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양가 안가시는 분들(아이있는) 설날당일 뭐하시나요?

...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24-02-11 11:47:08

제가 결혼때 제사남을 피해서 결혼했거든요.

하고나니 제사만이 문제는 아니었지만..어쨌든.

결혼전부터 큰집이었던 친정이라서

초등때부터 제사라면 치가 떨렸어요.

그래서 얼마전부턴 친정제사도 없애버리고

상견례때부터 명절은 우리집부터 와야된다는 시부모 말에도 콧방귀끼고 결국 명절을 그냥 휴일로 만들었어요.

양가 다 안갔어요.

저는 일하러 나왔구요.

근데 아직은 어린 초등, 중등이 세배도 없고 세뱃돈도 없고ㅎㅎ명절 느낌이 없긴하네요.

다들 여행가신건 아닐테고 양가 방문 안하시는분은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IP : 106.102.xxx.7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1 11:49 AM (221.159.xxx.106)

    부모님한테 세배하고 세뱃돈 주고 하면 되지요.
    그런데 점점 간소화되고 교류 없어지고 아이들도 훗날 명절에 대한 감흥도 없는 단순한 휴일이라고 생각하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410 외향인이 더 희귀한 거 같아요 13 ..... 2024/02/11 3,810
1547409 동서에게 반말?(feat. 전전식혜식혜) 18 난감 2024/02/11 4,469
1547408 샤워실 선반 혼자 설치할수 있나요? 4 ㅁㅁ 2024/02/11 707
1547407 외며느리 됐어요 12 ㅜㅜ 2024/02/11 8,737
1547406 밤에피는꽃에서 1 Gg 2024/02/11 2,751
1547405 전 성공 9 직딩맘 2024/02/11 1,932
1547404 헬스제외하고 근력강화 가능한 운동 뭐가 있을까요? 14 항상행복 2024/02/11 4,996
1547403 도토리묵 4 ..... 2024/02/11 1,139
1547402 자기객관화가 덜될수록 결혼이 힘들어지네요 14 ..... 2024/02/11 4,583
1547401 뭐든 귀찮고 하기싫을때 일으켜 세운 말 7 운동 2024/02/11 2,997
1547400 나혼산 설현 보고 느낀게.. 50 저는 2024/02/11 20,086
1547399 동서지간 반말 하세요? 존대하세요? 15 반말 2024/02/11 3,905
1547398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770...미국거주 님들께 알립니다... 13 허연시인 2024/02/11 3,944
1547397 돈돈 거리는 사회가 된건 지난 부동산 폭등이 원인 23 ... 2024/02/11 2,922
1547396 명절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글들 37 어제 2024/02/11 5,713
1547395 새치커버 좋은 제품 추천 가능할까요 ㅠ 저도 드뎌 그나이가 되었.. 2 ㅇㄴ 2024/02/11 2,173
1547394 이번 설날 이야기 5 ... 2024/02/11 1,838
1547393 나이드니까 뭐가 제일 귀찮으세요? 28 2024/02/11 7,195
1547392 돈에 함몰되지 않으려면 9 ㄱㄴ 2024/02/11 3,014
1547391 조선제일 퐁퐁남 이거 처음알았어요. 9 0000 2024/02/11 5,164
1547390 에보니 펜슬 6 눈썹 2024/02/11 2,014
1547389 그냥 명절 시어머니 얘기... 저도.. 11 2024/02/11 4,511
1547388 유라커피머신 세척어떻게 하시나요? 6 유라 2024/02/11 1,304
1547387 콜미바이유어네임 주연 둘(성경 아시는 분만) .. 2024/02/11 1,380
1547386 연예인들도 잘나갈때 부동산에 투자해야합니다. 7 .. 2024/02/11 2,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