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돌 덕질할때 맹목적인 사랑인가요?

ㅇㅇ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24-02-12 09:58:01

어떤 멤버를 좋아하는데

갈수록 스타일링이 해괴(?)해지는데

머리스타일도 안어울리고 암튼 처음 입덕할때 좋아했던 스타일을 다 버려가고 있는데

실험정신일수도 있지만 그멤버가 멘탈이 좀 불안정한것도 느껴지고 그래서 저는 외적인 게 멘탈이랑도 상관있는것 같은데...

근데 팬커뮤니티나 유튜브댓글 같은데 보면

다 칭찬밖에 없고 누가 스타일링에 대해 한마디라도 할라치면 바로 싸하게 처단당할 분위기라 그냥 지켜만 보고 있네요. 막 부둥부둥한 글만 서로 호응해주고 그러는 분위기에요.

근데 한번 누가 비판 하면 그쪽으로 분위기가 막 흘러갈까봐 아예 시작을 못하게 막는것 같기도 하구요

 

IP : 223.38.xxx.2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ㅇ
    '24.2.12 9:59 AM (121.183.xxx.63)

    탈덕의 시간이 왔네요

  • 2. ,.
    '24.2.12 10:01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그게 안 이뻐 보이면 탈덕

  • 3. ...
    '24.2.12 10:03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팬들이야 콩깍지가 제대로 씌여 있는 상태인데 뭐든 안좋아보이겠어요.????
    그냥원글님이 탈덕의 시간이 된것 같네요 ..

  • 4. ...
    '24.2.12 10:04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팬들이야 콩깍지가 제대로 씌여 있는 상태인데 뭐든 안좋아보이겠어요.????
    그냥원글님이 탈덕의 시간이 된것 같네요 ..
    아이돌을 최근에 좋아해본적은 없고 전혀그쪽으로 관심었는데
    왕년에 팬질 좀 해본바로는.. 그렇게 좋아할때는 정말 제대로 콩깍지 씌어서 뭐든 다 멋있게 보이긴 하더라구요 ... 그래서 그팬들 이해는 가네요 ..

  • 5. ...
    '24.2.12 10:05 AM (114.200.xxx.129)

    그팬들이야 콩깍지가 제대로 씌여 있는 상태인데 뭐든 안좋아보이겠어요.????
    그냥원글님이 탈덕의 시간이 된것 같네요 ..
    아이돌을 최근에 좋아해본적은 없고 전혀그쪽으로 관심없는데
    왕년에 팬질 좀 해본바로는.. 그렇게 좋아할때는 정말 제대로 콩깍지 씌어서 뭐든 다 멋있게 보이긴 하더라구요 ... 그래서 그팬들 이해는 가네요 ..
    그리고 거기에서 잘못 비판하면 안티로 오해받을수 있는데 뭐하러 그런 행동을 하겠어요..ㅎㅎ

  • 6. ㅇㅇ
    '24.2.12 10:05 AM (223.38.xxx.50) - 삭제된댓글

    실력적으로는 너무 좋거든요 흑흑
    예를 들어 소시 윤아팬인데 갑자기 스포츠머리깎고 스우파같이 스타일이 변하면 기존 스타일을 그리워하고 아쉬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거 아니에요

  • 7. ㅇㅇ
    '24.2.12 10:09 AM (223.38.xxx.251)

    실력적으로는 너무 좋거든요 흑흑
    다른 누구도 안들어오긴 한데 탈덕하려니 허전하네요. 그냥 라이트팬으로 마음 정리를…

  • 8. ㅇㅇ
    '24.2.12 10:14 AM (223.38.xxx.139)

    다른팬들은 헤메코 못 한다고 트럭시위하고 그러기도 하니까요

  • 9. .....
    '24.2.12 10:16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실력으로 좋으면 그런가 보다 하고 말것 같아요... 저는 어릴때 완전 얼빠였거든요.ㅎㅎㅎ
    솔직히 그 팬들도 그 사이트에서 그렇게 노는거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니예요 ... 좋을때는 다 좋아보이잖아요....설사 안좋아보이는 모습들도 그냥 이유가 있겠지 하고 넘길테구요

  • 10. ..
    '24.2.12 10:17 AM (114.200.xxx.129)

    실력으로 좋으면 그런가 보다 하고 말것 같아요... 저는 어릴때 완전 얼빠였거든요.ㅎㅎㅎ
    나이 드니 외모로 좋아하는건 그냥 그때 뿐이더라구요. 실력있어서 좋아하면
    좋아하는 감정도 오래가겠네요
    솔직히 그 팬들도 그 사이트에서 그렇게 노는거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니예요 ... 좋을때는 다 좋아보이잖아요....설사 안좋아보이는 모습들도 그냥 이유가 있겠지 하고 넘길테구요

  • 11. 111
    '24.2.12 10:54 AM (218.48.xxx.168) - 삭제된댓글

    전 그 맹목적인게 안되더라구요
    아닌게 보이는데 팬들 단체로 입도 못벌리게 하고
    그저 우리오빠들 하며 우쭈쭈 하는거 이해불가고
    여친 생겼다고 탈덕한다는 팬들도 이해불가고
    콘서트가서 로보트들처럼 똑같이 노래 딱딱 맞춰 불러줘야
    하는것도 이해 안되더라구요 그저 오빠는 갑 팬들은 을인 구조
    도대체 왜 그렇게 팬질해야 하죠?

  • 12. lol
    '24.2.12 11:44 AM (115.21.xxx.57)

    2009년부터 박재범 팬이었는데 나름 골수팬이었는데 결혼하고 육아하고 워킹맘되니 라이트 팬으로 서서히 변했지만 그래도 뭔가 가끔 들여다볼 곳이 있다는 게 참 좋더라구요 2009년에 열광했던 그의 모습 문신빼고는 ㅎㅎㅎ 진짜 똑같아서 그것도 좋구요. 힘든 시절을 겪었기에 문신 정도는 이해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502 화제의 바이든 대통령 트윗 2 ㅇㅇ 2024/02/12 3,270
1545501 책 제목 아시는 분... ... 2024/02/12 1,103
1545500 친구 자녀 결혼식 축의금 7 ㄱㄱ 2024/02/12 6,343
1545499 남편 바람vs 돈사고 12 ㅇㅇ 2024/02/12 6,054
1545498 시댁에서 반찬 주시면 맛있기만 한데 25 반찬 2024/02/12 13,197
1545497 백두야~니땜에 설날민속장사경기를 다봤다 6 모래에도꽃이.. 2024/02/12 1,785
1545496 eye love you 잼있나요? 8 ㅇㅇㅇ 2024/02/12 1,889
1545495 곰국이랑 돈까스 보고 든생각 11 곰국과돈까스.. 2024/02/12 4,649
1545494 90세에 이 정도면 대단하지 않나요? 31 .. 2024/02/12 12,337
1545493 드래그하면 복사 웹검색등 5 알려주세요 2024/02/12 656
1545492 저는 최대한 명정에 애들 데리고 다닐까봐요. 7 2024/02/12 3,275
1545491 연휴에 엄마집 정리 6 ㅇㅇ 2024/02/12 5,020
1545490 집에서 한 만두는 쪄서 구워야 하나요? 8 만두 2024/02/12 2,284
1545489 진짜 응급의학과 교수부터 사직 하고 있나요? 32 국민 2024/02/12 7,023
1545488 카톡으로 돈을 받았는데 어떻게 찾나요? 1 핸드폰 무지.. 2024/02/12 3,381
1545487 한반도 전쟁 위기... 넘 무서워요 57 공포ㅠ 2024/02/12 17,343
1545486 작년 유럽 패키지 여행이 참 좋았어요. 7 ㅇㅇ 2024/02/12 4,558
1545485 만38세인데 임신 가능할까요 17 걱정만태산 2024/02/12 6,690
1545484 불닭볶음면에 파김치먹으니 잃었던 입맛이 돌아오네요 2 2024/02/12 1,748
1545483 83세 아버님 입원 문제 7 2024/02/12 3,387
1545482 늙은호박 삶은 물? 어떻게 먹어야하나요? 3 .. 2024/02/12 1,235
1545481 윤일당이 조국 숨구멍이라도 남겨뒀으면 41 ㅈㅅ 2024/02/12 4,440
1545480 오금이 당기는 증상 고치신분?? 2 오금 2024/02/12 1,217
1545479 빠리바게트 케익 쿠폰이 있는데 5 ㅇㅇ 2024/02/12 1,968
1545478 이젠 로스쿨 의대 약대도 방통대에 수업 풀어도 될 것 같아요. 13 근데 2024/02/12 4,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