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온 물주머니 써보신분들 물이 새거나 터질 걱정은 없을까요?

궁금 조회수 : 2,593
작성일 : 2024-02-12 08:56:57

좋다는 후기가 많던데 혹시나 화상입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이들어 구입이 망설여져요. 직접 써보신분들 어떠실까요? 

IP : 206.116.xxx.22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2.12 9:00 AM (114.204.xxx.203)

    공기 빼고 잘 잠가서ㅠ새나 확인하고 써요

  • 2.
    '24.2.12 9:02 AM (220.117.xxx.100)

    1993년에 언니네가 파쉬 물주머니 두개 사서 하나 안 쓴다고 주는거 받아와서 지금껏 쓰는데 아직도 멀쩡해요 ^^

  • 3.
    '24.2.12 9:07 AM (14.33.xxx.113)

    파쉬
    저도 배아프거나 겨울되면
    꼭 꺼내 씁니다.
    뜨건물 넣고 바람빼고 잘 잠구면
    새는거는 걱정 없어요.
    겉 케이스 입히거나 수건 말아주면
    화상 염려없이 사용 가능해요.

  • 4. .....
    '24.2.12 9:08 AM (126.158.xxx.49)

    터지거나 하지는 않구요.
    축축해서 살펴보면 실금 정도, 주로 아래나 윗부분 접지선에서
    새서 화상 입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 5. franlb
    '24.2.12 9:11 AM (210.106.xxx.172)

    파쉬 튼튼해요. 저온화상은 조심해야 해요.
    실제로 딸이 종아리에 물집잡혀 두달 정도 화상 치료다녔어요.
    맨살에 닿지 않게 하시고 물주머니도 잘 씌우셔야 해요.

  • 6. ...
    '24.2.12 9:14 AM (223.62.xxx.41) - 삭제된댓글

    파쉬 쓰다가 아이가 다리에 화상 입었어요. 커버도 사용했는데...
    피부과 진료 몇 차례나 받았지만 흉이 몇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남아있어요. 여자아이라 엄청 속상합니다.

    쓰시려거든 커버를 니트 소재 같은 좀 두꺼운 걸로 사용하셔야 화상 위험이 줄어들 거예요.

  • 7. ...
    '24.2.12 9:16 A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파쉬 쓰다가 아이가 다리에 화상 입었어요. 커버도 사용했는데...
    피부과 진료 꽤 오래 받았지만 흉이 몇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남아있어요. 여자아이라 엄청 속상합니다.

    쓰시려거든 커버를 니트 소재 같은 좀 두꺼운 걸로 사용하셔야 화상 위험이 줄어들 거예요.

  • 8. franlb
    '24.2.12 9:19 AM (210.106.xxx.172)

    제딸이 사용한 커버가 도톰한 니트소재였어요
    제 커버는 얇아서 담요 밑에 넣고 발만 닿게 썼는데
    딸 주머니는 커버가 두툼하다 생각해서 담요 위에 두었거든요.
    그리고 종아리가 피부가 얇아서 화상에 특히 취약한거 같으니 자면서 사용할 때 특히 주의하세요.

  • 9. 원글
    '24.2.12 9:20 AM (206.116.xxx.220)

    윗분 아이 화상때문에 속상하시겠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흐려져서 없어지길 바랄게요. 물주머니가 터져서 그런게 아니라 저온화상인건가요?
    저는 터지거나 세는 것만 걱정했었는데 저온화상도 무섭네요.

  • 10. ....,
    '24.2.12 9:21 AM (211.225.xxx.144) - 삭제된댓글

    10년정도 사용한 어느날 배가 뜨거워서 보니
    미세하게 물이 세기에 벌떡 일어났네요
    미세하게 물이 세서 다행히 화상을 입지는 안했어요
    오래전에 지마켓에서 저렴한것 1만원도 안된것
    2개 샀는데 가을과 겨울에 난방 약하게 하고
    보온 물주머니 사용으로 난방비 절약되었고
    배아플때와 몸살로 근육통 있을때 좋았어오
    특히 피곤하면 방광염이 왔는데 자주 방광염 있다보니
    방광염 올려는구나 하는 그 느낌이 있습니다
    그때 마다 사용 했더니 방광염이 올듯하다가
    괜찮아졌어요 지금은 만성적인 방광염도 없어졌어요
    보온 주머니에 물을 부을때 조심해야해요
    조심성 없이 하다가 몇번 수증기로 검지 손가락을
    살짝 데은적이 있었습니다

  • 11. ...
    '24.2.12 9:21 AM (61.43.xxx.81)

    세다가 아니고 새다

  • 12. 파쉬5개
    '24.2.12 9:29 AM (112.152.xxx.66)

    겨울방학이면
    방방 침대아래 하나씩 넣어놓고
    딸은 배에1 발아래1
    저도 쇼파1ㆍ서재1
    십년 넘었어요

    있고없고 차이가 체온차이 나더라구요

    전 파쉬 누빔한장은 얇아요
    제가 집에서 퀼트로 커버 만들어 2중 주머니로 쓰는데
    냄새나기 시작하면 버리고
    행사할때 파쉬 여러장 사놓습니다

  • 13. 루비
    '24.2.12 9:32 AM (112.152.xxx.66)

    새거나 터지거나 하지않았어요
    물 넣을때 빵빵한 공기빼서 몸에 감기게? 해놓으면
    편하고 좋아요

  • 14. 저도
    '24.2.12 9:36 AM (182.229.xxx.215)

    파쉬 몇 년째 잘 씁니다. 너무 좋아요
    근데 저도 종아리에 저온화상으로 한달 넘게 병원 다녔어요
    윗분 제 얘기인 줄 ㅎㅎ

  • 15. 저도
    '24.2.12 9:37 AM (182.229.xxx.215)

    그 날 너무 피곤해서 빨리 자고 싶어서 물이 많이 뜨거웠는데 대충 넣고 잤거든요
    피곤하니까 뜨거워도 더 잘 몰랐던거 같아요

  • 16. 파쉬도
    '24.2.12 9:38 AM (125.251.xxx.12)

    독일에서 만든 게 있고 베트남에서 만든 게 있는데
    베트남에서 만든 거 허술해요.
    파쉬 독일산으로 사세요.
    새지않아요.
    물 적당히 넣고 공기 빼고 잘 잠그면요.

  • 17. dd
    '24.2.12 9:43 AM (218.51.xxx.177)

    무선 전기 온수 찜질기 1만원-2만원 사이인데 너무 좋아요 물 넣었다 뺐다 하는거 아니고 이미 물 들어있는 주머니 전기로 데워 쓰는거에요 올 겨울 4개사서 친정에 2개주고 저2개써요 다 다른 브랜드꺼 샀는데 아무거나 사도 비슷해요

  • 18. 오오
    '24.2.12 9:43 AM (206.116.xxx.220)

    그래도 추천해주시는분이 많아서 구입해보겠습니다. 위에 맞춤법 틀린것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보기 불편하신분 있으실까봐 고쳤어요. 댓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19. 바람소리2
    '24.2.12 10:36 AM (114.204.xxx.203)

    물 부을땐 꼭 고무장갑 껴요

  • 20. 10 여년
    '24.2.12 10:42 AM (1.245.xxx.39)

    쓴 파쉬, 올해 물이 새서 버렸는데요
    커버가 살짝 젖는 정도일때 살펴보니 실금이 갔더라고요
    저도 사실 오래써서 터지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이걸 보니 오히려 안심이 되네요

  • 21. oooo
    '24.2.12 10:43 AM (61.82.xxx.146)

    저는 파쉬보다 생어가 좀 더 좋았어요

    7년동안 엄청 자주 쓴 편인데
    어느날부터인가 물 버릴때 고무찌꺼기가 달려 나오기를
    한달정도 하더니 터져서 물이 새더라고요
    터지기전에 버리면 될 것 같아요

  • 22. 전기장판
    '24.2.12 11:35 AM (222.98.xxx.90)

    대신 물주머니로 겨울밤 보내고 있어요.
    전자파 어쩌고해서 찝찝했었는데요, 물주머니 처음에 넘 뜨거우면 물온도 조절해서 넣으면 되고 아니면 수건이나 다른 천으로 감싸서 사용합니다.

  • 23. 이어서
    '24.2.12 11:39 AM (222.98.xxx.90)

    물론 물 샌 적 한 번도 없어요.
    두 개를 10년이상 사용중입니다.

  • 24. happ
    '24.2.12 1:26 PM (39.7.xxx.33)

    독일 파쉬꺼 도톰한 재질이 있어요.
    십년도 넘게 쓰는데 뚜껑 내가 잘못
    닫아서 샌 적 한번 빼고는 절대 문제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9544 카페에서 우연히 본건데요 4 궁금 2024/04/08 5,003
1569543 우크라이나 3조 지원 이거 뭐예요 16 2024/04/08 2,416
1569542 우울함이랑 외로움은 성향차이죠.??? 4 ... 2024/04/08 1,797
1569541 허경영이 국가혁명당이네요 5 방금 2024/04/08 990
1569540 행정 사법은 접수 했으니 입법만 접수 하면 된다는 윤석열정부 2 그들은 2024/04/08 952
1569539 조국 대표 내일 일정 8 ㅁㅁ 2024/04/08 1,783
1569538 소파만 용달 이용하면 비용 얼마 나올까요. 5 2024/04/08 1,420
1569537 어릴때 집에 차 없는게 창피했어요.. 21 .. 2024/04/08 4,971
1569536 두달전 액취증 수술받았는데 재발하네요ㅠㅠ 17 ㅇㅇ 2024/04/08 4,605
1569535 남편과 시아버지 사이가 안좋은데 (펑예정) 49 중간 2024/04/08 7,374
1569534 50대 싱글분 중에 퇴직한 분들은 뭐하세요? 3 .. 2024/04/08 3,386
1569533 펌)경찰의 선거 개입, 책임 묻겠다by조국혁신당 8 Sati 2024/04/08 1,346
1569532 유독 저한테만 말을 웅얼거리세요 4 sara 2024/04/08 1,599
1569531 대청호 대청댐 주변 길 잘 아시는 분 3 도움요청 2024/04/08 718
1569530 드라마 작별 7 눈물 2024/04/08 2,205
1569529 오늘 비방 게시물 엄청나네요!!!(민주당 지지자분들에게) 18 겸손한마음으.. 2024/04/08 1,690
1569528 70세 어머니 운전면허증 갱신? 10 2024/04/08 2,975
1569527 야외 운동 시 넓은 면적 바를 선크림 추천해주세요~ 4 ... 2024/04/08 1,003
1569526 어제 하마터면 눈물의 여왕 결방될 뻔 15 봄날처럼 2024/04/08 6,040
1569525 윤석열과 국짐이 이렇게 나라를 깽판 쳐놨는데도 18 선거 2024/04/08 2,488
1569524 의대생들 휴학,유급이 큰일난 건.. 15 지금 2024/04/08 4,654
1569523 보수 결집중.. 4 ... 2024/04/08 2,094
1569522 고들빼기 김치 맛있는데 아시는 분 ? 9 ㄴㄱㄷ 2024/04/08 1,608
1569521 한 동 수 감찰 부장님 5 ㅑㅕㅛ 2024/04/08 1,004
1569520 여긴 야당험지 12 .. 2024/04/08 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