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내내 온 식구들과 함께 있느라 힘들었어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차안에서 듣는 라디오가
출근해서 직원들과 인사나누고
커피 내려서 명절지낸 이야기 나누니
세상 행복하고 기분 좋네요
오늘도 내내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명절내내 온 식구들과 함께 있느라 힘들었어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차안에서 듣는 라디오가
출근해서 직원들과 인사나누고
커피 내려서 명절지낸 이야기 나누니
세상 행복하고 기분 좋네요
오늘도 내내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저도 집에서 한잔 하는중
속상한 일이 먾은데 약먹고 잠시 잊으려고요
저도 연휴 내내 집에 있다가
사무실 환기시키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82글 보고
일 시작했는데 좋더라구요~
이번달 나이들어 재취업했는데 아직 서먹하네요...하루빨리 직원들이랑 저도 편해지고 싶어요 제사지내고 가족들 뒤치닥거리해도 집에 있었던 시간이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했던시간
저도 사무실 나오니 살거 같아요
긴 연휴 지옥입니다.
출퇴근시 늘 걸어다니는데
오늘은 날도 좋고
갈곳이 있다는거에 행복감까지
너무너무 출근 하기 싫었는데
또 나오니까 여기가 좋네요~~
이제 3월1일 연휴를 기다립니다~~
분주했던 명절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좋네요
명절이 있었던 덕분에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니 그또한 나쁘지 않구요.
식구들 다 나가고 느즈막히 일어나 혼자있는 조용한 아침
너무너무 좋으네요
커피한잔 하고 사과 깎아먹는중이에요
행복하네요
뭔가 차분하게 기분 좋은 글과 댓글들이네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47232 | 펑해요 34 | 합가 | 2024/02/12 | 4,655 |
| 1547231 |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것 맞는것 같아요 15 | ㅇㅇ | 2024/02/12 | 4,801 |
| 1547230 | 방석 추천 좀 해주세요 2 | ... | 2024/02/12 | 720 |
| 1547229 | 50 넘어서 살이 찌신분들은 소화력도 좋으신거죠 11 | 50살 | 2024/02/12 | 3,940 |
| 1547228 | 너를 닮은 사람 1 | 너닮사 | 2024/02/12 | 1,498 |
| 1547227 | 전 '오늘만 살자..'이말 좋은것 같아요 9 | 456 | 2024/02/12 | 2,616 |
| 1547226 | 닥터 슬럼프 보시는분 8 | ㅇㅇ | 2024/02/12 | 2,942 |
| 1547225 | 패딩 세탁 울샴푸로 하면 될까요? 14 | 급질문 | 2024/02/12 | 4,660 |
| 1547224 | 냉장고 렌탈 어때요? 4 | 렌탈 | 2024/02/12 | 1,686 |
| 1547223 | 기숙사 침대 이불 4 | 윈윈윈 | 2024/02/12 | 1,633 |
| 1547222 | 문화예술계쪽도 이재명은 싫어하나봐요 32 | ㅇㅇ | 2024/02/12 | 3,165 |
| 1547221 | 이ㅈ명이 범법자라고 하던데 26 | ㅇㅇ | 2024/02/12 | 1,834 |
| 1547220 |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어요? 8 | ㅇㅇ | 2024/02/12 | 2,263 |
| 1547219 | 이제는 경기가 달. 단위로 안좋아지는 듯요. 8 | 휴... | 2024/02/12 | 2,761 |
| 1547218 | 콧속이 자꾸 헐어요;; 9 | .. | 2024/02/12 | 2,253 |
| 1547217 | 내 남편과 결혼해줘 보면서 8 | ㅋㅋ | 2024/02/12 | 5,118 |
| 1547216 | 로톡처럼 세무관련 사이트가 있을까요? 4 | 도움좀 | 2024/02/12 | 704 |
| 1547215 | 명절 기름기 총각무 지짐으로 털어냈어요 5 | 제거 | 2024/02/12 | 2,119 |
| 1547214 | 강수정 아나운서 나이들고 왜케 예쁘나요 34 | 전 | 2024/02/12 | 23,042 |
| 1547213 | 국민의힘 사무총장, ‘한동훈 연탄 쇼’ 논란에 “주변 분들이 장.. 35 | 000 | 2024/02/12 | 2,961 |
| 1547212 | 잡채 동그랑땡 냉동 가능한가요 8 | 질문요 | 2024/02/12 | 1,665 |
| 1547211 | 식탐 많은 멍뭉이가 물휴지 삼켰어요. 9 | ㅎㅎ | 2024/02/12 | 1,698 |
| 1547210 | 번화가 길목에서 성인 세명씩 일요일마다 판넬들고 서있는 3 | 사이비 | 2024/02/12 | 1,957 |
| 1547209 | 항상 바싹바삭한거가 먹ㄱᆢ싶어요 21 | aa | 2024/02/12 | 4,476 |
| 1547208 | 미국 수퍼볼은 여러번 봐도 룰을 모르겠어요 5 | ㅇㅇ | 2024/02/12 | 1,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