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까지 들어봤어요
30년전이네요
둘째 낳은 병원에 와서 한다는 말이...
그것도 첫째 48시간
둘째 20시간 진통하고 낳은 사람한테
하나 더 낳아서 형네주라고
하하
순둥이의 가면을 쓴 빙신 남편이
그때는 정색 비스므리한걸 하니
아니 키우는건 니들이 키우고 하더군요
그게 이맘때라....
또 생각나네요
제발 잊었으면 좋겠어요
말까지 들어봤어요
30년전이네요
둘째 낳은 병원에 와서 한다는 말이...
그것도 첫째 48시간
둘째 20시간 진통하고 낳은 사람한테
하나 더 낳아서 형네주라고
하하
순둥이의 가면을 쓴 빙신 남편이
그때는 정색 비스므리한걸 하니
아니 키우는건 니들이 키우고 하더군요
그게 이맘때라....
또 생각나네요
제발 잊었으면 좋겠어요
아씨 무지한것들 진짜
그래도 남편이 정색은 했네요 지금은 그말 한 사람들 늙어서 갑을관계 바뀌었을 텐데요. 무식한 노친네라고 비웃고 잊으세요
참 무지랭이에
폭력적인 시가네요.
며느리를 아들을 뭘로 생각하면
그런 망발을 하는지.
어디 재벌이라도 되나요
진짜 너무했네요
집안 막둥인데 할머니가 엄마한테
넌 아들 딸 다있으니 아들 낳으면 딸없는 고모 주라고 했대요
광징히 진지하게요 근데 딸이라 두말 안하셨다네요 ㅡㅡ
아들밖에 없는 이모는 제가 딸이라 자기 달라했다고 ㅋㅋ
이모는 이뻐서 한말이었고 지금도 진짜 친딸처럼 이뻐하세요
집안 막둥인데 할머니가 엄마한테
넌 아들 딸 다있으니 아들 낳으면 딸만있는 고모 주라고 했대요
광징히 진지하게요 근데 딸이라 두말 안하셨다네요 ㅡㅡ
아들밖에 없는 이모는 제가 딸이라 자기 달라했다고 ㅋㅋ
이모는 이뻐서 한말이었고 지금도 진짜 친딸처럼 이뻐하세요
27년전 제왕절개하고 누워있는데
옆 산모에 비해 젖통이 작다고 하더니.
퇴원후 아기옆에 런닝입고 누워 본인거 흔들며 먹으라던 시모
지금은 치매로 요양원에 있네요.
정말 잊혀지지도 않아요.
딸 하나였는데
시모가 아들아들 타령을 하더니
제가 별 반응 없으니 남편이 밖에서 아들 낳아오면 어떡할꺼냐고
재 면전에 대고 얘기하는데
사람인가 싶었어요 ..25년전에
딸 하나였는데
시모가 아들아들 타령을 하더니
제가 별 반응 없으니 남편이 밖에서 아들 낳아오면 어떡할꺼냐고
재 면전에 대고 얘기하는데
사극 찍나 했어요 ..25년전에
미친 헛된 망상의 농담을 뭘 그리 진지하게 ….
시고모가 시어머니한테
저거 아들 못 낳으면 내쫓으라고
저거는 만삭인 저
그때 시고모 나이 50 좀 넘었을 때 ㅎㅎ
스스로 무식인정하는건데
갓 결혼한 새댁한테 저렇게 무지막지한 폭력을..
정말 ..
아기 낳은지 한달된 저에게
남동생 낳으라던 시어머니
오만정 다떨어지고 잊혀지지가 않아요
하나로 끝이었어요
십여년 전입니다
법적으오 호적만 옮기라는거잖아요. 큰집이 재벌인가봅니다.
헐...기가막히네요. 기가막혀서. 참.. 저는 지금 애들이 다 컸지만, 그당시 아이셋인데도, 아들 딸딸. 명절이었는데, 시어머니가 아가씨들 왔을때 저보고 제 하나 더 낳아아야 한다고.. 자기는 5명을 낳았으니 저는 4명정도는 낳아야 한다고 하는데 전 부치다가 기가막혀서 할말을 잃고 있을때 아가씨들이 "엄마 왜그래~정말 왜그래~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 시댁이 종가댁이라서 아들 낳았으면 됬지, 무슨 욕심들이 그리 많은지..지금도 화나고 욕나와요.
저도 13년전 큰딸 낳았을때
병원 찾아온 시부가 둘째는 아들 낳아야지
이름도 마음대로 지어오고 물론 저희가 원하는 이름으로 지었어요
지금도 제서에 목숨거는 진짜 꼬장꼬장한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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