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막쥔손금(일자손금)이신분

ll 조회수 : 3,117
작성일 : 2024-02-14 15:18:40

전 오른손은 완전 막쥔손금

왼손은 살짝접으면 그렇개 되는데..

어릴땐 남들과 달라서 싫어했거든요;;

근데

이런손금 재물운이 대박이거나 쪽박이라던데..

전 걍 그저그런..

참고로

울집 두아이다 제 손금 닮았네요.

IP : 1.231.xxx.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자 손금인데
    '24.2.14 3:20 PM (211.234.xxx.231)

    일을 저지르지 않아 그런지 대박 없어요
    성격이 결단력있고 화끈하긴 합니다

  • 2.
    '24.2.14 3:22 PM (61.255.xxx.96)

    저는 왼손이 그런데
    뭐.. 평탄하게는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보다 결혼 후가 더 좋아요 여러모로 근데 큰부자는 아닙니다
    제 아빠도 손금이 그렇던데 나름 괜찮은 말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배우자 덕분으로 사는 듯한 느낌 ㅎ

  • 3. ㅎㅎㅎ
    '24.2.14 3:42 PM (58.148.xxx.12)

    전 오른손이 막쥔 손금인데 결혼전보다 결혼후가 더 좋긴해요
    중간에 잠깐 힘들었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회복했고 큰 부자는 아니지만 돈걱정 안하고 삽니다 저도 남편이 잘벌어요 ㅋㅋ

  • 4. 재복이 아니라
    '24.2.14 3:45 PM (182.216.xxx.172)

    재복이 아니라 머리가 좋다고 들었는데요
    제 조카가 그런데
    경기장이나 공연장이나
    추첨 있는곳에선
    뭐래도 걸리더라구요

  • 5. 선플
    '24.2.14 3:46 PM (182.226.xxx.161)

    저요.. 오른손이 완전 일자 손금인데요.. 돈복도 없고.. 그렇다고 거지는 아닌데.. ㅎㅎ 아무 의미없죠 뭐

  • 6. ..
    '24.2.14 4:02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저 그렇거든요
    근데 엄청고집세다고 아버지가 뭐라셨어요
    아버지가 부자 엄마는 검소하신데 눈은 높으세요
    저도 아버지덕으로 살아요

  • 7. 저요
    '24.2.14 4:13 PM (106.101.xxx.188)

    오른손만 일자인데요
    돈걱정 하면서 살아요...흑흑

  • 8. ...
    '24.2.14 4:53 PM (211.36.xxx.1)

    왼손만 일자
    운이 좋다가도 제발로 복을 다 차버리기만했네요
    의사남편 만나 그럭저럭 살긴한데 좋은인생같지는 않음

  • 9. ...
    '24.2.14 5:05 PM (112.156.xxx.69) - 삭제된댓글

    jms 정명석이 일자 손금이던데요
    누가 손금 봐주며 크게 될 거라 했다던데
    근데 과하게 욕심부리면 큰일나는 손금이라 들었어요

  • 10. ..
    '24.2.14 7:55 PM (121.163.xxx.14)

    저 오른손 막금인데

    거지임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575 절에 다니셨던 수험생 학부모님 계시나요? 22 혹시 2024/02/13 1,961
1547574 쎙크대 수전 헤드가 자꾸 빠져요 2 ㅇㅇ 2024/02/13 888
1547573 알뜰폰 기존 통신사에 요금제만 바꿀때 3 그냥이 2024/02/13 1,058
1547572 유시민 클리스만 폄훼마라 ㅎ 4 ㄴㅅ 2024/02/13 2,809
1547571 올해 첫 비빔면 먹었네요 9 ..... 2024/02/13 1,637
1547570 태진아 옥경이 6 m 2024/02/13 5,127
1547569 이가 우수수 부서지는 꿈을 꿨어요 18 잠꿈 2024/02/13 4,927
1547568 칼이나 가위선물은 그냥 받으면 안좋지요? 6 얼마라도 2024/02/13 2,803
1547567 미국 입국 시 라면 24 운? 2024/02/13 4,288
1547566 대상포진인데 한쪽만이 아니라 3 ㄱㄱㄱ 2024/02/13 1,738
1547565 남편 술값보니 밥도 차리기 싫네요 16 에울이 2024/02/13 6,851
1547564 주변이나 부모님이 고관절 수술해보신 분들 식사 어떻게 하셨나요?.. 4 부탁 2024/02/13 1,436
1547563 우리 부모님한테 말이 거의 없는 형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7 ........ 2024/02/13 6,238
1547562 아진짜 몸무게 재보니 43키로 나가요 75 마른여자 2024/02/13 21,287
1547561 오늘 저녁밥 진짜 하기 싫지 않으셨어요? 7 나만이런가 2024/02/13 2,280
1547560 혹시 폐렴으로 씨티찍었을때 덩어리 보인분 계셔요? 6 2024/02/13 1,694
1547559 이스탄불 갈라타탑 여행 가보신분 있어요? 3 2024/02/13 861
1547558 밤엔 지구대·파출소 닫아요’… 윤희근표 사업에 주민 불안 5 ... . 2024/02/13 1,612
1547557 이스라엘 사람을 뭐라고하죠 4 2024/02/13 2,081
1547556 홍진경 김치 드셔보신 분 계세요? 6 더김치 2024/02/13 4,209
1547555 간단 동치미 담았는데 진짜 맛있어요 48 ㅇㅇ 2024/02/13 6,893
1547554 와 운동 가기 정말 싫으네 10 yo 2024/02/13 2,110
1547553 250 주고 집전체 도배를 했는데요 4 ㅁㅁ 2024/02/13 4,446
1547552 어르신유치원 주간보호센터 다닐때의 장점은? 17 할머니 2024/02/13 3,103
1547551 수정체 혼탁 증상으로 안약 처방 9 다시시작 2024/02/13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