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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천하의 이효리도 명절때 시댁가서 일하네요

.. 조회수 : 25,251
작성일 : 2024-02-10 22:27:11

https://v.daum.net/v/20240210173223806

IP : 110.70.xxx.240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10 10:28 PM (220.94.xxx.134)

    며느리의 숙명 ㅋ

  • 2. 예쁘다
    '24.2.10 10:29 PM (39.125.xxx.100)

    이 사람은 참 잘 산다 싶다

  • 3.
    '24.2.10 10:30 PM (124.5.xxx.102)

    여자만 부엌에 앞치마 입고 서 있고
    음...많이 불편하네요.

  • 4. 효리 시댁에서
    '24.2.10 10:31 PM (59.6.xxx.211)

    행여 효리 부엌일 시킬까요…
    과일 정도 자청해서 깍는 걸로 보이네요.
    효리 웃는 거 보세요. 행복이 넘치네요

  • 5. 머리 허연 노인이
    '24.2.10 10:32 PM (59.6.xxx.211)

    맞절 하네요.
    세배는 그냥 받아도 되는데..ㅎㅎ

  • 6. 효리는
    '24.2.10 10:32 PM (175.223.xxx.237)

    체험놀이죠. 님들이랑 같겠어요?
    카메라 저리 들고가서 찍고 놀이 하는거잖아요

  • 7. ...
    '24.2.10 10:3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체험놀이이겠죠.. 막말로 이효리이면 본인이 일전혀 안하고 그냥 일당 도우미 해주시는 분 몇명을 데리고 출동해도 시가에서 아무소리 못할것같은데요 .

  • 8. ....
    '24.2.10 10:35 PM (114.200.xxx.129)

    체험놀이이겠죠.. 막말로 이효리이면 본인이 일전혀 안하고 그냥 일당 도우미 해주시는 분 몇명을 데리고 출동해도 시가에서 아무소리 못할것같은데요 .
    그래도 대단하긴 하네요 다른 연예인들 인스타 보면 거의 대부분 명절때 해외여행가던데.. 시가에 가는건요

  • 9. 효리
    '24.2.10 10:35 PM (175.223.xxx.237) - 삭제된댓글

    정도면 시가 쌩까도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효리가 저길 왜 카메라 들고 갔겠오요?

  • 10. 놀이
    '24.2.10 10:36 PM (175.223.xxx.34)

    하고 있는거잖아요. 효리 정도면 제가 아들 있다면 평생 시가 안와도 아들 이혼당할까 어화둥둥 하겠어요

  • 11. 효리
    '24.2.10 10:36 PM (182.209.xxx.145)

    음식 못하던데.
    그냥 시늉 아니겠나요

  • 12. 과일을
    '24.2.10 10:38 PM (14.32.xxx.215)

    깎는데 접시도 없어요
    뭐하자는건지

  • 13. 카메라앞
    '24.2.10 10:41 PM (211.250.xxx.112)

    카메라앞인데요

  • 14. ...
    '24.2.10 10:42 PM (61.97.xxx.225)

    몇몇 댓글은 진짜 실소가ㅋㅋ
    그러면서 질투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겨대죠ㅋㅋ

  • 15. 시어머니
    '24.2.10 10:44 PM (175.208.xxx.164)

    시어머니 꽃무늬 몸빼 패션이 꼭 우리 시골 아주머니들처럼 친근하네요. 시댁집 내부모습도 그렇고.. 소탈하고 친숙해요.

  • 16. .....
    '24.2.10 11:00 PM (110.13.xxx.200)

    카메라 들이대는데 그럼 암것도 안하구 있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ㅎ
    뭐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죠.
    평상시엔 이상순 엄청 부려먹을텐데... ㅋ

  • 17. 맞절
    '24.2.10 11:05 PM (39.7.xxx.213)

    하는거 보니 시가에서 쩔쩔매고 있는것 같은데요
    효리 같은 사람은 시가 친정 용돈 똑같이 줄까요?
    각자 번돈 각자 알아서 드릴까요?

  • 18. 아는 사이라
    '24.2.10 11:09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거절이 어려웠나보죠

  • 19. ㅇㅇ
    '24.2.10 11:23 PM (119.69.xxx.105)

    이효리다워요
    곱게 한복입고 화보 찍듯이 보여주기 위한 촬영이 아니고
    일복 같은옷 입고 과일 깍고 세배까지 하네요

  • 20. popp
    '24.2.10 11:26 PM (112.170.xxx.100)

    시댁—> 시가

  • 21. 이효리넘이뻐요
    '24.2.10 11:27 PM (108.41.xxx.17)

    저 웃는 표정...
    저렇게 웃는 사람들 얼마나 되나요.
    진짜 반짝 반짝 빛나네요.

  • 22. ㄹㄹ
    '24.2.11 12:06 AM (175.223.xxx.176)

    시댁도 소박한 거 같고 이효리도 털털하고 보기 좋네요

  • 23.
    '24.2.11 12:08 A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

    시댁,
    처가도 처댁이라고 해야 할까 봐요^^
    친정은?
    家보다 宅이 높이말인가여

  • 24. ..
    '24.2.11 12:22 A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내먹을건 내가 좀 합시다.
    남편과 아이들 먹는거 집에서 같이 하잖아요.
    그거까지 억울하다면 안가는게 맞고요.
    어떻게 안갈수 있냐고 물으신다면
    결혼에 안맞는 사람, 그렇다면 옆사람도 참 힘들게 할거 같아요.

  • 25. ...
    '24.2.11 2:30 AM (98.97.xxx.192)

    과일깍는 일, 제일 쉬운거 맡은거 아닌가요? 어쩃든 명절때는 누군 놀고 누군 일하는게 안좋은거 같아요. 아이들 포함해서 모두가 같이 역할을 수행하면 좋은 명절이 되겠죠.

  • 26. 제발
    '24.2.11 5:10 AM (50.92.xxx.32)

    평소에 사랑 배려 많이 받았으니
    남편 마음 헤아려 서로 서로 베푸는 마음
    매일 하는 거 아니잖아요^^

  • 27. ..
    '24.2.11 5:11 AM (175.119.xxx.68)

    모양보니 상에 올릴 과일 깎는건 아니네요

  • 28. ...
    '24.2.11 5:15 AM (115.138.xxx.192)

    보기 좋기만 하구만요
    저희 시할머님도 절하면 같이 숙이세요.
    자식도 결혼하면 함부로 안 대하는게 우리 예법이예요.

  • 29.
    '24.2.11 5:43 AM (82.132.xxx.132)

    인생 별거 있나요? 저렇게 식구들과 오손도손 지내는게 행복 아닌가요?? 대학 졸업후 결혼하자 마자 유학생 부부로 해외 나와 산지 20년 넘어서 며느리로 명절 시댁 살이를 안해본 탓인지.. 제 눈에는 좋아 보이네요.

  • 30. …….
    '24.2.11 6:02 AM (118.235.xxx.111)

    허리가 엄청기네요

  • 31. ..
    '24.2.11 7:29 AM (218.239.xxx.44)

    윗글님 효리 원래 허리 짧아요..
    이쁘네

  • 32. 와진짜
    '24.2.11 8:05 AM (121.133.xxx.137)

    싱크대에 넷 씩이나 서서 뭐하는겨
    걸거치게....ㅎㅎ

  • 33. 느낌상
    '24.2.11 8:27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조만간 시댁 집 사드리겠네요
    요즘 cf많이 찍던데

  • 34.
    '24.2.11 9:06 AM (141.164.xxx.98)

    남을 높여, 그가 사는 `집'이나 그의 `집안'을 이르는 말.

    처가 가는 그냥 처의 집
    시가라 부르세요.

  • 35. ㅋㅋ
    '24.2.11 9:18 A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저도 보면서 허리가 엄청 기네.. 란 생각만..
    제가 길어서 저렇게 앉으면 팔꿈치가 무릎에서 안 닿아서 엄청 불편하거든요

  • 36. 120
    '24.2.11 10:04 AM (122.38.xxx.221)

    저 집에서 이효리를 무시하고, 내 아들 밥해주고 빨래해주는 애로 인식하지는 않겠쥬???? 꼭 여자가 저리 능력 없어도 진심으로 남의 자식을 귀하게 여기는 집은 며느리들이 저렇게 가서 기쁘게 과일깍아요

  • 37. 열린
    '24.2.11 10:25 AM (61.39.xxx.210)

    사람이어서 좋아요.평범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줄 아는...자신의 삶을 잘 가꾸며 사는듯 해서 보기 좋아요.
    이효리의 좋은 점을 많이 이끌어내는 사람인 이 상순과 결혼한게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합니다.
    부부가 살다보면 자기 자신도 몰랐던 컴플렉스며 나쁜 면을 끌어내는 배우자들도 많은데 서로 서로 윈윈인듯...

  • 38. 뒷모습만 봐도
    '24.2.11 11:46 AM (39.118.xxx.77)

    뒷모습만 봐도 웃음이 느껴집니다.
    여유롭고 화목한 집안이라 효리씨가 수수하게 일하며 행복해 하는거겠죠.
    시집살이 시키고 종처럼 며느리 부리는 집안이면 강강약약 효리씨가 참고 있지 않죠.
    상순씨 어머니가 며느리 좋은거 해먹일려고 요리 수업 받는 시어머니세요. 효리씨 진심으로 엄청 아끼십니다.

  • 39. 이효리
    '24.2.11 12:06 PM (211.234.xxx.7) - 삭제된댓글

    최근에 출연한 방송보고
    어린 나이에도 사고의 깊이가 있던데
    시댁과 잘 지내는 모습도 멋짐

  • 40. 이효리
    '24.2.11 12:07 PM (180.71.xxx.112)

    글 올라올 때 마다
    게시판 분리해야 한다는 생각 들어요
    정치방이랑 연예인방 따로 둬야된다 생각 이 듬

  • 41.
    '24.2.11 12:44 PM (223.62.xxx.163)

    상순이 요리 일년 365일 거의 다 하지 않겠어요
    일년 한번 명절 가서 좀 하는걸로 퉁 치나보죠

  • 42. 지겹다
    '24.2.11 12:46 PM (116.125.xxx.59)

    이소라쇼도 그렇고 이상순얘기 빼면 시체. 그놈의 이상순얘기는

  • 43. ....
    '24.2.11 12:54 PM (211.234.xxx.130)

    특별히 이상순 얘기 쓴 것도 없고 명절 사진인데.. 보기 편하고 좋습니다

  • 44. ....
    '24.2.11 12:56 PM (211.234.xxx.130)

    힐러리도 시댁엔 갈 거에요 이혼 할 거 아니면 열폭 좀 그만.. 무슨 대단한 논란 일으킨 연예인도 아니고 이 사람 맘에 안 든다 저 사람 맘에 안 든다 그런 악플이 설리 구하라 죽인 거에요

  • 45. 에효..
    '24.2.11 1:27 PM (175.116.xxx.118)

    학폭 당했던 학생 생각하고 그만 좀 설치기를...

    사람은 안변한다더니 요즘도 그러고 놀던데..

  • 46. 학폭
    '24.2.11 1:51 PM (39.117.xxx.106)

    당했던 학생은 저거보면서 무슨 생각할까

  • 47. ..
    '24.2.11 2:21 PM (126.166.xxx.245)

    아니.과일 깎는데 깎아서 놓을 접시 한장이 없네?
    부엌일 하나도 할줄 모르는구만~~

  • 48.
    '24.2.11 2:26 PM (211.203.xxx.123)

    설정 아니오??

    다같이 먹는데 과일이 하나씩?? ㅋㅋㅋ

  • 49.
    '24.2.11 2:43 PM (223.38.xxx.107)

    역시….상체가 엄청 길고 커요.

  • 50.
    '24.2.11 4:03 PM (116.125.xxx.59)

    설정빼면 시체. 접시도 없네 어디다 깎는건가

  • 51. 이효리가
    '24.2.11 4:30 PM (118.129.xxx.245)

    학폭이였다는건가요? 가해자로?
    사실이면 큰 실망이네요

  • 52. 끔찍
    '24.2.11 4:51 PM (50.92.xxx.32)

    82쿡이 싫은건지
    이효리가 싫은건지
    사람이 싫은건지
    자기자신이 싫은건지
    악플 엄청 나네요
    오히려 엄청 푸근하구
    대단하구만

  • 53. ...
    '24.2.11 5:14 PM (61.97.xxx.225)

    하다하다 부엌일부심까지ㅋㅋ 댓글 대환장이네요

  • 54. 제목이...
    '24.2.11 5:28 P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천하의? 천하?
    소속사에서 나온듯

    연예인 띄울때 그연예인 글 계속 올라오잖아요
    광고도 갑자기 엄청 찍더니 본격 돈벌기 시작인듯

  • 55. 제목이...
    '24.2.11 5:31 P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천하의? 왠 천하?
    소속사에서 나온듯

    연예인 띄울때 그연예인 글 계속 올라오잖아요
    광고도 갑자기 엄청 찍더니 본격 돈벌기 시작인듯

  • 56.
    '24.2.11 5:52 PM (125.248.xxx.229)

    시댁이 아니라 친정같은데요?

  • 57. ...
    '24.2.11 6:23 PM (106.101.xxx.93)

    효리의 좋은점 ㅡ 상식을 안다
    시가에서의 며느리자리를 안다

  • 58. ..
    '24.2.11 6:44 PM (147.47.xxx.78) - 삭제된댓글

    그건 돈이 많든 적든 본인의 선택인 것 같은데요
    며느리 노릇 하기 싫으면 안 할 수도 있는 거고
    시부모와 사이가 좋으면 자발적으로 가서 도울 수도 있는 거고
    소란 일으키기 싫어서 그냥 본인에게 주어진 자리에 적절히 처신할 수도 있는 거고

  • 59. 효리는
    '24.2.11 6:50 PM (124.49.xxx.188)

    정말 깔수가 없다.
    멋진여자

  • 60. ㅎㅎ
    '24.2.11 6:58 PM (58.120.xxx.31)

    이미지 놀이^^

  • 61. 설정이면 어때유
    '24.2.11 7:53 PM (180.70.xxx.28)

    이쁘기만 하구만요
    내며느리가 호리면 설정이라도 이쁠듯

  • 62. . .
    '24.2.11 8:38 PM (223.38.xxx.98)

    연출.
    되게 mention되고 싶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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