같은 곳 그래서 따뜻해서 좋아요

  • 46. 저도 우와~~
    '24.2.15 1:03 PM (14.5.xxx.38)

    넘너무 축하드려요^^

  • 47. 어머나
    '24.2.15 1:05 PM (42.19.xxx.169)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얼마나 기쁘실까요.
    자녀분이 하고 싶은 일 꼭 이루길 바랍니다^^

  • 48. 지금여기
    '24.2.15 1:45 PM (39.124.xxx.196)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이런 자랑은 해주세요.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기다리고 계시는 사립대학에서도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 49. ......
    '24.2.15 2:17 PM (106.241.xxx.125)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기다리시는 사립대학에서도 꼭 합격하시길 빌게요.
    저희 아이도 미국서 PhD 따고 교수하는 게 목표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기 받고 싶습니다!!!

  • 50. 축하합니다!!
    '24.2.15 4:34 PM (211.168.xxx.61)

    앞으로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51. 축하해요
    '24.2.15 6:17 PM (218.144.xxx.187)

    멋집니다. 맘껏 자랑하세요!! 진정 기쁘시겠어요

  • 52. 축하드립니다
    '24.2.16 9:39 AM (211.210.xxx.81)

    글에서 자랑같지 않은 겸손함이 느껴져 댓글답니다. 저도 좋은기운받아 더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 53. 축하드립니다.
    '24.2.16 9:42 AM (211.210.xxx.81)

    아 그리고 잊어버린 닉네임을 다시 듣게되어도
    넘 반갑고 그 중 안타까운소식있으신회원님도 기억나네요 나물이님 그리고 또 ... 좋은곳에서 먼저 가셨다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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