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 꼬숑 드 툴레아

꼬숑 조회수 : 2,531
작성일 : 2024-02-12 10:57:44

꼬숑 키우시는 분들 ...강아지 키우시기 어떠신지요??

꼬숑을 아이가 키우자는데 다른 견들과 비교해 장단점을 알 수 있을까요??

사실 자신은 없는데 아이가 넘 외로와해서 키워보려해요..

키우고 계신 분 알려주십쇼! 꾸벅~

IP : 222.239.xxx.1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숑
    '24.2.12 10:59 AM (58.231.xxx.12)

    과 비슷하지않나요 흰색견들은 손많이 가고 미용비고정지출됩니다 대신 이쁩니다

  • 2. 00
    '24.2.12 10:59 AM (118.235.xxx.78)

    울동네에서 본 꼬숑 너무 이쁘던데
    말티즈 푸들 비숑 합쳐서 이쁘게 만든것 같더라구요

  • 3. 바람소리2
    '24.2.12 11:01 AM (114.204.xxx.203)

    꼬똥이 이쁘죠 성격은 각자 나름이라

  • 4. ....
    '24.2.12 11:07 AM (58.29.xxx.1)

    꼬똥이 우리나라에 유행한지 얼마 안되서
    근친교배가 많아요.
    아픈 애들이 많단 얘기죠. 원래도 유전적 신장병 확률이 있는데
    근친교배 견들은 그 확률도 높고 원인모를 피부병같은 골칫거리 병에 잘 걸려요.
    다른 품종견들보다 확률적으로 근친교배가 훨씬 많을 것 같다는 제 생각입니다.
    10년전만 해도 꼬똥 자체가 검색도 안됐거든요

  • 5. ...
    '24.2.12 11:13 AM (182.224.xxx.68) - 삭제된댓글

    우째요 이쁜데 대소변 못가리는 애들 많고
    지능이 낮은 견종에 속한다고 들었어요ㅠㅠ
    털관리도 힘들고 미용비도 꽤 하고 ㅠㅠ

    우리 갱얼쥐는 푸들인데
    5살 애기같아요
    말귀 죄다 알아듣고 똑똑해요
    산책 나가면 짖는 강아지 있으면 피해주고
    대형견 애들하고도 잘 놀고 성격 좋아요
    엘쥐 광고에 등장해서 알려졌죠

  • 6. 꼬똥 드 툴레아
    '24.2.12 11:17 AM (210.178.xxx.242)

    14살 꼬똥 키워요.
    하동 전문 브리더에게서 분양 받았어요.
    근친교배 부분은 믿어요.
    예전보다 많이 분양 되다보니
    아픈 꼬똥이들이 좀 보이긴 하네요.

    울집 꼬똥 기준으로 본다면
    저는 울집에 완벽하다고 생각해요
    묵묵히 사춘기 애들 옆을 따뜻하게 지켜줬어요.
    식구들에게 대하는 매너 각각 달라요 ㅎ
    댕충하게 생겨서
    영리한 구석도 있어요 .
    털 손질이 힘들어
    품위유지비가 좀 들긴 하지만
    좀 지저분한게 더 이쁜 종이예요.
    강아지는 주인 닮아요.

  • 7. 꼬똥 드 툴레아
    '24.2.12 11:21 AM (210.178.xxx.242)

    저도 그때 82 에서 보고 (댓글로 읽었는데 순삭하셨던 어느분 너무 감사해요)
    분양받았어요 .
    기다리는 시간이 있었어요 .
    전문 견사에게 분양받는거 추천해요.
    서울 인근에서 분양받았다는 꼬똥 보니
    말티와 비숑 섞인게 보였어요.
    물론 내 식구되면 종은 아무 상관도 없게되지만
    속았다 싶으면 속상하니까요

  • 8. ....
    '24.2.12 11:24 AM (175.116.xxx.96)

    우리동네에도 매일 나오는 꼬똥이 한마리 있는데, 진짜 너무 이쁩니다 ㅎㅎ
    우리 푸들이 한테는 미안하지만,저도 꼬똥이가 나오면 슬쩍 옆으로 가서 '와..너무이뻐요' 하면서 보고 갑니다 ^^

    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커요. 보통 토이들이나 비숑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털관리도 쉽지 않을것 같아 보이고, 비숑보다도 미용이 힘들것 같아 보이더군요.
    그리고, 비숑이 예전에는 거의 없다가, 이제는 인기 견종이 되었고, 이런저런 문제들이 나타나듯이, 꼬똥도 슬슬 인기가 오르면서 비슷한 문제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해요.

    음...그리고, 강아지는 아이가 외로워해서 키운다..라기 보다는 아마 잘 아시겠지만, 아이는 계속 커 나가고, 친구와 공부때문에 실제로 강아지 돌볼 시간 거의 없어요.
    엄마가 모.든. 케어를 다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마가 강아지를 좋아하시면 강아지를 키우라고 적극 권해 드리는데, 아이 때문이라면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

  • 9.
    '24.2.12 12:20 PM (61.255.xxx.96)

    실제로 본 적이 없어요
    인스타에 처음 보고 넋을 잃었던..
    실물 보고싶드아…

  • 10.
    '24.2.12 2:40 PM (118.32.xxx.104)

    꼬똥

  • 11. 아메리카노
    '24.2.12 3:15 PM (211.42.xxx.3)

    저도 꼬똥 키우는데
    가정견으로는 최고예요
    털은 좀 빠지는데 저희 꼬똥은
    집에서는 진짜 인형처럼 얌전해요
    산책 나가면 굉장히 활발하고 호기심많고 사회성좋아
    다른애들보면 친화적이예요
    똑똑하구요
    가서 종치고오면 간식 주는데
    빨리 먹고싶어서 마음이 급해 헐레벌떡 치고 오느라
    어떤땐 삐끄러져 종소리가 안날때가 있는데
    그때는 지가 알아서 다시가서 종소리 제대로 날때까지
    두세번 확실하게 누르고와요
    현관문밖에서 소리가 나면 좀 짖긴하는데
    사람이 일단 집에 들어서면
    냄새좀 맡다가 곧 관심 끄더라구요
    목청은 좀 큰편이예요
    빗질은 하루에 못해도 한번이상은 해줘야 안엉켜요
    털이 완전 가늘고 가볍고 건조해서
    특유의 개냄새 같은건 거의 안나요

  • 12. ...
    '24.2.12 5:52 PM (106.102.xxx.134)

    환승연애 나왔던 나연이가 키우는 개던데
    그 개 데려오기 전에 잘 키우던 비숑 2마리를 엄마가 몸이 안좋다는 이유를 대며 보내버리고는 불과 몇 달만에 다시 그 꼬똥 아기를 입양해와서 보내버린 두 마리가 불쌍하더라고요. 그래선지 그 꼬똥이 안이빠보여요 개가 무슨 죄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3956 신용카드 기능없는 청소년후불교통카드 있나요? 7 ㆍㆍㆍ 2024/03/09 1,257
1563955 만약 총선 끝나고 의대생증원 없었던일로 한다면요… 20 Aaa 2024/03/09 3,389
1563954 어제 디올 메이컵쇼를 지나가다 4 2024/03/09 2,449
1563953 John Denver 10 Today 2024/03/09 1,468
1563952 실패했을땐 포기하는게 답일때도 있는것같네요 1 ㅇㅇ 2024/03/09 821
1563951 의사집단 "3개월 면허정지보다 더 무서워" 20 ㅇㅇ 2024/03/09 7,084
1563950 장예찬의 부산비하 글 4 난교예찬 2024/03/09 1,240
1563949 의사 정원이 늘어나면 미용이 아니라 요양병원쪽으로 많이 빠질거래.. 20 ㅎㅎ 2024/03/09 2,424
1563948 퇴직연금이나 IRP를 낮은 세율로 연금받는 팁 12 알쓸 2024/03/09 2,964
1563947 재활병원과 요양병원 뭐가 나은가요? 12 ... 2024/03/09 1,303
1563946 혹시 아실지.. 어린 시절 읽었던 책 찾고 싶어요 9 그리운어린날.. 2024/03/09 1,788
1563945 친구 하나도 없는 초등아이 14 .. 2024/03/09 3,183
1563944 대패삼겹살 배추찜 원조레시피 아시는 분 5 ㅇㅇ 2024/03/09 1,565
1563943 파묘보고나서 의문(노스포) 4 ? 2024/03/09 2,122
1563942 인터뷰 중 눈물보인 김동아 후보 1 2024/03/09 874
1563941 섬유유연제 의외의 효과 11 섬유유연제 2024/03/09 7,339
1563940 삼성 기쁨 둘 행복 셋 연금 개시 하신 분 계신가요? 8 .. 2024/03/09 2,071
1563939 연봉 1억인데 양육비 130깎으려고 하는 교수남편놈 29 루비루비 2024/03/09 6,823
1563938 서울 20대 남성 쌍수 잘하는 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망고스틴 2024/03/09 1,112
1563937 피부미용에대한 단상 6 …… 2024/03/09 2,122
1563936 한번에 장 많이 보고 쟁여놓기 2 안쟁여요 2024/03/09 2,522
1563935 세입자가 두고 간 부엌칼.. 48 ㅇㄹ 2024/03/09 18,702
1563934 ㅋ 저도 혼자 영화보러 평일에 갔는데.. 5 베니스유령살.. 2024/03/09 2,352
1563933 양파… 너 마저… 6 ㅇㅇ 2024/03/09 4,503
1563932 돌고래꼬리 목걸이 7 18k 2024/03/09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