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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박증 흔한건가요

... 조회수 : 2,303
작성일 : 2024-02-13 09:19:09

시가쪽에도 있고 친정에도 있고..

일할땐 일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쉬고 싶은데 강박증 있는분들은 잠시도 못 앉아 있네요..주위사람 덩달아 마음 불편해지고..식사할때도 무조건 음식 싹 비워야하고..하아..본인이 더 괴로운병이라는데 보고 있는 주변사람도 괴롭네요.

IP : 122.40.xxx.15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박증아님
    '24.2.13 9:21 AM (220.122.xxx.137)

    그건 강박증은 아닌데요.
    강박증 있는 사람은 표시나요.

  • 2. ..
    '24.2.13 9:22 AM (211.208.xxx.199)

    병적인 강박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조금씩의 강박은 있지않아요?

  • 3.
    '24.2.13 9:24 AM (175.120.xxx.173)

    그정도는 강박증 아닙니다.

  • 4. ……
    '24.2.13 9:25 A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강박증이 아니라
    손님이 있으면 강박적행동이 나오는걸거에요
    친정이든 시가든 짧게 머물다 오세요
    나이들어 자식이래도 손님은 손님이니까요

  • 5. 댓글 맞아요
    '24.2.13 9:2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거 강박증 아님

  • 6.
    '24.2.13 9:26 AM (58.231.xxx.222)

    강박은 그런게 아니에요. 아니, 적어도 치료를 요하는 병적인 강박은 그렇지 않아요…;;;

    211.208 님 말씀처럼. 약간의 강박은 누구나 있는데요.
    그게 병적인데로 발전하면 주변사람도 죽어납니다.

  • 7.
    '24.2.13 9:29 AM (58.231.xxx.222)

    만약 진짜 강박이라고 느껴진다면 병원가서 치료하셔야 해요.
    강박은 보통 불안과 함께 오는데(자신의 불안을 견디기, 또는 해소하는 방법의 일환으로 나타나는 게 강박이라) 불안은 인간의 영혼을 갉아먹는 병이에요. 적절한 의료적 개입(약물 치료 및 심리치료) 없이는 점점 심해지고 콘트롤 프릭으로 나간다면 본인은 물론 주변인도 죽어요.

  • 8. 바람소리2
    '24.2.13 9:34 AM (114.204.xxx.203)

    강박도 종류가 다양해요

  • 9. 바람소리2
    '24.2.13 9:35 AM (114.204.xxx.203)

    원하면 약 먹게 허세요
    맘이 좀 느긋해져요

  • 10. ..
    '24.2.13 1:42 PM (125.247.xxx.199)

    강박은 있다 없다 둘로 나누는게 아니라 얼마나 심한지 정도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병적인 심한 강박은 아니어도 그런 경향을 가진 분들은 많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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