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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침대 바라는 외동아이 ..

ㅇㅇ 조회수 : 4,519
작성일 : 2024-02-12 16:12:35

아이가 10살인데 2층침대는 좀 아니죠?

아이가 2층집, 2층침대로망 있는데 일단 아파트살아서 2층집은 어렵고...

2층 침대 있는 숙소로 여행 오니 신났네요.

전에 집 보러다니는데 어떤집이 지금집보다 좁고 안좋은데 방에 2층침대있는거보고 여기로 이사가고 싶다고 한적도 있네요.

IP : 223.38.xxx.9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12 4:13 PM (220.117.xxx.26)

    벙커 침대 사주세요
    외동인데 어때요 로망이라는데

  • 2. 벙커침대
    '24.2.12 4:14 PM (171.242.xxx.65)

    아래층에 옷장이나 책상으로 쓸 수 있는 벙커침대는 어떤가요? 아파트면 좀 답답해 보이기는 해도 공간활용되고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고요

  • 3. ......
    '24.2.12 4:15 PM (211.221.xxx.167)

    첨이니 신기하고 좋아하는거에요.
    이층침대.방커침대 애들이 원해서 들였다가
    방차하다 버리거나 파는 집 많이 봤어요.

  • 4. 00
    '24.2.12 4:16 PM (121.190.xxx.178)

    그래도 사는건 비추입니다
    5,6학년만 되도 오르내리락하는거 귀찮아합니다
    결국 중딩 돼서 슈퍼싱글로 바꿨어요

  • 5. 막뚱이
    '24.2.12 4:17 PM (125.182.xxx.24)

    울집 고2 막뚱이는
    아직도 2층침대에서 살아요ㅎㅎㅎ

    4살때 첫 입주해서
    (형이 중1때 분리해서 나가고)
    아직까지 삽니다.

  • 6. 00
    '24.2.12 4:17 PM (121.190.xxx.178)

    윗댓글인데 벙커침대였어요 벙커침대도 2층침대도 비추, 몇년안에 바꿔줄 생각이라면 사도 되구요

  • 7. ㅇㅇ
    '24.2.12 4:19 PM (210.96.xxx.114)

    저도 멀리보고 3년전에 싱글침대 사줬는데…
    짧게라도 써보게 벙커침대 사줄걸 그랬나봐요ㅠ

  • 8. ㅇㅂㅇ
    '24.2.12 4:22 PM (182.215.xxx.32)

    원하는걸 다 해줄수는..
    지금 사주면 금방 또 바꿔줘야하잖아요

  • 9. 바람소리2
    '24.2.12 4:23 PM (114.204.xxx.203)

    잘해야 2ㅡ3년?
    5살이면 사주지만요
    일반 침대에 캐노피나 텐트 치세요

  • 10. 낚이지마세요
    '24.2.12 4:31 PM (211.250.xxx.112)

    아이방에 창문에 붙여두면, 창문열고 떨어질까 걱정되고 이 침대는 방을 어둡고 작아보이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당근을 하려해도 가져가주는 사람만 만나도 감사해요.

  • 11. ..
    '24.2.12 4:38 PM (122.43.xxx.31)

    벙커침대..1층은 침대없고 놀이방처럼 기지 아지트 2층은 침대 가구점가니 이쁜거 많던데요

  • 12. ~~
    '24.2.12 4:41 PM (49.1.xxx.123)

    정 소원이면
    벙커침대로 몇 년 쓰다가
    나중에 내려놓고 일반침대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로 해 주세요.

  • 13. 바쁘자
    '24.2.12 4:42 PM (113.60.xxx.90)

    인터넷애 벙커침대 50만원이면 사요 2년만 써도 괜찮을듯 저도 7살 딸래미 가 노래해서 사줬는데 걍 놂이방 개념으로 사줬어요

  • 14.
    '24.2.12 4:51 PM (106.101.xxx.19)

    저희아들 10살..설연휴 내내 벙커사달라고ㅋㅋ
    사주려구요.

  • 15. 저도벙커
    '24.2.12 4:52 PM (175.208.xxx.235)

    큰아이가 벙커침대 쓰다가 둘째에게 물려줄때는 아래층 떼면 1층 침대가 되는걸로 사서 잘 사용했습니다.
    유럽식 아동가구는 그런 스타일 많습니다.

  • 16. ㅇㅇ
    '24.2.12 4:53 PM (180.71.xxx.78)

    우리집 외동도 2층침대 노래에요

  • 17. 단점만
    '24.2.12 4:57 PM (175.117.xxx.126)

    벙커침대 단점만 가득해요..
    예전 기숙사 2층이 얼마나 불편했는지
    밤에 자다가 화장실 갈 때 떨어지지 않으려고 신경쓰면 잠 다 깨고
    잘 때도 2층은 숨이 막히게 공기가 덥고 텁텁해요.
    아래층에 그늘이 져서 방이 항상 어두워보이고..
    방이 좁아보여요..
    윗층 침대 아래층 책상이면 책상은 항상 어둡고..
    침대에 잠깐 앉아서 양말 신거나... 하기도 어렵고.
    윗층이나 아래층 어느 한 군데는 머리를 윗층에 박는 식이라...

    단점만 가득합니다..
    사주면 1~2년도 안 되서 다른 거 다시 사달라고 할 거예요.

  • 18. 조금멀리보고
    '24.2.12 5:16 PM (141.164.xxx.98) - 삭제된댓글

    공부 열심히 해서 영재고 과고 등 기숙사 가면 이층침대 있다도 공부 열심히 하라하세요^^
    실상은 애들이 이층은 더워서 싫어한데요 ㅎ

  • 19. ..
    '24.2.12 5:22 PM (1.235.xxx.206)

    이케아 벙커침대+책상+옷장있는 거 하두 애가 졸라 사줬는데, 후회막심이에요. 머리를 얼마나 찧고 얼마전에도 눈쪽 찧어서 찢어져서 병원가서 꿰맸어요. 자는 쪽 천정에 가까워 답답하고 책상은 갑갑하고. 비추천 박습니다! 내다 버리기도 어렵구요!

  • 20. ㅇㅇ
    '24.2.12 5:23 PM (59.29.xxx.78)

    아래층은 답답하고
    위층은 위험하고 ㅠㅠ
    애들도 불편해해서
    1년도 안돼서 분리했어요.

  • 21. ㅎㅎ
    '24.2.12 5:23 PM (112.169.xxx.231)

    당근서 싸게 사주세요..사실 전 이케아 쿠라침대사서 2층에 매트리스깔고 1층엔 수납해주고 2층 싫증내면 엎어서 1층에 매트리스 깔고 썼어요..이게 자유롭게 뒤집을수 있어서 여러가지로 활용가능하더라구요..제아들은 중학교때까지 썼어요

  • 22. ..
    '24.2.12 5:32 PM (61.82.xxx.60)

    저희집 외동아들도 이층집 이층침대 로망이 있었는데 똑같네요 ㅎㅎ
    저흰 이층침대는 위험해보여서 1층침대2층책상인거를 백만원 조금더주고 인터넷서 샀어요 그냥 쏘쏘로 쓰고 있긴해요

  • 23. 저도
    '24.2.12 5:33 PM (211.211.xxx.149) - 삭제된댓글

    저도 쿠라 침대 추천이요.

  • 24. ..
    '24.2.12 6:07 P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형편이안되면 모를까
    10살이면 벙커침대 큰걸로 사주세요
    핑크나 집모양 이런거말고
    그냥 화이트 심플한거로~

    2층이 침대면 솔직히 쓰다보면 본인이 불편하거든요
    그럴땐 매트를 1층으로 내리고
    2층을 놀이방처럼 쓰면되요.낮은책장도 넣고
    청소할때 장난감등 위로 다 던저버리면 방도 깨끗해져요

  • 25. 저도
    '24.2.12 6:09 PM (116.34.xxx.24)

    첫째 10세인데 숲소리 2층 침대 대만족이요
    높은 2층 침대 사셔서 메트리스없이 윗층 놀이방으로 아랫층 침대랑 책상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낮은벙커로 샀다가
    애들이 서로 싸워서 높이 올려놨더니 첫째는 잘자고 둘째는 아랫공간 잘써요
    혼자있는 아이고 침대있으면 공간분리 오두막같이 하나 사주세요 저는 강추요
    2층집 복층은 못가도 침대로 오두막같이 천도 둘러주고 오붓하게요

  • 26.
    '24.2.12 6:21 PM (121.167.xxx.120)

    당근에서 구해 보세요
    아파트 재활용장에도 가끔 버리는게 나와요
    우리도 아이가 원해서 구입했어요
    한번도 거기서 안 잤어요
    몇번 낮에 올라가 노는 정도예요

  • 27. 우리도
    '24.2.12 6:43 PM (74.75.xxx.126)

    사줬어요. 중2.
    아래층엔 접었다 폈다 하는 소파베드 놔줬고 윗층은 잘 수 있게 꾸며 줬는데 진짜 거기선 안 자고 잘 땐 제 옆에 와서 껌딱지로 자요. 하지만 윗층에서 책도 읽고 컴도 하고 거기서 시간 보내는 걸 좋아하고요. 아래층 소파베드에는 친구들이 잘 와서 자요. 애가 쑥쑥 크고 있어서 조만간 이 침대는 못쓸 것 같지만 소원 들어 줬고 몇 년 잘 썼으니까 만족해요.

  • 28.
    '24.2.12 7:02 PM (116.37.xxx.236)

    7살에 벙커 사주고 중2때까지 쓰다가 침대다리 잘라서 낮춰줬어요. 중학생 친구들도 놀러오면 위에서 자고 싶어했었어요. 어릴땐 벙커 아래에 종이집도 넣어주고, 커튼도 달아주고 작은 매트리스도 넣어주고요. 나중엔 계절 옷 서랍 넣어서 공간 활용했고 다 좋았는데 딱 하나 매트리스 커버 달때 손목 조심해야해요.

  • 29. ..
    '24.2.12 8:05 PM (121.163.xxx.14)

    저도 어릴 때
    2층 침대 로망이 있었어요 ㅎㅎㅎ
    저라면 사주겠어요
    그 간절함을 알기에

  • 30. gg
    '24.2.12 8:38 PM (116.121.xxx.10)

    저도 벙커 로망이 있어서
    우리딸 6세때 원하면 아래 분리해서 낮출수있는걸로
    사줬어요~
    벙커 그게 별거아닌데 로망이 꽤 오래갔어요..
    잘했다고 생각해요

  • 31. ㅎㅎ
    '24.2.12 11:13 PM (1.237.xxx.58)

    대딩딸아이 아직도 2층침대 좋아해요 중학교때 사줬는데 원래 로망이였어요. 이사가면 버리자고 하는데 안된다고 해요 ㅎ 아들아이는 처음부터 답답하다고 절대 안올라가구요. 밑에는 길게 책상을 해줬는데 아늑하고 집중도 잘된다하구요

  • 32. 저희집은
    '24.2.13 1:07 AM (222.119.xxx.18)

    고양이 네마리,
    이층 침대에서 각각 숨어서 지내요.
    아주 편하고 좋아요. 이케아에 저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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