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중에 할머니소리듣는사람 어느정도?

ㅇㅇ 조회수 : 5,448
작성일 : 2024-02-10 18:02:52

안듣는사람도 많겠죠

IP : 106.102.xxx.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죠
    '24.2.10 6:06 PM (121.133.xxx.137)

    요즘 오십대는 옛날 오십대가 아니니까요 ㅎ

  • 2. 매번
    '24.2.10 6:06 PM (14.32.xxx.215)

    듣지는 않고 여태 한번 들었고
    자리양보도 한번 받았음요 ㅋㅋ
    그것도 외국에서 ㅠ

  • 3. 아흑..
    '24.2.10 6:07 PM (106.102.xxx.170) - 삭제된댓글

    병원 대기중 첨보는 어린 아이 (3~4살?)가 저보고 할머니 그랬는데맘이 확상하더라고요..ㅜ
    엄마가 디게 어려서 할머니가 내 또래인가? 하고 봤으나..
    엄마도 걍 30대 초중반 느낌... 엄마가 미안해 하며 할머니 아니야 하니까 더 기분 나빴어요..ㅜ

    72년생이고.. 살면서 동안소리 지겹게 들었는데..
    다 걱짓부렁이었구나..
    혹은 최근 내 얼굴이 흘러내린게 내눈에만 그리 보인게 아니었구나... 했어요..

  • 4. 바람소리2
    '24.2.10 6:12 PM (114.204.xxx.203)

    유치원생 눈엔 할머니 일수도요

  • 5. 웃으라고
    '24.2.10 6:19 PM (158.247.xxx.182) - 삭제된댓글

    저 누가봐도 아줌마인데요
    초고 애(늦둥이) 데리러 가는 길에 정말 아장아장 걷고 이제 겨우 말하기 시작하는 아기가 저를 손가락질하면서. ‘으은니~’ 하더라구요...
    그 아기 데리고 가던 할머니랑 저랑 눈이 마주치면서 빵 터졌네요 ㅎㅎㅎㅎㅎ

  • 6. 50 딱 되니깐
    '24.2.10 6:31 PM (213.89.xxx.75)

    애기 엄빠가 할머니라고 아기에게 소개하더라고요.
    그당시 흰머리 하나 없고 염색 한번 한적없는 깜장 생단발에 날씬이 였는데...에...에....ㅠㅠ

  • 7. 이게
    '24.2.10 6:33 PM (118.235.xxx.115)

    헤어스타일도 영향을 주는 듯 해요.
    옛날 스타일 올백으로 올린 머리에 화장안한 까무잡잡한 피부,
    조카가 아닌 손자로 봤어요;;

  • 8. 요즘은 60대도
    '24.2.10 6:45 PM (59.6.xxx.211)

    할머니 소리 안 듣는 분들 많아요.

    뭐 호칭이 대수는 아니지만
    스패니시들은 30대에도 할머니 되더라구요.
    10대에 아이 낳고
    그 아이가 또 10대에 아이 낳고.

  • 9. 착각하지마
    '24.2.10 6:59 PM (112.167.xxx.92)

    dna나이는 바뀌질 않는구나를 느끼는데 30년전 50대 보다 지금 50대가 꾸밈이 있어 덜 나이들어 보이는건 맞지만 그나이 자체에서 노화가 여전히 보이거든요 그게 원초적인 세포에 나이인듯

    동네 흔한 일반50대가 연예인처럼 넘사벽 타고남 관리를 받는 것도 아니고 연예인과는 비교불가고 어린애들 눈엔 빼박 할머니소리가 저절로 나올 나이임 난 아냐는 착각임

    요즘 100센데 50대에게 할머니 라고 굳히 안하죠 그러나 할미니 노화가 보이기 시작한다는거

  • 10. 특징
    '24.2.10 7:00 PM (124.5.xxx.102)

    하얀 머리 처진 눈과 입

  • 11. ...
    '24.2.10 7:0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할머니까지는 아니더라도 솔지히 50대 보면 노화는 보이기는 하더라구요. 저희 사촌언니 보니까요. 저희 사촌언니 50대 초반 저보다 10살 많은데... 그언니 평생 정말 부모복 플러스 시가복 재력도 엄청 많은 편이라서
    일생 평탄하게 살아가는 사람이거든요 . 80년대생인 제친구들중에서도 그언니처럼 그렇게 일생 평탄한 친구는 없는데 70년대생인 그언니 보니까
    언니한테서는 이젠 나이는 보이더라구요 .. 언니도 이젠 나이들구나...윗님처럼 일반인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24시간 외모에 신경만 쓰고 살수 있는건 아니니까...
    꼬부랑 할머니는 아니더라도.. 노화는 시작된 나이인것 같아요 .

  • 12. 아무리
    '24.2.10 7:08 PM (14.32.xxx.215)

    아니라고 해도 상위 몇퍼말고는 애기들 눈엔 다 할머니에요 ㅎ

  • 13. ...
    '24.2.10 7:11 PM (114.200.xxx.129)

    할머니까지는 아니더라도 솔지히 50대 보면 노화는 보이기는 하더라구요. 저희 사촌언니 보니까요. 저희 사촌언니 50대 초반 저보다 10살 많은데... 그언니 평생 정말 부모복 플러스 시가복 재력도 엄청 많은 편이라서
    일생 평탄하게 살아가는 사람이거든요 . 80년대생인 제친구들중에서도 그언니처럼 그렇게 일생 평탄한 친구는 없는데 70년대생인 그언니 보니까
    언니한테서는 이젠 나이는 보이더라구요 .. 언니도 이젠 나이들구나...윗님처럼 일반인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24시간 외모에 신경만 쓰고 살수 있는건 아니니까요..밥줄이 걸려 있어서 연예인들처럼 정말 악착같이 외모 꾸며대는 일반인들은 흔치는 않을거 아니예요
    꼬부랑 할머니는 아니더라도.. 노화는 시작된 나이인것 같아요 .
    40대눈에 노화가 보이는데 20-30대 눈에는 당연히 나이든 느낌이겠죠 .ㅎㅎ 아기들까지 갈필요도 없이요

  • 14. 옷을
    '24.2.10 7:12 PM (58.123.xxx.102)

    좀 젊게 입어 보세요. 좀 마르면 나이든 티가 덜 날수 있어요. 일단 옷 발 헤어발 피부발 다 챙겨야 하니

  • 15. 분위기가
    '24.2.10 7:13 PM (217.149.xxx.26)

    애들은 귀신같이 알아채요.
    할머니, 아줌마, 누나, 이모 귀신같이 구별해요.
    본능같아요.

  • 16. 인정
    '24.2.10 7:17 PM (110.15.xxx.45) - 삭제된댓글

    50대중반인데 유치원생들 할머니들이 거의 다 제 나이대일테니
    할머니 소리 너무 당연한거지요

    넷상에서 50~60대 연예인들 보고는 다 제 나이 들어보인다고 지적하니까 그럼 나랑 엇비슷하겠다는 착각들을 하시나보네요
    그냥 받아들여요

  • 17. ...
    '24.2.10 7:20 PM (124.53.xxx.243)

    애들은 50대부터 할머니로 보여요
    부모가 30대니....

  • 18. 60대도
    '24.2.10 7:20 PM (211.234.xxx.94)

    요즘 할머니 할아버지로 잘 안보이는 사람들 많은데
    50 대가 무슨 노인 소리를 들을 나이는 아니죠

    40-50 대가 원숙미가 있어 멋있을 땐데요

  • 19. 50초반
    '24.2.10 7:23 PM (58.148.xxx.12)

    진짜 할머니 소리 한번도 안들어봤어요
    아줌마라고는 해도 할머니라고는 안하던데요

  • 20. . .
    '24.2.10 7:24 PM (182.210.xxx.210)

    윗님 그게 착각이라니까요
    60은 누가 봐도 빼박 노인이구요
    50대부터 노화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잘 꾸며도 다 보여요

  • 21. 이십대가
    '24.2.10 7:25 PM (116.122.xxx.232)

    보기엔 오십대는 걍 아줌마고
    말 배우는 애기들이 보면 할머니고 그런거죠.

  • 22. ㅎㅎ
    '24.2.10 7:27 PM (58.148.xxx.12)

    할머니 소리를 한번도 안들어봤다구요
    뭐가 착각이라는거죠??

  • 23. ....
    '24.2.10 7:31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50대가 할머니는 당연히 아니죠.. 노화가 보이는나이이죠...

  • 24. ...
    '24.2.10 7:32 PM (114.200.xxx.129)

    50대가 할머니는 당연히 아니죠.. 노화가 보이는나이이죠.. 잘꾸며도 당연히 보이죠.. 다른나이대에서 봐도나보다는 나이많겠구나.. 또래로는 확실하게 안보이니까요

  • 25. ..
    '24.2.10 7:33 PM (182.210.xxx.210)

    211.234님한테 한 소린데 글이 밀렸어요
    아무리 잘 꾸며도 60 넘으면 빼박 노인이라는 말이에요

  • 26. ...
    '24.2.10 7:51 PM (175.209.xxx.213)

    전에 우정의무대 생각해보면~
    그 어머니들 옥색한복에 브로컬리 머리...
    시술받고 염색하고
    스타일이 바뀌어서 그렇지~
    본체는 뭐 노중년이지요~
    귀찮고 무서워서 얼굴에 아무것도 못하는 저는 ㅠㅠ
    먼저 할머니의 길로 ㅠㅠ

  • 27. 할머니 논쟁
    '24.2.10 7:52 PM (116.122.xxx.232)

    늘 있는데
    생물학 적으론 폐경됬고
    일찍 결혼했음 손주도 가능한 나이이긴 하죠.
    그러나 애기들 눈에 말고
    성인들이 보기엔 오십대는 나이든 아줌마죠.

  • 28. ...
    '24.2.10 7:53 PM (118.235.xxx.115)

    3살아기한테 할머니소리듣고 기분 나쁜 50대라니,,,
    아기한테는 50언저리면 그냥 할머니에요
    아기가 그럼 언니 누나 그럴까요?

  • 29. 바람소리2
    '24.2.10 8:06 PM (114.204.xxx.203)

    50초반이야 젊죠
    후반 되어봐요 확 쳐지고 노화가 옴
    애기들 눈엔 당연히 할머니라 그런가보다 함

  • 30. 미나
    '24.2.10 8:10 PM (175.126.xxx.83)

    50중반에 확 늙어버린 느낌이 나던데요. 속으로 저 언니 저렇게 할머니 되는구나 싶더만요. 말라도 생기 같은것이 빠진 느낌이죠. 저도 한7,8년 남았네요.

  • 31. ..
    '24.2.10 8:14 PM (1.235.xxx.154)

    50중반에 할머니 될수 있어요
    25살에 아이 낳았으면 55세에 그아이 서른이고
    결혼일찍했으면 아이있을수 있어요
    대학동기가 그래서 손자3살이거든요
    그집 딸이 26세 결혼해서

  • 32. 할머니소리좀
    '24.2.10 8:39 PM (123.199.xxx.114)

    듣고 살면 죽는것도 아닌데

  • 33. 50중반
    '24.2.10 9:23 PM (211.109.xxx.163)

    강아지 데리고 사는 아파트주변 산책도는데
    저희 강아지만보면 이름부르며 달려오는 초딩들있어요
    저희 강아지도 그 애들하고 노는거 좋아하구요
    그중에 여자아이가 저한테 이모라고 하던데

  • 34. 그래도
    '24.2.10 11:20 PM (125.208.xxx.119)

    50대가 무슨 노인 소리를 들을 나이는 아니죠22

  • 35. 투머프
    '24.2.10 11:59 PM (1.253.xxx.201)

    72년생ᆢ
    27살 딸이랑 다니면 깜놀합니다
    자매각인뎅~ ㅎ

  • 36. 할머니느낌은
    '24.2.11 12:22 AM (108.41.xxx.17) - 삭제된댓글

    50대 중반 이후 50대 후반정도 되어야 ...
    50대 초반엔 아직 괜찮아요. ^^

  • 37. 딸들말에의하면
    '24.2.11 12:24 AM (108.41.xxx.17)

    머리 짧게 자르고 파마하면 할머니래요. ㅋㅋㅋㅋ

  • 38. ...
    '24.2.11 12:41 AM (220.127.xxx.21) - 삭제된댓글

    56세이상부터. 솔직히
    할매 삘나요.. ㅠ
    저도 곧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0289 지방에 빅5 병원이 참 쉽게도 만들어질거 같죠? 19 허참...... 2024/03/14 2,869
1550288 총선, 의사부인들 왈 25 2024/03/14 6,369
1550287 제주 nlcs kis 또는 싱가폴 국제학교...어느 곳이 더 나.. 13 국제학교 2024/03/14 3,036
1550286 고양이 키우기 16 저도 2024/03/14 2,755
1550285 개인투자용국채 단독 판매 4 ㅇㅇ 2024/03/14 1,412
1550284 12년된 강아지 갑자기 무지개다리를 건너갔어요. 18 우리다시만나.. 2024/03/14 5,757
1550283 비오틴먹고 간수치 높아지신분있나요? 4 약약 2024/03/14 5,643
1550282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요... 15 아빠.. 2024/03/14 6,096
1550281 김밥 준비해요 11 .. 2024/03/14 3,885
1550280 지방국립대 의대생 증원하고 빅5수준으로 키운대요 17 코미디 2024/03/14 3,246
1550279 한동훈의 "이재명·이재명·이재명" 메시지에 지.. 11 질리게하는정.. 2024/03/14 2,580
1550278 황상무 수석, 'MBC 잘 들어'라며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 22 qawsed.. 2024/03/14 2,764
1550277 주위 유한 마담들은 왜 싱글에 노동자인 절 불러내는 걸까요 11 2024/03/14 3,583
1550276 운동가야하는 날인데 너무 졸린경우 9 운동 2024/03/14 1,909
1550275 파묘 질문(스포) 2 hh 2024/03/14 2,555
1550274 8시30분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애들도 안 하는 어설픈 .. 4 같이봅시다 .. 2024/03/14 1,034
1550273 대통령실 "mbc 잘들어"회칼 사건 언급 31 어제 2024/03/14 5,170
1550272 영국 살면서 차가 필요할까요? 14 678 2024/03/14 3,728
1550271 결혼이란게 서로 맞춰가야하는것인데.. 14 비혼 2024/03/14 5,171
1550270 깜란공항 면세점에 귀금속 파나요? 1 .... 2024/03/14 1,094
1550269 자전거는 역시 무섭네요 41 2024/03/14 13,164
1550268 덧없어요 5 2024/03/14 2,818
1550267 텐트밖은 유럽에서 11 남프랑스 2024/03/14 6,809
1550266 국민의힘 현역 정치인 '유부녀 불륜 스캔들' 터져 11 ........ 2024/03/14 4,873
1550265 류삼영 후보님 꼭 나베를 이겨주세요 10 ******.. 2024/03/14 1,929