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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몇살에 하는게 좋을까요?

포경수술 조회수 : 3,835
작성일 : 2024-02-12 13:00:08

아이가 고추에 염증이 몇번 생긴적이 있는데 오늘도 생겨서 병원갔더니 해야 하는 모양이라고 하네요... 아이는 할지 말지 별다른 생각은 없는거 같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하자고 해야겠지만 요.. 보통 포경수술 몇살에 많이들 하나요? 

IP : 223.62.xxx.11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4.2.12 1:01 PM (220.122.xxx.137)

    안 해요. 아기때 그런 경우도 좀 크면서 괜찮아진다고 해요.

  • 2. 저희아이도
    '24.2.12 1:02 PM (123.199.xxx.114)

    안했어요.
    어릴때는 다크고 하라고해서
    지금은 잘닦으니까

  • 3. ..
    '24.2.12 1:06 PM (119.70.xxx.47)

    안해도 되던데요. 굳이 하지마세요. 부모님이 남동생 시킬까 말까 고민했는데(남동생도 어릴 때 염증 있었어요) 안시켰어요

  • 4. 병원마다
    '24.2.12 1:09 PM (223.62.xxx.118)

    하라고 해요. 해야 하는 모양이구요 염증이 잘생겨요

  • 5. ....
    '24.2.12 1:1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사춘기 전 초4~5 즈음.
    울 아들 고등졸업인데, 포경수술 하고 싶다고 합니다.
    미취학 어릴때 2번정도 염증생겨서 치료.

  • 6. 해줬어요
    '24.2.12 1:18 PM (118.235.xxx.152)

    아들 중1 겨울방학때 했어요
    남편이 아들하고 같이 목욕탕 갔다오더니 해주라고
    해서 제가 비뇨기과 데리고 가서 했어요
    왜그러냐고 하니 표피가?너무 많이 덮혀 있어서 저희애는
    해줘야 한다고
    그런건 남자들이 더 잘알지 않겠어요
    무조건 안해주는것도 정답 아니예요

  • 7. 저희아이
    '24.2.12 1:19 PM (220.65.xxx.73) - 삭제된댓글

    저희애도 어릴때 염증이 가끔 생겨 퉁퉁 부어 병원 가길 몇번 해서
    서울대 소아 비뇨기과 가서 상담했더니
    애기때는 전신마취하니 큰 수술이라 좀 기다려서 해주라고.
    5학년 겨울 방학때 해줬어요.
    한동안 어기적 거리고 다녀야 해서 집콕 할수 있는 긴 방학때.
    요즘은 보통 하나 안하나 상관 없는데 염증이 가끔 생기면 해주는게 낫다고 했어요.
    또는 대학가기 전 수능 끝내고 하는 아이들도 있더라고요. 그 나이 되면 본인들이 직접 결정하는 거죠.

  • 8. ㅇㅇ
    '24.2.12 1:22 PM (211.36.xxx.16)

    포경수술은 묻지도 따지지도말고 해줘야함

  • 9.
    '24.2.12 1:28 PM (106.101.xxx.219)

    윗분 참 당당하게 무식 자랑하시네요.
    요즘 포경수술 하는 케이스 옛날에 비해 엄청나게 줄었어요.
    전문의가 불가피 하다고 판정 내린 다음에야 하고요
    뭐가 필숩니까.
    어른 되면 포피 벗겨져서 자연포경 되는 사람이 훨씬 많거든요

  • 10. less
    '24.2.12 1:38 PM (222.236.xxx.40)

    20살.17살 이번에했어요.
    고등이후만 수술시켜준다해서 둘째도 같이했는데.첫째는 안한다고했다가 고민하더니 하겠다해서
    같이했는데..첫째가 무지만족 하더라고요

  • 11. 아놧
    '24.2.12 1:39 PM (125.182.xxx.24)

    저는 해줬어요.

    요즘 안해도 된다는 남자들 주장이고

    난 포경안한 남자랑 관계하는 건 진짜 싫은지라
    아이 키가 170넘었을 때 해줬어요.

    비뇨기과 의사 여럿 있는 비뇨성형외과
    거기 일부러 찾아가서 했어요.
    그런 곳 가니까
    여자 성형외과 코디 있듯이
    남자 코디가 있더만요.

    성기가 너무 작을 때 말고
    포피가 밀면 뒤집히고
    체모가 많이 나기 직전에 하라고 했어요.

    너무 작을 때 하면
    포피가 많이 잘려나가고
    체모가 너무 많이 나면
    수술하고 회복할 때 힘들다고 했어요.
    (아침발기가 쎄게오면 수술자국이 벌어지기 쉽고
    반창고 떼고 붙이기도 힘들다고)

  • 12. 초등6학년
    '24.2.12 1:42 PM (175.208.xxx.235)

    초등 6학년때 해줬습니다.
    깔금쟁이 남편이 꼭 해야한다고해서 주장해서 아이도 별 거부반응 없이 수술했어요.
    지금은 20대 중반인데, 왜 나만 했냐 소리 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아이도 아빠 닮아서인지,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더라구요

  • 13. ..
    '24.2.12 1:44 PM (222.106.xxx.125)

    무조건 해야좋다. 안해야 좋다.가 아니라 염증 자주생기고 하면 포경수술하는게 좋죠. 저희 아들 2명 6학년 겨울방학, 중1 때 해줬는데 둘다 그이후로 염증 한번도 안생기고 너무 만족합니다. 확실히 깨끗해지기는 하더이다.

  • 14. 아놧
    '24.2.12 1:44 PM (125.182.xxx.24)

    남자도 나이들면 거기 피부가 쳐져서
    중년에 비뇨성형외과 와서 성형하며
    포경 다시 하는 사람이 대부분 이래요.

    자기가 자기 냄새 못견뎌 한다고...

    제가 아들 수술 기다리면서
    중년 여러명 수술 들어가는 거 봤는데
    전부 같이 수술 했다고 의사가 알려줌요.
    (의사가 남편 동창이라 물어보지 않아도 말해줌
    남편도 의사인데 과가 다름)

  • 15. 아놧
    '24.2.12 1:47 PM (125.182.xxx.24)

    남자들 안하는 것이 대세가 아니라
    예전처럼 아기때 하는 것이 줄고
    사춘기 이후에 많이 합니다.

    남고나 대학생들 보면
    안한 애들 드물어요.

    군대가기 전에 많이 해요.

  • 16. ....
    '24.2.12 1:49 PM (211.234.xxx.32)

    하는게 좋아요

  • 17. 바람소리2
    '24.2.12 1:53 PM (114.204.xxx.203)

    그러면 해줘요
    초 4ㅡ5쯤?

  • 18. 음~
    '24.2.12 2:09 PM (112.159.xxx.111)

    어릴때 염증 있어도 치료 받았고
    고등학생 되어서 본인이 고민하다가 수술 하겠다고 해서 했어요
    미리 엄마 맘대로 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본인이 의사표시 할 수 있을때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 19. 요즘
    '24.2.12 2:09 PM (39.7.xxx.36)

    안해요. 군대가기전에 한다니 요즘 포경수술 20%안된다는 통계도 있는데 무슨 다한다 헛소린지 그리고 그애들 님들이랑 관계 안합니다

  • 20. ..
    '24.2.12 2:13 PM (182.220.xxx.5)

    염증 반복되면 빨리 하는게 좋죠.

  • 21.
    '24.2.12 2:16 PM (112.217.xxx.194)

    본인도 염증 올 수 있지만
    문제는 상대방 질염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거기 깨끗이 씻는 남자 드물어요
    샤워기 물로만 쓱 할뿐이지 ㅠㅠ
    왜 무조건 하지마라고 하는건지 ㅠㅠㅠ

  • 22. ..
    '24.2.12 2:19 PM (39.115.xxx.132)

    아들들 크면서 자연 포경 되서
    수술 안했어요

  • 23. 유대인 과
    '24.2.12 2:44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한국인만 한다고 ..

  • 24. 선진국은
    '24.2.12 2:55 PM (118.235.xxx.153)

    미국 유럽 다 안 해요.
    요즘 우리나라도 다들 안 해요.
    20-30년전엔 많이들 했죠.

  • 25. **
    '24.2.12 2:58 PM (211.168.xxx.240) - 삭제된댓글

    초등 6학년 방학에 해줬어요. 친구들하고요.
    레이저로.
    일주일은 아이가 힘들어 했어요.

  • 26. 유대교
    '24.2.12 3:07 PM (121.134.xxx.62)

    풍습이에요. 여성 할례 풍습처럼. 안하는게 자연스러움.

  • 27. ..
    '24.2.12 3:18 PM (124.53.xxx.169)

    다 컸어요
    무서워해서 커서 해주려 했는데
    안해도 된다하고
    굳이 해야할 이유를 못찿아서
    안했어요.

  • 28. 가을
    '24.2.12 4:03 PM (122.36.xxx.75) - 삭제된댓글

    애가 원할때 해줬어요
    울애도 안하려고 쭉 놔뒀는데
    대학 들어가니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작년에 해줬어요,

  • 29. 가을
    '24.2.12 4:06 PM (122.36.xxx.75)

    울아들 대학 1학년때 본인이 원해서 해줬어요
    하고나니 여러모로 좋다네요,

  • 30. 000
    '24.2.12 4:26 PM (180.70.xxx.227)

    우리나라 포경수술이 유태계 미군들 때문에 시작 되었다고 하는데...
    우리 아들 둘은 20살이 넘었어도 안했습니다,하는것 보다 안하는게
    더 이득이 있다네요,매일 샤워 하거나 자주 닦습니다,수술 했어도
    2-3일 안닦으면 냄새난다고 자주 닦는다네요...만약에 수술 하더라도
    성장이 다 끝난 20대 되서 해야 합니다. 너무 어릴때 하면 성기가
    자랄때 표피가 땡겨서 크기가 덜 큰다고도 하더군요,다 커서 본인이
    선택해서 하던지 말던지 해야 합니다.

    2차 세계 대전때 독일군이 유태인인지 아닌지 바지 벗기고
    포경 수술 여부로 구분 했답니다.남자가 수술했으면 유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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