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싫은동료vs힘든 업무 뭐가 나을까요?

..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24-02-14 06:33:12

같은 직장에 너무 싫은 동료가 있어요.

업무에 대한 자기주장이 너무 쎈데, 저는 대체로 그 주장에 동의하지않아요

제가 기가 센 편이 아니고 갈등을 회피하는 타입이라

그 동료가 고집을 부리면 주로 따라가줬는데 그러면서 스트레스 받고 기분나빴던적이 많아요.

그 동료와 1년정도 쫌 떨어져서 근무한적이 있는데 그땐 스트레스 없이 살것같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근무지를 바꿔야하는데

제가 싫어하는 동료와 파트너로 긴밀하게 같이 근무해야하지만 상대적으로 업무는 수월한 곳과

전반적으로 업무가 힘든 곳 중에 선택을 해야해요.

둘중에 과연 어디가 나을까요?

IP : 211.48.xxx.2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업무가 힘든곳
    '24.2.14 6:45 AM (58.235.xxx.69)

    사람 힘든게 더 힘듭니다

  • 2. 업무
    '24.2.14 7:22 AM (61.76.xxx.186)

    힘든 곳이 낫죠. 모두가 인정하는 분위기면 나쁘지 않고

  • 3. ㅇㅇ
    '24.2.14 7:33 AM (106.102.xxx.191)

    사람 힘든거보다 힘든업무가 나은데
    그만큼 댓가가 없으면 그것도 힘빠짐

  • 4. ...
    '24.2.14 7:40 AM (211.36.xxx.120) - 삭제된댓글

    같은 공간에 있기도 싫은데 긴밀해야한다면 쉽지 않겠네요.

  • 5. //
    '24.2.14 7:56 AM (116.89.xxx.136)

    사람스트레스가 제일 힘들죠.저라면 싫은사람 피해서 가겠어요

  • 6. ..........
    '24.2.14 8:11 AM (117.111.xxx.187)

    무거운 몸쓰는거 아니라면 힘든 업무가 훨 나아요.

  • 7. ..
    '24.2.14 8:31 AM (121.135.xxx.151) - 삭제된댓글

    힘든 업무

  • 8. 위로
    '24.2.14 9:19 AM (106.102.xxx.137) - 삭제된댓글

    에효..맘이 힘드시겠습니다.
    일의 강도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저도 사람 싫은것보다는 일이 힘든걸 택할것같아요.

  • 9. 당연히
    '24.2.14 9:31 AM (106.101.xxx.206)

    업무가 힘든게 낫죠
    일이힘든건 시간지나면 익숙해지던가
    어쨌든 괜찮을때도 있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텀이라도 있지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그 당사자가 없는공간(집이나 여행등)에서도
    내내 가슴속에 콕박혀서 문뜩문뜩 스트레스가 올라와요.
    회사가기전부터 짜증나고 일하는중에도 짜증나고 퇴근해서도 낼출근해서 그인간이랑 엮일꺼 생각하면 짜증나고..
    풀릴틈이 없달까요?

  • 10. 루루~
    '24.2.14 10:24 AM (221.142.xxx.207)

    업무 힘든 것이 압도적으로 낫다고 봅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업무인데 양이 많은 건 괜찮아요. 그런데 일이 적더라도 내가 잘하지 못하는 일이면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8756 제가 고아인데 아이들은 제 성격을 안 닮을까요? 21 .. 2024/02/16 3,675
1548755 애들 키우기 좋은 동네가 따로 있나요? 7 2024/02/16 1,805
1548754 올해 목표가 운동으로 근육 만들고 몸매 만들기 ㅎㅎ 1 2024/02/16 1,044
1548753 나솔사계,옥순을지로는 문제네요 8 거참 2024/02/16 3,387
1548752 새콤도라지 무침 하려는데 4 .. 2024/02/16 990
1548751 한림대 의대 휴학원, 전원 미제출 11 ㅇㅇ 2024/02/16 3,814
1548750 한쪽만 보는 외눈박이들에게 18 2024/02/16 1,903
1548749 공대 공부가 그렇게 어려우면요 31 공대 2024/02/16 4,659
1548748 개인연금. 노후대비 정말 필요한데 답답 7 오십넘은 2024/02/16 3,012
1548747 운동장 열바퀴 뛰기ㅡ5일째 15 운동 2024/02/16 2,845
1548746 피검사결과 들으러갔는데, 다른병원 입원해있으면 안알려주나요? 7 2024/02/16 1,926
1548745 한동훈 키즈: 이승만 민간인 학살 안했고 반민특위는 북한 관여 11 ㅁㅊㄴ들 2024/02/16 1,493
1548744 국내 etf 판매하면 ., 2024/02/16 652
1548743 이런 아버지가 있다뇨.. 1 말도 안됨 2024/02/16 2,608
1548742 알러지 증세 중 오한이 올 수 있나요? 5 환절기 2024/02/16 1,359
1548741 주차장 얌체들 16 주차장 2024/02/16 2,635
1548740 서울 저녁 관광 추천부탁드려요 5 시차적응 2024/02/16 1,247
1548739 조국 보며 느낀 거 58 총선 2024/02/16 6,778
1548738 잔입신고는 해당 동사무소에서로 가야하나요? 3 양파 2024/02/16 1,228
1548737 오래 전 씌운 금니가 빠졌는데 물 마시면 이가 많이 시어요 5 씌운 이 2024/02/16 1,738
1548736 미역국에 국간장이 모자를땐 뭘 넣어야 하나요 18 ... 2024/02/16 3,471
1548735 급질 공부안하는 예비고 아들 자습서사줘야할까요?? 10 고등 2024/02/16 1,260
1548734 애가 엄마랑 떨어져 있었는데.. 3 ........ 2024/02/16 2,012
1548733 남편뽑기(?)를 잘한거같아요 38 뽑기 2024/02/16 23,160
1548732 남자아이들 사춘기 11 엄마 2024/02/16 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